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에버랜드를 갔다온 사람인데요.
어이없고 억울한 일이 있어서 글을 올립니다.
이건 저뿐만이 아닌 피해자가 40명은 있습니다.
에버랜드에서 줄이 긴것은 바이킹이나 이런 등등 정말 재미있는 기구들이 줄이 많습니다.
저는 거기서 제 일행과 함께 마지막으로 허리케인을 탈라고 1시간 30분이라는 시간동안
그 줄에서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희 차례가 되서 기뻐라 하고 탔는데요 한 중간부분인가에서 갑자기 뻥!! 하고
소리가 들리고 연기가 났습니다.
그리곤 허리케인이 중단되고 뭐야 라는 식으로 서있었죠 근데 어떤 여직원께서 반대편에있는
줄을 따라가면 다시 태워준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더 탈수있는 마음에 저희들은 조아라했죠.
그리곤 40명이라는 사람들이 계속 기다리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다른 여직원한분께서
"여기서 기다리시는게 아니라면서 다른기구들을 타시던지 아니면 다시 줄을 서주세요."
라고 하셨습니다.
저희는 그1시간30분동안 기다리면서 얼마나 힘이들었는데 한5~10초정도도 못타고 가라고 하는법이어디있습니까? 저희는 억울해서 다시안태워주시냐고 막 항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다헛수고였죠.
저희는 타지도못하고 계속기다리기만 하다가 이렇게 돌아가는것이였습니다.
정말 이때 너무 화가났습니다.
솔직히 개념적으로도 태워줘야지 맞는것인데 왜 가라고 하는 겁니까?
당신이 저희 입장이 되어보세요.
얼마나 화가나는지 그래서 저희는 시간만 거기서 왕창 버리고 다시돌아왓습니다.
그때 에버랜드 간게 정말 휘회가 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