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이젠 남자친구가 없으니 음슴체로 쓰겠음
우선 자작이라고 하실 분은 뒤로 ㄱㄱ
욕하실 분은 뒤로 ㄱㄱ
우선 그 8년이나 친했던 애를 8이라 하고 남자친구를 남이라 하겠음
남이랑 나랑은 중2때부터 사겨왔음 진짜 이때까지 깨진건 1번밖에 없음
내가 권태기가와서 깨졌는데 그때마다 잘 붙잡아줌 그러다 컴터하고 있는데
친구한테 톡이 온 거임 남 이랑 8을 봤다고 둘이 커피숍에서 손잡고 뽀뽀하고 그랬다는거임
나님은 8한테 남을 소개시켜준 적이 한번도 없음 그냥 자랑 정도만함
학교가 달라서 따로 소개기켜줄 생각이 없었음 그런데 친구 말을 듣고 8한테 톡을 해봄
3,2,1 ㅇㅣ런거 없이 바로 사진 스타트
한번떠봄
혹시나해서 한번더떠봄
긴글읽어줘서 감사해용!!!!!!!!!!
지금 몸이 부르르 떨림ㅠㅠ 너무 화나서 아직 남자친구한테는 말안해봄
진짜 뻔뻔하게 전화하고 톡 함 ..아직8년이 말안한듯해요 ㅠㅠ
이 두사람을 어찌 해결해야되는지 ㅠㅠ 답답한마음에 톡ㅇㅔ올려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