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저가쓴글입니다. 저작권은 저에게있습니다. 퍼가지마세요.
먼저 강영우 박사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년 10월즘 부산 성지고등학교에 오신 강영우 박사님..
어릴때 축구를 하시다 시력을 점차잃어 힘들게 살아오신 강영우 박사님 이미 하늘에 계시겠지만.. 강영우 박사님의 강연을 듣고 상까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우 박사님의 강연을 들으면서 '비전을 키워나가라..' 그말씀이 제일 와닿았습니다.
지금 고3인 저는 .. 좀전에 별세 하셨단 말씀을 듣고 정말 울었습니다. 눈이안보여도 미국 백악관까지 가신 강영우 박사님...부디 천국에서 웃고 사시길바랍니다.
강영우 박사님께 이글을 바칩니다. 부디 하늘에선 당신이 보고싶어하던 부모님과 행복하게 사시길.. 그리고 당신의 아내를 부디 잘보살펴주시길....
성지고3학년 입니다. 그때 써냇던 글그대로 쓰겠습니다.
강영우(시각 장애인)박사 초청 강연회 감상문 2011.10/07 일
강영우박사님의 강연을 듣고 난후..
2011년10월7일 금요일에 실시된 강영우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맹인 이지만 68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전국과 세계를 돌며 강의를 하고 계신다고 한다.
맹인이니 앞을볼수없어서 강영우 박사님의 일생을 정리한 애니매이션으로 제작된 동영상을 보여주셨다. 처음 동영상의 시작은 미국 워싱턴 의 베경으로 우리 한국에 강의하러 와주겠느냐 라는 말과함께 박사님의 어린시절이 나오신다.
제1장 더이상의 좌절은 없다. 희망의 시작이다.
박사님이 어릴대 축구를 하고있는도중 강한 햇볕 때문에 어지러움을 느끼는 도중 축구공에 눈을 강타해 병원을갔는데 의사선생님이 하는말이 점차 시력을 잃어가고 있으니 마음의 준비를하라고말이다. 그말을 들은 박사니믜 어머니는 충격으로 8시간후 뇌졸증으로 사망하셨다. 어머니가 사망하자 박사님의 누나가 소녀가장이되어 2년동안 방재공장 에서 일하다 과로사로 사망하였고,
돈을 벌때가 없자 박사님의 남동생은 근처 이웃 철물점에 맡겨졌고 여동생은 보육원에 보내졌다.
강영우 박사님도 보육원에 들어가게되는데 거기계신 원장님이 이말을 하셨다.
"앞을 볼수없다고 꿈을포기하지 말라" 이말을 계기로 "절대 포기하지 말자"는 신념으로 10년은 동안공부하여 졸업을하고 10년은 가정을꾸리고 10년은 희망을 주자라는 계획을 세워 18세의 나이에 중1을 들어감과 동시에 강영우 박사님의 동반자 이신
'석경숙' 을만나셨다. 석경숙 이라는 분은 강영우 박사님의 눈과 몸이 되어주셨으며 살아가게끔 도와주신 분이다.
제2장. 그러나 더큰 세상으로의 발걸음...
1968년 연세대 교육학과에 원서를 제출하였지만 맹인이라는 이유로 서류조차 받지 않았다. 그러나 김광섭이라는 목사님이 적극 추천으로 연세대 교육학과에 입학하셨고 몇년후 연세대학교 우수 학생으로 선발, 그리고 피치버그 대학교 장애인 교사로 유학을 가고 아내의 짐이되기 싫어 보행훈련 시작, 하루에 15시간의 박사과정 실시.
1964년 6월24일 32살의 나이로 피츠버그대 시각 장애인 박사취득 을하였다.
난 강영우 박사님의 강의를 들으며 "정말 대단한 분이다. 난 팔과 다리가 있음에도 불고하고 눈도있음에도 저만큼의 행복과 결실을 얻지 못하였는가? 나자신이 비참하고 이를 계기로 나의 30년 계획을 세워야 겠다" 라는 다짐을하였다.
공부를 못한다고 좌절하지 말고 그것을 계기로 다시 공부 하자 라는 계기를 잡게되었다.
그중 강영우 박사님이 말하신 명언이있다.
역경을 긍지로 바라보고 더 큰 자신감을 얻고 삶의 목표를 얻고 나자신에게 포기하지 말자고 하셨다. 이런교훈과 다짐을 세기게 해주신 강영우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그이후로 강영우 박사님은 2006년 미국 대통령 직속 국가 장애인 협회에 등록이되셨다 정말 대단하신 분이다.
강영우 박사님이 하신 말씀중 하나의 다른 명언이있다.
"한걸음 다가가라 장애물이 생기고 지쳐쓰러져도 고난이 와도 그꿈을 포기하지말자"
나에겐 큰힘이 되게해주셨고 또하나의 말씀은 "끝없는 좌절의 밑바닥은 희망을 가질수있게 한다"
"꿈이 있는곳에 미래가 있다" 였다.
강영우 박사님이 말하신 모든 말은 정말이지 큰힘이 되었다 고2에 강영우 박사님을 만날수있어 영광이었다.
가영우 박사님의 말씀중 스티븐 코비(?) 박사가 말한것이 있다.
빈항아리에 가득 채울수있는것은 자갈,돌,모래이다.
무엇부터 넣어야 가득차게 할것인가? 바로 순서는 큰돌,자갈,모래이다 왜그런가?
큰돌은 자신의 목표이다! 자갈은 그 직업이며 모래는 그과정이다! 이것을 계기로 목표를 가지면 목표를 이룰수있을것이다.
감사합니다 강영우 박사님..제가 큰후 직업을 이뤄낸후 어떻게든 간에 박사님을 만나뵙고 십습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감사의말씀을 전합니다 - 부산 성지고등학교 -
이것이 저가 고2때쓴글입니다. 지금은 3학년이진 말이죠.
끝내 약속을 못지키게되었습니다. 어떻게든 다시 만나겠다는 말입니다.
부디 천국에 가셔서 지상에서 못이루었던 일 다이루시고 .... 부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이글을쓸수 있게되어 영광이었고 감사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