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안녕하세요. .. 저는 엄마가 아니라 저희 집의 첫째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저희 막내가 여섯살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네살 처럼 행동을 해서요. 밥도 혼자서 잘 않먹고요 씻는것도 하나하나 다 해줘야 하고요 옷도 혼자 않입어요 하지말라고 훈계하면은 집이 떠나가 울고요 자기가 싫은 것은 곧 죽어도 않해요 정말 답답하네요. 다른 친척들도 걱정하고 저희 집안 사람들 다 걱정하구요 이년 정도 있으면 학교에 들어가게 될텐데 어떻게 고칠방법이 없을까요? 다른 것은 모르겠는데 머리 감기나 세수하기 양치질 하는 것만 이라도 고쳐졌으면 좋겠습니다.ㅠㅜ 제발 도와주세요.. ㅠ 추가된 부분→(생각해 보니까 물을 무서워해서요ㅠ 막 무섭다고 울더라고요ㅠ
(맞춤법이 엉성하더라도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