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女입니다
매일 저와 친구는 네이트 판을 스릉흔드
지금 저는 매우 폭풍 흥분한 상태이므로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씀
제 친구는 A
제 사촌은 B
그 여친은 C
전 D 라고 호칭하겟씀
A와 전 중1 때부터 친햇씀 근데 여차저차해서 제 사촌 B가 고백해서 제 친구 A와 사귀게 되었씀.
그때가 중2~3이였씀 둘이 깨지고 사귀고 반복이였씀 고2 막바지까지 둘이 그렇게 사겨씀.
근데 둘이 거리가 멀어서 깨졌음 B가 자기가 옆에 없어서 자주 못 챙겨줘서 미안하다고 A에게 이별을 고했음 그리고 현제 b의 여친인 C를 만나게 됨 둘이 사귀게 됨 고3 1학기 때 내 사촌인 B가 A를 못 잊고 여친 있는 상태에서 먼저 연락을 했음. 제 친구 A는 아무런 감정이 없었음. B가 문자를 보내도 여친있으니깐 당연히 문자 오는 걸 모조리 씹었음. 그때가 고3 때라 친구는 문자내용만 고스란히 기억함.
B : “ 닌 왜 먼저 문자 않해주는데? ”
A : 씹음
항상 B가 문자를 보냈던거 임
A 친구가 만약 B가 10개를 문자를 보냈다면 자기는 2통?! 별내용없이
“ 밥먹음 ,” “응응” 이거였다고 함
그리고 결국 B의 여친 C한테 B가 문자한 걸 들킨거임.
여기서 웃긴게 B가 잘 못 했는데 그 여친 C는 내 친구 A한테만 욕함 심한욕
C : “ ㅅl발x아 연락하지마라 청찹장 보낼테니깐 대기타라 ”
C : “ 걸래x년”
제 친구A가 답답하죠? 그냥 그 C가 보내는 문자는 그냥 모조리 씹었습니다.
제 친구 A는 아예 그 C한테 욕한글자도 안보냈죠
2011년 대학생이 되었음
그리고 2011년 여름
제 친구A한테 남자친구가 생겼다가 깨졌음 그래서 그리워해서 홈피 내용에 그리워하는 글귀를 적었씀 그리고 그 C가 제 친구 A의 홈피를 다이어리를 보고 바로 A한테 연락을해서 지워라고 A는 그 B애 아니라고 말햇는데도 불구하고 억지였습니다. A는 싸우기 싫어서 다이어리를 지웠구요 그리고 저번 2011년 4월 B가 전화해서 제친구 A에게 장난을 쳤습니다 C가 시켜서요 일부러 마음 떠볼려고요 그땐 A는 그걸 덥설 물지 않았구요
C : 그때 님한테 B가 전화한거 기억함?
A : 네
C : 그거 제가 떠봐라고 시킨거임 괜히 글귀적어서 내남친 소설주인공 만들지마셈
님한테 관심 없으니깐
A : 씹음
또 시간을 흘러 대망의 날
2012년 2월
밤늦게 발신제한으로 A한테 밤늦게 전화가 옴
A는 궁금한 걸 못 참으니깐 받음
아무말이 없어서 끊고 바로 문자가 왔다고 함
이렇게 지가 먼저 문자 햇음
B의 여친이 제 친구A에게 욕심하게해서
A는 B에게 사과 받을려고 전화를 걸었음
* 여기서부터는 A문자 함임
* B가 저에게(D) 문자가 왔음
↑여기에서 오타입니다 D가 아니라 C를 말합니다 죄송합니다
쟤네 둘은 자기 잘 못 없다는식 입니다
오직 제 친구A한테만 전화나 문자로
욕을합니다
제친구 3년동안 늘 반복 됐는 일입니다
저 여자가 잘 못 없는 제친구 보고
사과하라고 합니다.
이 글을 보고 반성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