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에서 뭘하든 사람들은 겉면적인 것만 보고
대성이랑 지디는 졸라 개념없는 새끼로 남을 거고
우리는 발 동동 굴리면서 진실 해명하고
결국 듣는 사람은 우리들 밖에 없고..
그냥 너무 답답하네요
어차피 지금은 어떤말을 하든 쉴드로만 치부하고
또 잠잠해져서 해명해 재조명되면 또 욕먹고
결국 악순환의 반복이네요
2008년이 좋았는데..
걍 신세한탄이엿슴..
kbs에서 뭘하든 사람들은 겉면적인 것만 보고
대성이랑 지디는 졸라 개념없는 새끼로 남을 거고
우리는 발 동동 굴리면서 진실 해명하고
결국 듣는 사람은 우리들 밖에 없고..
그냥 너무 답답하네요
어차피 지금은 어떤말을 하든 쉴드로만 치부하고
또 잠잠해져서 해명해 재조명되면 또 욕먹고
결국 악순환의 반복이네요
2008년이 좋았는데..
걍 신세한탄이엿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