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다름이 아니라 제가 심각한고민에 빠졌거든요 ..
여성분들이 봤을때 어떻해 생각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전여자친구와 6년동안 사겼었는데요 ..
군대에 있을때 이등병때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이유는 당연히 군대 때문이라 생각했지요 ..
근데 알고봤더니 바람이 난거였더군요 ..
그후 몇일 있다가 ..정말 불행하게도..저희 아버지가 돌아가셨구요 ..
군대에서 정말 너무 힘들었죠 ..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었다는 생각에 ..
잘못된 생각도 많이 했구요 .. 전여자친구가 정말 미운데도 .. 자꾸 이상하게 보고싶고 ..
군대에 있을때 몇번이고 다시 나와 잘해볼생각 없냐고 정말 구차하게 많이 매달렸습니다 ..
근데 당연히 매번히 저를 보지도 않더군요 ..
그러던 군대를 제대를 했습니다 .. 전여자친구가 조금이나마 잊혀질까 했는데
어제 문자가 왓었죠 .. 나 누구인데 지금 볼수잇냐고 ..
그래서 전여자친구가 어떻해 변해있을지 궁금하기도 해서 보자고 했거든요 ..
만나서 술집을가서 술을 먹으면서 지난 얘기들을 했죠 ..
전여자친구가 전에 너한테 너무 미안해서 너를 볼 용기가 안났다 ..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갑자기 눈을을 흘리더니 계속 우는겁니다 그러더니 제옆으로 오더니 울면서 안아달라고 해서
저는 좀 아닌거같에 이러지말라고 했는데 계속 울면서 안아달라길래 안아줫죠 .. 하지만 그전여자친구는
이미 저랑헤어지고 사귄 남자와 계속 사귀고잇었습니다 .. 한편으론 정말 열받는데 전여자친구 품에 안기니까 .. 그런맘이 잠깐이나마 사라지더군요 ㅠㅠㅠ....
술을 먹고 제가 좀 많이 취했었는데요 ... 서로 합위하에 잠자리를 갖게 되었는데었죠 ..
그다음날 각자 집으로 가서 제가 문자를 했죠 근데 답장이 없는겁니다 .. 전화도 했죠 .. 전화도 안받고 ..
그래서 생각이 났는데 .. 이미 전여자친구한테는 남자친구가 있다는겁니다 ..
몬가 제가 이용당한거 같고 .. 마음이 답답합니다 .. 그리고 그여자아이가 무슨생각을 갖고 그렇게 까지
했는지도 정말 모르겠더군요 .. 정말 이용한걸까요 ? 아니면 옛날 정때문에 그러는걸까요 ??
아니면 남주기는 아깝고 자기가 같기는 싫고 모 .. 그런건가요 ??
여자분들 어떻해 생각하시나요 ?? 정말 답답합니다 상담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