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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내여자친구 이야기

1114 |2012.02.26 13:43
조회 2,367 |추천 3

저는 11월14일에 군입대를한 군화..?...흠 입니다. ..ㅋ

저와 여자친구는 2009+5+16 부터 ing을 하고 있는 커플이예요!

저는 22 여자자친구는 21 저는 군대에 입대한 군인으로써 그리고 아직은 확신도 잘알지도못하지만

이글을 써놓고 제가 전역할날에 보려고 합니다.! 그때가 되었을떄 과연 지금과얼마나 다를까?

 

제여자친구는 와 저는 고등학교때부터 항상 점심시간 쉬는시간  집에가는 시간까지 항상

붙어서 있는 그런 끈끈이 같은 사이였답니다.! 제가여자친구를 너무좋아해 다른사람들과 있을떄마다

여자던 남자던 가리지않고 질투하고 은근 시기했었죠! 그렇게 2년 정도를 사귀며 그렇게 시기하고 질투했던 제가 여자 문제로 잘못을 했네요 ..하지만 이미 저의 욕심때문에 저와 너무 익숙해지고 제가없으면안되는 여자친구는  너무힘들어 했었죠 .. 사람들이 그러죠? 너무좋아하는데 너무힘들다 그래서 헤어지고 싶다 저는 그런말을 들으면 아 말도안되는 그런 소리 라고생각했었죠 하지만 여자친구가 저에게 처음으로 너무 힘들어서 아니 나에대한 믿음이 없어져서 헤어지고싶다고 너무사랑하는데 마음은그런데 머리속은 생각은 아니라고 그런말을 들은후에도 저는 말로는 믿어달라했지만 군대에 입대하기전까지 어떠한확신도

못준채 군대에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입대후 하루하루 저를 챙겨주지만 속으로는 항상 마음속한구석에 불안함과 혹시나하는 생각에 고통스러워하고 힘들어하는 여자친구 .. 표현하지않아도 저는 다알았죠

겉으론 웃지만 속으로는 항상 아닐꺼야 아니겠지 내가 좋아하는 남자친구 하면서 말이죠 ..

그런걸알기에 저는 그아픈마음을  들키지않으려고 하는여자친구 마음을 모른척했죠

하지만 자대에 온후 조금씩저에게 내색도하고 훈련에 모다모다 전화도 자주못한저이기에

여자친구는더 힘들어하고 혼자만에 생각을했을꺼예요..  제가하는말이면 그게다맞는줄알고

다 믿었었던 여자친구이기에 매일매일 전화해주는 저를너무고맙게생각하고 항상유일한낙이라고

말해주는 여자친구에게 너무미안하더라고요.!아직 너무 착하고 어린 여자친구 이기에 2년간에 기다림에

너무착한 여자친구 마음이 상처를 너무크게 받을까싶은 걱정이 너무커 잠을자기전이면 생각하죠

,, 내가 누구길래하며 .. 사람은 아니 저는좀 이기적이기에 여자친구와의 관계를 유지하고싶기에

지금이렇게 항상 생각하게 되네요! 항상 나라는존재에 울고웃고 행복해 해주고 나말고 다른사람이

내가너무 보고싶어서 울고웃고하는 그런 존재가 있는 저는 너무 걱정이지만 행복한게더크네요!

지금도 제 마음이 그리고 겉으론 오빠같기보단 동생같은 저이지만 깊은생각을 하고있는걸 언젠간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이 크네요! 끝~!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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