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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 경찰관들.. 이글좀 봐주세요

흐미열바도 |2012.02.26 14:09
조회 477 |추천 10

저는 30대초반의 흔남입니다.

 

제가 아는 지인이 격은일입니다.

 

봐주시고.공감하시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이틀전에 있었던일입니다,

 

제가 아는 동생의 어머님이 원룸건물을 가지고계셔서 원룸세를 놓고 있습니다,.

 

하루는 세를 들어있는 여자가 전화와서 담달에 방을 뺄테니 보증금을 돌려달라고해서

 

어머님은 계약기간도 남았고하니 담달에 방나갈때 보증금을 다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세들어있던 여자가 갖은욕을하면서 돈을달라고 하는겁니다.

 

나이도 이제 28살여자 어머니뻘되는 어머니한테 아주 듣도보도못한욕을 해대니 어머님도 황당하셔서

 

참았습니다.

 

그렇게 전화를 끊고 담날에  어머님 혼자계시는데 울면서 전화와서

 

보증금때문에 할말이 있다고해서 잠깐 집으로 내려오라고 그래서

 

어머님이 내려갔는데 얘기를 하다가 언성이 높아지자 어머님이 집에

 

갈려고 뒤돌아서는순간 칼을들고와 목을 찌르고 머리 정수리를 찌르고

 

끌고들어와 방에서 마구 구타를 하였습니다.

 

그순간 어머님이 경찰에 신고할려고 품안에 전화기를 가지고 있던걸 본 여자는

 

신고를 못하게 전화기를 다른곳에 던져버리고 계속 구타를 하엿습니다..

 

어머님이 피를 흘리고 쓰러져있자..그여자는 어머님폰을 찾을려고 한눈을 판사이 어머님은

 

집밖으로 도망나왔고,,경찰에 신고를 하게돼었습니다.

 

여기서 어이없는게...경찰서에 연행돼고 어머님은 병원에서 응급치료를 받고있었습니다..

 

그런데 경찰관의 행동이 더 어이가 없고 분통이 터져서...ㅡㅡ

 

그여자를 현행법으로 입건시키는게 아니라..

 

조서만 받고 바로 풀어주는게 아니에요...

 

그여자는 칼을 들었고..어머님을 죽일려고 했던 사람인데...즉..살인미수입니다..

 

그런피의자를 조서만받고 주민번호랑 주소 다아니..도주우려가 없다고,..그자리에서 풀어줬습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그래서 소식을 들은 가족들은 경찰서에 전화하고

 

찾아갔지만..하는소리는 자기네들은 최선을 다했다고 합니다..

 

무엇을 최선을 다했다고 하는건지..억울할 다름입니다..

 

행여나 어머님이 크게다쳐 고인이 되었더라도...도주우려가 없어서 풀어줬을까요??

 

이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경찰서에 전화하니깐..하는말이..강력계로 넘어갔다면서,,그런데 아직 담당경찰관이 배치가

 

안됐다고 합니다..

 

경찰은 민중의 지팡이가 맞을까요??도대체 머하는사람들일까요>>?

 

지금 이시간에도 그여자는 어머님폰으로 전화와서 식구들 다 죽여버린다고  협박을하고있습니다..

 

이상황을 어떻게 생각하시며..어떻게 해결해나가야할지..댓글 부탁드립니다.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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