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길지만 꼭읽어주시고 추천한번만눌러주세요..묻히지않게해주세요!!!!!!
제발댓글도 한번만..써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잇엇던일을 말씀드릴까해요..
엄마가 다른지역에서 일을하셔서 떨어져잇는저는 오늘안양1번가에서 엄마를 만나고용돈을받앗서요...3만원정도를요 그리고 신나는마음에 안양1번가노리존 디스코팡팡을타러갓서요..2번정도를타고 사진찍을려고 하는데 언니들이오더라구요..이때부터 피햇서야됫는데...그러면서 돈잇냐고물어보면서 주머니를다 뒤지더라구요...(어른이엿나 고등학생정도되보엿서요)
300원밖에없던친구들에비해 저는 3만원이잇섯어요....끌고가서 계속 막무가내로 달라는거에요..진짜 안되는데 처음에는 천원만 달라고해서 빨리 벗어나고싶은마음에 천원을 죳죠..아니 뺏어갓다고 해야겟네요 주머니를다뒤져서 가져간거니까...근데 갑자기
천원줄테니까 만원죠
천원줄테니까 만원죠
천원줄테니까 만원죠
이러는거에요..만원이 개이름인가요..?!!..진짜저희한테는 큰돈인데...
저한테막 협박하더라구요..도망가고싶엇는데 그럴수도없는상황이엿서요
스티커사진찍는데아시죠?거기 칸막이되어잇는데서 그랫구 도망가고싶엇는데 언니들이 주위에 다잇서서 도저희용기가안나더라구요,아소리를질르면됫섯다구요..?전혀그럴상황이아니엿서요 주위에 언니들이랑제친구들뿐이엿는데 걔네도 무서워서 말도안하고..진짜 앞에서 계속잇섯서요...거의아무도안오는곳이엿거든요......저진짜 뺏기기실엇서요...결국 진짜 만칠천원이나 더뺏기고 돌려보내주더라구요...
그사람들한테는 만원이만원이 남이번거라서 하찮을수도잇지만
저희한테는 부모님이 저희위해서 힘들게 벌어다준돈이거든요...
진짜 지금제자신이 너무너무 한심스럽네요...디팡도타고 마싯는것도먹으라고 쥐여준돈을 이런데나 다뺏기고...위로 한마디만해주세요 진짜 너무 속상하네요.. 제돈이면주고말거나 도망쳣겟죠 이건부모님이주신건데 저희부모님욕까지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뭐잘낫다고진짜여기서엄청화낫서요
차라리절욕해세요 왜 부모님까지 껄떡되면서 그러세요 제욕은참을수잇는데
부모님욕하는건진짜 용서못해요... 지금말하고싶은데 죄책감때문에
용기가안나내요.......한마디조언이라도해주세요..
긴글읽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엄마아빠 진짜미안해...못난딸이 돈이나뺏기고다니고 이럼안되는거 정말잘아는데,,,,힘들게 벌어다준돈을,,,,,할말이없다정말..항상 나위해주고 사랑해주고 그래서 고맙고..♥앞으로 커서 꼭 더효도하고 이만원이아니고 이백만원아니 그보다 더 잘할께 진짜진짜ㅠㅠㅠㅠ...스릉해용..♥
그리고 니네 못생긴년들 3명...제발그러고다니지마
누가봐도 고딩아니면어른같은데 우리말고 또뺏엇드라 어떤애들
그러고싶어?니네한테 이게 하찬은돈일지라도 나한테는 진짜 중요한돈이야 그러지말고다녀쓰레기년들아 우리엄마욕하지말고 엄마핑계대지말라니
나보다 짧은년들이나한테 그지랄떠니까 조아쪙?ㅋㅋㅋㅋㅋㅋ;;
그러고살지마..화장한모습가까이에서 보니까엄청못생겻드라..그얼굴을지금
보라고 들이댄거니....나도 얼굴못생겨서 이런말할처지안되는거 잘아는데
애들돈뺏고다니지마 아랏서?니네한테는 존대쓰는거조차가 아까워
나는 이미당햇으니까 소용없고 우리말고 딴애들한테뺏고다니지마제발
우리이외에 제2의피해자가 안나오길바래 얼굴도 호떡같아서드럽게못생긴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