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나가사끼 드립 ㅇㅇ
전 톡톡 처음쓰니깐 잘 안웃는분은 백스페이스 클릭! 하지마시고 추천한번 누르고 가세요 ㅋㅋ
그럼 편의상 음슴체를 쓰겠음...ㅇ
저에겐 친구가 있음 당연한거지만 이름에서 한획씩 빼서 하겠음
오헌석 군과 김엉광 군 ㅋㅋ 이상한가?ㅋㅋ
토요일날도 같이 축구를 했었음,, 그리고 일요일에 덩파를 즐기던 난 각성퀘를 받고
나의 모든 돈이 날아갈 생각을 하며 슬픔에 잠겼을 때 헌석이 에게 전화가 옴
그 때 난 느낌 바로 Feel을 느낌 !!!!! 바로 헌석이가 축구를 하자는 말이 올거란 Feel!!
아니나 다를까 내 예상은 적중했고 덩파를 하던 나는 기분도 꿀꿀하니 옷을 챙겨 입고 헌석이네 집으로
ㄱㄱㅆ 했음 거기엔 엉광이와 헌석이가 침대에 앉아있었음 사실 그 때는 난 점심도 못먹고 나온 1시30분
경이였을 거임 그래서 너무 배고파서 밥을 먹어야하므로 나는 축구를 조금만 할테다 라고 핑계를 쳐줌 ㅋ
그러니깐 오헌석 군은 소수정예멤버를 보낼 수는 음스므로 컵라면을 사준다고 함 그 때 난 나가사끼 를
사달라고함 나가사끼는 유깨장 보다는 비쌋을 거임 조금 미안하기도 했음 ㅋ 쬇든 당시 나가사
끼 광팬이었으므로 ㅋ 물론 지금도 ㅋ 쨋든 그렇게 말함 그런데 헌석이
가 갑자기 나한테 무슨 말을 해야하는 표정을 짓더니 밖으로 나오라고함 그래서 난 혹시 컵라면을 사주러
가나?? 기대를 하고있었음 그런데 오헌석 군이 하는말
[카운트 세고싶었으므로 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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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가새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는 웃겼다고 생각했는데 쓰니깐 안웃기네 ㅋ
쨋든 그렇게 장똥훈 이라는 친구를 불러서 4명이서 피자 2판 시키고 쳐묵함 ㅋㅋ
해피엔딩..
피식했어도 추천
안웃겨도 추천
첫글은 베플 ㄱㄱ
무조건 추천
빨간버튼을 누르지않는다면 재앙이 닥칠꺼얌!!끄앙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