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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기부를 많이한것 보단 주변에 어려운 사람들을
많이 도와줬다고 합니다 ㅋㅋㅋ
예를들어 자기 치킨집에서 알바하는 학생이 학비때문에
힘들어해서 돈을 빌려줬고 근데 다시 돌려주러 갔더니
나중에 돈 더많이 벌면 갚으러 오라고 윽박질렀다던지 ㅋㅋㅋ
지금 집에서 일하시는 파출부 아주머니 남편분을 위해
수술비에 보탬을 해주셨다던지 하는 이야기들이 많구요~
그거말고도 무한도전에서도 의도한건진 모르겟지만
이래저래 기부를 많이 했다고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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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가 기부한 애장품에 병원 관계자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9월 13일 방송된 한가위 특집 MBC '스타경매쇼'에서 박명수는 '무한도전' 사진이 된 뉴욕 특집 당시 사진,
'무한도전' 한정판 피규어 세트, 침팬지와 찍은 박명수 사진 등 3종 세트를 내놓았다.
경매가 시작되자 쭉쭉 가격이 올라갔다. 경매가 진행될수록 성형외과 관계자들과
물리치료 협회에서 나온 관계자들이 각축을 벌였다.
박명수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어 경매에 나섰다는 원장에 이어 자신의 병원에 꼭 두고 싶다는 원장 등 성형외과 의사들이 특히 관심을 보였다.
몇 백만원을 훌쩍 넘기면서 쇼핑몰 CEO가 새롭게 경쟁자로 떠올랐고 과연 낙찰 가격이 얼마나 될지 기대감을 키웠다.
박미선은 "'무한도전'이 기부에 앞장서는 프로그램이라 병원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것 같다"고 경매가 치열한 이유를 분석했다.
박명수는 "지난해 '무한도전'에서 기부한 금액이 총 13억5,000만원이다"고 밝혔다.
결국 박명수의 '무한도전' 3종 세트는 성형외과 원장인 서윤표 씨가 550만원에 낙찰받았다.
전문가들이 사전 평가한 감정가 280만원보다 훨씬 높은 가격이었다.
-김태호 PD는 24일 오후 트위터에 “갑자기 추워진 날씨, 스태프들의 배를 따뜻하게 채워야 한다고 밥차를 부른 ‘박명수의 기습공격’”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 사실이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박명수의 간절함을 담아 이 트위터에 올립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박명수의 기습공격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명수는 ‘무한도전’ 촬영 중인 듯 허름한 의상을 입고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박명수는 기습공격으로 스태프들에게 밥차를 쏜 사람으로 안 보이는 듯한 모습이 오히려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의 기습공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거성이다”, “방송 이미지와 다른 따뜻한 마음”, “부인은 알고 있나요?”, “기부하면 박명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는 2년 전 ‘무한도전’ 방송을 통해 기습공격을 선보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때 치킨과 피자 사업으로 사업왕의 칭호를 얻은 박명수는 국내외 패션모자를 주도하고 있는 (주)인공 인터태셔널 권혁준 대표와 함께 6개월에 걸쳐 준비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몰래 기부로 유명한 박명수는 그동안 수집한 모자와 브랜드모자제작을 준비하면서 모았던 모자들을 중랑구의 한 복지관에서 진행된 독거노인과 저소득어르신들을 위한 바자회에 후원해 '따도남'임을 인증했다.
시작하는 사업마다 대박을 쳤던 박명수의 새로운 모자 사업이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명수는 현재 MBC '무한도전',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