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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새벽녘의 중년신사 g

김봄이 |2012.02.27 08:49
조회 114 |추천 0

우리가끔 진상손님이이써도

힘내자고

 

이런 진 썅 같으니라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건의 전말은이러하g

 

새벽3시 쯤 중년신사분꼐서 들어와선

담배를한갑사시곤 자기내아들사진을주면서 소개시켜준다고하g

 

나:ㅎㅎ아드님잘생기셧네요 , 집에언능드가세여 아드님기다리시겟다 ㅎㅎ만족

 

깔쌈한멘트 후덕한아줌마웃음까지 발사하였g

 

아져씨화내면서 ㅡㅡ 뭐?내아들이잘생겨?

이런 씹 x을봣나 ㅡㅡ 이런개 XXXX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땀찍

 

듣고 1초 ㅇ_ㅇ 2초 !!! 3초 ;;;?

진짜깜놀했g

근데아져씨가 갑자기 ㅎㅎ 그래 내 아들이좀잘생기긴했g 라고햇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싯털같으니라고

나진짜 이아져씨 감정기복은 박맹수보다더하다고생각하 g

 

절대 내가 GS25라고 g 멘트를하는건 아니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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