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23일 새벽 1시경
창원시 남양 4거리
대로변에서 제동생이 성폭행을 당할뻔 했습니다.
범인 인상 창의
키 : 165cm 가량
나이 : 40~50세
옷차림 : 남색 개열의 회사 작업복 잠바 같은 거에 등산화 내지는 작업화
어두운색 개열의 모자와 목도리 착용 바지는 땀복 같은 츄리닝
범행 내용
독서실에서 공부 후 새벽 1시경 귀가를 위해 상남독서실 부근에서 가음정 쪽으로 걸어 오던 중
이 개x끼 가 뒤에서 목을 감싼체 바로 옆 풀숲으로 넘어 뜨림.
제동생은 울면서 살려달라며 강하게 저항하였고, 범인은 차분한 목소리로 가만히 있으면 살려준다고 함.
성폭행을 시도 하려 했으나, 제동생이 너무 강하게 저항하자 잠시만 만지고 갈거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함.
그리고, "칼 든거 안보이나? 가만히 있으라" 라고 말함.
더욱더 강렬하게 저항하자 주먹으로 얼굴을 10여차례 가격하였고, 발로 이종격투기에서 나올 법하게
몇차례 얼굴 가격 후,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욕을 한 후 상남 독서실 방향으로 도주.
현재 제동생은 많이 안정 되어 있으나, 상당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음.
오빠로써 너무 화가 나고 자려고 누우면 부화가 치밀어서 잠도 오질 않습니다.
혹시라도 위 상황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도움될만한 사실이 있으시면 쪽지 부탁 드립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 조언도 부탁 드려요...
여성가족부에 민원이라도 넣으면 수사 진척하는데 있어서 조금더 관심을 가져 줄까요???
제동새 현 상태 사진 입니다.
내 동생이다 생각하시고 도움될만한 건 뭐든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사진은 내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