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사람들이 제일 많이보는 판인 것 같아서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부디 이걸보고 많은 분들이 왕따의 하루가 어떤지,
왕따가 얼마나 괴로운 건지 알았으면 하네요.
출처는 DC 아웃사이더 갤러리입니다.
[고등학생 아싸의 하루]
6시에 일어난다.
집에서 밥을 먹는다.
6시 반쯤에 스쿨버스를 타고 학교에 간다.
교실로 들어갈 때 마주치는 애들이 날 비웃는 것 같다.
최대한 빨리 교실로 들어가서 내 자리에 엎드린다.
1교시가 시작될 때까지 잠을 잔다.
핸드폰으로 알람을 맞춰놓고 자기는 하지만 가끔 못 깨고 계속 자버리면 큰일난다.
왜냐하면 날 깨워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점심은 아예 안 먹기로 포기를 한 상태기 때문에
1, 2, 3, 4교시는 편하게 지나간다.
그리고 점심시간에는 귀에 이어폰을 곶고 공부를 한다.
하지만 사실 엠피쓰리를 틀어놓지는 않는다.
가끔 쉬는 시간마다 졸리면 반드시 알람을 맞춰놓고잔다.
이유는 아까도 말했듯이 날 깨워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8교시까지 끝나고 특기적성시간이 되면
슬슬 배가 고파오기 시작한다.
그러나 매점에 갈 수는 없다.
같이 갈 친구가 없기 때문이다.
저녁 때까지 참는다.
그러나 저녁시간에도 바로 밥을 먹지는 않는다.
저녁을 거르면 야자시간에 집중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먹어야만 하지만,
사실 혼자 밥을 먹는 건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그래서 터득한 나만의 스킬이 있다.
일단은 교실에서 공부하면서 배식이 끝나기 전 7시 5~10분까지
기다렸다가 애들이 슬슬 돌아오기 시작하면
화장실에 가는 척 하면서 배식대에 사람이 있나 없나 보고는
쏜살같이 달려가 받는다.
그리고 시선은 땅을 향해 30도 각도를 유지하며
아무도 없는 테이블을 찾는다.
밥을 먹는데는 3분도 안 걸린다.
씹지도 않고 그냥 삼킨다.
혼자 양치해야하는게 쪽팔려서 어두운 바깥 세면대에서 한다.
야자가 끝나고 바로 짐을 챙겨서 스쿨버스로 뛰어간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붐빌 때 지나가면 모두가 날 비웃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스쿨버스에서는 반드시 앞자리의 기사 옆 좌석에 앉는다.
왜냐하면 2, 3학년들이 말 거는게 싫기 때문이다.
사실 나한테 관심가져주는 사람도 없다.
집에 돌아오면 저녁을 제대로 먹고 씻고
아싸갤에서 찌질거리거나 공부를 하다가
2시가 되면 잠이 든다.
강당에 가는 게 제일 싫다.
어디에 앉아야 할지 정말 난감하다.
일찍 가서 아무데나 앉아있으면
다른 애들이 와서 친구들끼리 앉겠다고
나보고 이리가라 저리가라 하는거 너무 싫다.
늦게 가서 남아있는 자리에 앉으려고 하면
어딜가도 "여기 자리 있는데? 다른데로 가."
항상 이 소리....
그리고 잘못해서 x새끼들 앞에 앉게 되면
뒤에서 너무 심하게 갈구기 때문에 미칠 것 같다.
어차피 내 편은 없기 때문에 말싸움으로는
논리에 상관없니 내가 진다는 걸 안다.
때릴 수도 없다. 때려봤자 나만 손해다.
x같은 인생 시간이 빨리 지나가길 빌어야지....
1학년에는 이미 내가 왕따라는 사실이
다 알려져 있기 때문에
무슨 굴욕을 당해도 금방 떨쳐낼 수 있다.
하지만....
가끔씩 아무것도 모르는 2학년들이 나에게 다가올 때면...
정말 난감하다.
"저 왕따인데 제발 저 좀 내버려 두세요."
라고 말하고싶지만 나는 그럴 용기도 없다.
그냥 내가 왕따라는 사실이 그 2학년 귀에 들어갈 때까지 잘 지내는 거다.
어느 날 갑자기 상대방의 태도가 변하면 나는 씁쓸하게 웃고 모든 것을 포기한다. 돌아선다.
화장실에서 내 귓담까던 새x들...
그때 나 다 듣고 있었다...
어차피 나한테는 앞에서 말해도 아무 상관없잖아?
그렇게 들으니까 더 기분 나쁘잖아 십라....
어쩌다가 이번에는 재수없는 인생이 걸린 것 뿐이야.
포기하면 편해.
희망을 버리고 힘내.
개같았던 2006년이 지나갔다.
그렇다고 2007년이라고 다를게 뭐 있냐?
어차피 연도 구분도 사람들이 만든 기준인데
2006년이 개같았으면 2007년도 개같은거지.
개같은 2006년 그리고 개같을 2007년
개같은 내 인생ㅋㅋ
새해 복 좋아하네.
새해 복 같은게 어딨냐?
설령 있다고 쳐도
나같은건 새해 복 받을 가치도 없다.
전교생 앞에서 개망신을 주다니...
설마 그럴 줄은 정말 몰랐다...
그냥 나가지 말걸...
어차피 하기 싫었는데 내가 왜...
중학생 때 합창대회...
우리 반은 노래를 부르면서 3분정도
전부 다 서로 손을 잡고 흔드는 동작을 넣었다.
무대에서 내 자리는 맨 앞줄 정 가운데였다...
그런데 그 손잡고 흔드는 동작에서 내 양 옆에 있던 애들이 내 손을 잡아주지않았다.
내가 당황해서 손을 잡으려고 하니가 거의 경멸하듯이 뿌리친다...
노래부르는 시간 5분이 5시간같이 느껴졌다.
전교생 앞에서 당한 개굴욕이었고
그 순간에는 정말 분해서 눈물이 흐를 뻔 했지만
원래 비참하게 살았고 자존심같은거 포기한지 오래였기 때문에
며칠이 지나니까 잊을 수 있었다.
난 축제 분위기가 너무 싫어...
소외감이 너무 심하게 느껴진단 말야...
자존심을 버리면
그 순간부터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정말 편하다.
인싸로 지내다가
몇주 혹은 몇달 왕따 당하고 괴롭힘 당했다고
자살하는 새x들도 있네.
난 학창시절 내내 왕따 당하면서
하루하루를 사는게 아니라 버텨내면서
그냥 그게 내 운명인줄 알고 살았는데ㅋㅋㅋ
점심시간에 뒷산에 숨어있다가 적절한 타임에
교실로 갔는데 교실에 딱 1명밖에 없었다.
너무 놀라서 내가 왕따라는 사실도 잊고
"다른 애들 다 어디갔어?"
"그걸 왜 나한테 물어. 아, 재수없어..."
"............."
잠시 후 일진 몇명이 들어왔다.
"어? x발 다 어디갔냐?"
아까 그놈: "어~ xx야(친한 척) 다른 애들 다 강당갔어~ 5교시에 무슨 행사하잖아, 오늘ㅋㅋㅋ"
중학생 때의 아련한 추억...
안그래도 급식실에서 비참하게 혼자 밥먹고 있는데
어떤 x새끼들이 친구들끼리 앉겠다고 나보고 다른데로 꺼지래.
"야, 좀 절로 가주면 안돼?"
재수없는 새x들...
"어....그래 하하 ^_^;;"
하고 비굴하게 웃으면서 비켜줬지.
왕따인생 뭐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문을 벌컥 열고 들어오면
"너 제발 문 좀 살살 열면 안되냐?"
어쩌다가 걔네랑 스치기라도 하면
"아, x발 재수없어."
내가 강당에서 의자에 앉아있는데
내 뒤에 걔네들이 앉아있었지.
다른거 할 땐 관심없이 지들끼리 놀다가
어떤 잘생긴 선배가 올라오니까
"아, 너 고개 좀 숙여봐. 안 보이잖아."
아까 그대로 강당에서
내가 앞에 앉아있고 걔네가 뒤에 앉아있었지.
"야, 앞으로 좀 가 봐. 졸라 좁잖아."
난 앞으로 갔다.
"졸라 조금 가네, x발..."
"야, 의자 발로 차버려."
"발썩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냐...
난 어쩌다가 문도 벌컥 못 여냐?
나하고 조금 스치는게 그렇게 재수없냐?
나는 그냥 맘대로 치울 수 있는 장애물이야?
난 내가 앉아있을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도 확보하면 안되니?
아니면 내가 존재하는게 잘못된거야?
제발 나도 살고싶다...
쉬는 시간에 잠들었다가
실수로 수업종 치는 소리를 못들었다.
깨보니까 수업시간 한 10분쯤 지났는데
교실에는 아무도 없었지.
이동수업이었거든.
수학여행 가면
방 정할 때 정말 싫었다.
나는 항상...
이 방 저 방 밀려다녔지...
어딜가도 "다른 방 가봐."
한동안 떠돌아다니다가
"다른 방 다 사람 꽉 찼대."
스킬을 사용하고 겨우 들어가곤 했지...
재빨리 들어가서 짐만 풀어놓고
집합명령 떨어질 때까지 복도에서 서성거리곤 했어.
극기수련에서 레크리에이션 시간...
나는 강당을 가득 채운 열기가 너무 싫었다.
레크리에이션 끝날 때까지 화장실에 숨어있다가
나중에는 괜히 후회하곤 했지.
극기수련 가면 밤에
다른 애들 술마시고 도박하는데
나는 구석에서 조용히 잤지.
그러다가 다른 애들 걸리면 나도 같이 기합 서는거지 뭐.
수학여행이나 극기수련 같은 거 가면
내가 할 일은 최대한 눈에 띄지 않는거였어.
혼자 밥 먹는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도저히 적응이 되지 않는다.
급식실이 너무 싫다.
4교시 끝나는 종소리가 너무 싫다...
다른 애들 다 나가면 나느 혼자 교실 창 밖만 바라보고 있는다.
그리고 애들이 하나둘씩 돌아오고 교실이 소란스러워지면
점점 불안해진다.
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불안해진다.
배식시간이 끝나기 5분쯤 전에
급식실 근처 화장실에서 서성거리다가
눈치봐서 급식실 한산하면
재빨리 달려가서 배식받고
고개는 항상 숙이고 땅을 바라보며
아무도 없는 테이블을 찾아서 앉는다.
다른 사람들 시선이 신경쓰여서(사실 신경쓰는 사람도 없는데)
너무 쪽팔려서 밥을 거의 마시듯이 먹는다.
대략 3분 정도면 다 먹는다.
항상 그런 식이었기 때문에 내 소화기관은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져서
콜라 한 잔만 마셔도 설사가 나온다.
아니면 종치자마자 매점가서 뭐 사먹고
남은 점심시간은 공부하려고 하지만
답답하고 우울하고 비참해서 집중이 잘 되지 않는다.
2학기 기말고사 끝나고 겨울방학때까지의
훈훈한 분위기가 너무 싫다.
도저히 견뎌낼 수가 없다.
선생님이 피자를 쐈는데
4명당 한 판씩 먹으라고 한다.
나는 같이 먹을 친구가 없기 때문에
그냥 닥치고 공부하고 있었다.
누가 "너 왜 피자 안먹어?"라고 묻는다.
정말로 몰라서 묻냐....? 눈물이 흐를 뻔 했다.
선생님이 나를 안쓰럽게 쳐다보신다.
나를 불러서 피자를 먹으라고 한다.
더 비참하다...그냥 내버려둬요, 제발...
난 문자질 하는 척 안한다.
어차피 하루종일 학교에 있는데
학교에서 왕따인 x끼가 문자할 친구가 있다는게 더 웃긴다.
그리고 그게 사실이라면 그건 내가 오타쿠란 소리다.
중딩 때는 문자질하는 척 하기 스킬을 가끔 썼지만
고딩이 되고나서는 쓰지않는다.
하긴 문자질 하는 척 하기 스킬을 쓰거나 말거나 나는 왕따다.
나 한달에 3000알씩 들어온다.
그런데 보통 2800알 정도 남는다.
그래서 한번은 아무 번호나 무작위로 눌러서
"저 왕따인데 알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제발 답장 좀 해주세요."
이렇게 알이 다 달때까지 계속 보냈다.
위로형식의 답장 몇개가 왔지만
다시 문자를 보냈을 때 대답해준 사람은 없었다.
초등학생일 때
6개월정도...
학교에서 아무하고도 말을 하지 않은 적이 있었다...
엄마한테는 수리논술을 하고 싶은데 시간이 안 맞는다고 하면서
기숙사를 나왔지만
사실은 기숙사에서 애들이 너무 괴롭혀서 도망쳐나온거다.
난 학창시절 내내 밥을 혼자먹었다.
그러나 밥을 혼자 먹는건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적응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급식실에서 밥 혼자 먹으면 쪽팔려서
후다닥 먹게된다.
몇년 동안 계속 그러다보니
소화기관도 나빠지고 밥을 허겁지겁 먹는 습관이 들었다.
한번은 집에서 아빠랑 밥을 먹는데
아빠가 내가 밥먹는 꼴을 지켜보시더니
갑자기 버럭 화를 내신다.
"야 이 자식아. 너 그렇게 거지x끼처럼 밥 먹으면 너랑 같이 밥 먹는 애들이 안 싫어하냐?"
눈물이 흐를 뻔 했다...
아버지...닽이 먹을 친구가 없어서 거지x끼처럼 먹게 된 거예요...
나는 예민하다.
교실급식이나 급식실이나 밥 혼자 먹는건 매한가지인데
급식실은 왠지 싫다.
아침이나 점심이나 저녁이나 밥 혼자 먹는건 매한가지인데
아침은 왠지 싫다.
겨울에나 여름에나 밥 혼자 먹는건 매한가지인데
여름은 왠지 싫다.
이미지 트레이닝도 해봤다.
나 혼자 당당하게 밥 먹는 장면
4교시 내내 이미지 트레이닝 했는데도
막상 종이 치니까 갑자기 다리가 후들거려서
그냥 평소처럼 배식 5분 전에 화장실에서 눈치보다가
졸라 고개 푹 숙이고 밥 받아서 아무도 없는 테이블 찾은 다음에 3분걸려 후다닥 쳐먹고
도망치듯 급식실을 나왔다.
쳥소하고 다은 점이 있었다면...
조금 절망적으로 씁쓸했다.
이미지 트레이닝은 내 마지막 비장의 카드였기 때문이다.
다른 애들은 소풍이 정말 즐거웠을까?
나에게는 소풍이 하나의 퀘스트와도 같았지.
1. 버스에서 난 항상 혼자 아니면 내 옆에는 담임선생님.
2. 대부분은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먹는 점심. 최대한 사람들 안보이는데서 제대로 씹지도 않고 먹는다.
3. 자유시간....정말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
학원 버스에서
애들이 날 너무 심하게 괴롭히니까
버스기사 아저씨가 참다못해서 화를 내더라.
애들 졸라 혼나고 나는 속으로 통쾌했지만
다음 날 학원에서 좀 심하게 까였지.
울 것 같은 상황에서...
결정적으로 눈물을 흐르게 하는 건....
그 상황 자체가 아니라
"쟤 울 것 같다."
그 말 한마디가 치명타지...
잘 참고 있는데 왜 그러냐...
한번도 안 울어봐서 그냥 툭툭 내뱉는건가...
"불쌍하다"는 말이 제일 듣기 싫었다.
가장 비참해질 때
차라리 모두를 적으로 돌리고 싶을 때
제 3자가 "불쌍하다..."고 할 때 눈에 눈물이 고인다.
애들이 자꾸 말려서
괴롭히던 애가 "불쌍해서 그만한다."라고 할 때
눈물이 흐른다....
왜 이렇게 비참해야합니까.
사는게 지옥같아요.
빼빼로데이니 뭐니 무슨 데이 그런 날
정말 싫었다.
그런 날이면 나는 아침 조회시간 내내 화장실에 숨어있었다.
이런 선생님들 꼭 있다.
애들한테 기합줄 때
꼭 누구 찝어서
"xx때문에 5분 연장."
이러는 선생님들....
만약 그 xx가 다른 평범한 애들이면
약간의 짜증이 담긴 "아~"소리와...
살짝 웅성거리다가 그쳐버리는 불평소리...
그러나 그 xx가 나일때는....
엄청난 고함소리...나를 죽이려고 드는 것 같다.
끊이지않는 불평소리...노골적으로 들으라고 하는 것 같다.
"너 때문에"라는 말이 제일 나를 괴롭게한다.
눈물이 나올 것 같다.
나는 항상 죄의식에 찌들어산다.
이렇게 살고싶지않다...
체육시간이 제일 싫다.
체육시간에는 짝을 이뤄서 하는 운동들이 참 많다.
나랑 짝이 된 애는 자기 친구들을 바라보며
재수없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그 애의 친구들은 날 비웃으면서 나랑 짝이 된 애한테
불쌍하다고 말하며 장난을 친다.
일부러 다 들리게 말한다...
우연히 알게되었다...
웃으며 다가와서는
"너 왜 혼자야?"
이런 식으로 살랑살랑 말거러놓고
친한척하더니....
뒤에서 까더라.
나를 가지고 놀면서 웃고있더라....
우연히 화장실에서 들었다.
이제는 사람들이 날 어떻게 보고 있는지 다 알아.
그 후로는 누가 먼저 말을 걸어줘도
내가 겉과 속이 달라져버린다...
겉은 항상 비굴모드로 일관이지 뭐....
왕따인생 뭐 있냐.
무슨 행사든지 다 싫었어.
분위기가 들뜰 수록 내가 느끼는 소외감은 커지거든.
특히 졸업식날
더러운 분위기....
엄청나게 시끄러워.
거기다가 가족들도 와 있는데...
나는 혼자....
나는 구석에서 계속 공부만 하면서
세상을 외면하려고 애썼지만
또 눈물이 흘렀다.
대한민국 청소년 자살률의 69%가 고교생, 그 다음으로 중학생과 초등학생...
자살 원인 중 학교폭력 등으로 자살하는 학생들의 사유가
따돌림 31%, 괴롭힘 25%, 집단 폭행이 25%, 1:1 폭행 13%, 금품갈취가 6%...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누군가를 따돌린 적이 있습니까?
지금 누군가가 따돌림을 받고 학교폭력의 대상이 되어도 모른체 하는 것은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