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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박테리아집단감염 현대의학의 위기

dnflemf |2012.02.27 16:44
조회 190 |추천 0

저희는 지난해 이문제로 병원비 포함 7000만원을 썼습니다. 이문제는 굉장히 심각한 것으로 여러분도 겪을수 있는 문제니 꼭 읽고 퍼 날라 주세요 댓글에 뭐하는 사람인가요 병신이네요 이런 낚는글은 보지 마시고요

제 글을 끝까지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대 서양의학은 붕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의료계 패러다임은 바뀌어야 합니다. 그때가 왔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탄압받는 우리의 뛰어난 전통의술의 복원, 여타 자연의술의 재조명, 난치병을 극복하는 손쉬운 자가 치료법의 대중화는 꼭 이루어 질 것입니다.

저는 환자 보호자로서 굉장히 힘든 싸움을 하고 있습니다. 진실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일국에서 통제가 어려운 [거대 자본권력]과 싸우고 있습니다.

병원의 치부가 들어가 있는 녹음본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먼저 국내적인 관점에서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슈퍼박테리아 문제는 굉장히 심각합니다. 병원은 전쟁터입니다. 저희 어머니도 슈퍼박테리아 문제 때문에 식물인간처럼 골골대며 살다가 바로 며칠 전인 2월 7일에 돌아가셨습니다. (작년 4월 4일에 입원)

저희 어머니 뿐만 아니라 그곳 중환자실 많은 환자들이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었습니다. 슈퍼박테리아에 걸리면 죽거나 혹은 골골대면서 죽을 날만 기다리며 의미 없는 생을 이어가는데 병원에서는 진실을 은폐하면서 숨길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현대 서양의학의 치부라 제대로 보호자들에게 알려준다면 현대 의학 병원체제는 곧바로 붕괴합니다. 앞으로 항생제 내성의 문제와 엄청난 변이 속도 때문에 현대의학은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병원에서 있었던 의료적인 문제가 더 있지만 일단 우리는 지엽적인 문제 보다는 큰 틀에서 논의를 전개해 나가야 합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병원은 사람을 치유하는 곳이 아닙니다. 그 연장선상에 슈퍼박테리아 문제가 있습니다.

(교통사고, 화상 등의 외상치료, 응급의료, 급성질환, 의치, 뼈 접합과 같은 절대적 강점을 보이는 분야는 제외 합니다.)

먼저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을 깨트려야 합니다.

현대의학에 회의를 느끼고 자연의학으로 돌아선 의사들

http://http://www.jayun.co.kr/board/health_view.html?num=1219&PHPSESSID=b06b3cb3ff1b43dae0b0d4adb9b54dee

http://blog.daum.net/abcdaaa/18262196

http://blog.hani.co.kr/mariajjh/32219

전미의학협회총회에서 프리스박사의 고백 "현재 미국은 세계 유수의 의학국이 되었다. 그러나 동시에 세계 제일의 환자국이 되고 말았다. 의학의 진보란 주장은 완전히 넌센스다.지금 우리는 현대의학을 버려야하는 단계에 와 있는 것이다."

이 고정관념을 깨트리지 못하면 여러분 건강은 계속 피폐화되고 가산은 탕진되고 국가적으로도 굴종의 역사는 계속 될 수밖에 없습니다. 영원히

여기서 끊어야 합니다. 왜 지금 끊어야 하는지는 제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 제약시스템은 인위적으로 형성된 시장이고 제약산업은 전쟁과도 연관된 산업이며자본의 논리로 인류의 건강을 훼손시킨다고 주장하는 마티아스 래스 박사

http://www4.dr-rath-foundation.org/ad_archive/pdf/korea03.pdf

http://songaksga.com/songak/htm/i_a.htm

왜 대체의학은 탄압받아야 하는가?

http://http://www.detox.co.kr/main07/day_video.htm

http://haanel01.tystory.com/682

http://haanel01.tystory.com/entry/21%EC%84%B8%EA%B8%B0%EC%9D%98-%EC%8A%88%EB%B0%94%EC%9D%B4%EC%B2%98-%EB%B0%95%EC%82%AC-%EC%A7%90-%ED%97%98%EB%B8%94-Jim-Humble-%EC%9D%B8%ED%84%B0%EB%B7%B0

이 매트릭스와 같은 고정된 틀을 깨기 위해서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전제- 현대 서양의학은 증상만 완화시키고 인체의 면역력을 약화시키면서 몸을 피폐화 시킨다.

1. 병원에서 불치병이라고 판정받아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자가 치료법중에 가장 강력한 비제도권 사혈요법(자연정혈요법)과 가장 간단한 MMS 요법이 있다. 불치병 판정 받고 슬픔에 잠겨 가산탕진하지 말고 자가치료를 먼저 시도해야한다. 사이비 훼이크에 넘어가선 안된다. 이 두 요법만 가지고도 거의 모든 병을 극복할수 있다.이 중 자연정혈요법은 주의사항만 잘 지키면 거의 완치에 가까운 의술이다. 여타 자연의술이 많지만 먼저 두가지만 소개한다. 내 블로그의 글을보고 주의사항만 잘지키면 불치의 굴레에서 손쉽게 벗어날 수 있다.

비제도권사혈로 불치의 굴레에서 벗어난 가족

http://cafe.daum.net/chahoon

집에 환자가 없는 경우라도 남자는 기력(?)이 좋아지고 여자는 안색이 맑아져 젊음을 되찾을수 있으니 꼭 관심을 갖길 바란다.

그리고 시시때때로 발생하는 신종플루나 사스 독감같은 전염병은 다국적 제약회사의 이윤추구를 위한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세계 지배전략차원에서 이뤄진다. 백신의 위험성을 면역학 전문가들은 잘 알고 있다. 백신으로 어린이가 죽어도 국가에서 책임질 수 없다. 힘이 없기 때문이다. [백신, 사망] 기사에는 어김없이 백신주사와는 연관성이 없음 이런 내용으로 귀결이 된다. 백신 맞지 말고 바이러스성 질환이 생기면 MMS요법을 중심으로 다른 자연의술 대체의학으로 대신하자. 그러면 그들의 자금줄은 끊긴다.

http://cafe417.daum.net/_c21_/bbs_search_read?grpid=yuiV&fldid=FQQo&contentval=0001nzzzzzzzzzzzzzzzzzzzzzzzzz&nenc=&fenc=&from=&q=&nil_profile=cafetop&nil_menu=sch_updw&listnum

2. 장병두옹은 거의 모든 병을 원인 치유한다. 면허가 없다는 이유로 의료행위가 금지 되었다.

이분은 암은 거뜬히 치유해 내신다. 이분 특유의 당뇨병약이 있는데 세상에 빛을 못 보는게 아쉽다. 이분은 전통의술의 진가를 알고 계신다. 이분의 꿈이 제자 3000명을 두는 건데 우리가 힘을 합하면 이뤄낼 수 있다. 이분보고 과학적 검증을 요구하는데 과학 과학 외치는 현대의학의 꼴이 어떤가?

http://newspaper.tystory.com/2510894

이분은 sbs에서 방송 나간 적이 있다. 대체의학 인정과 관련해서..

3. 감기약은 몸에 해롭다. 어린이에게 특히 해롭다. 감기약이 의료부문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나다. 감기가 걸렸을 때 쓸 수 있는 자연적인 치료방법은 수십 수백가지다.

마을 회관같은 데서 자연적 방법에 기초한 돈 안드는 천연치료제를 나눠 준다면 세상은 바뀐다. 굴종의 역사를 마감할 수 있다. 감기도 자가치료법은 얼마든지 많이 있지만 귀찮기 때문에-감기약이 몸에 해로운데도 편리성 때문에 팔리는것 아닌가?- 마을회관에서 서로 도와주는게 나을 것이다. 1번의 MMS요법을 연구해서 집에서 자가치료하는 방법도 좋을 듯하다.

4. 황우석 박사의 연구는 다시 양지에서 재개 되어야 한다. 나도 한때 속칭 황까였다. 우리나라에 아직 황까가 많아서 얘기를 꺼내기가 조심스럽다. 하지만 나는 실체적 진실이 있다고 생각한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 그동안 노력을 하신분 들이 많다. 한번 이런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http://www.lightearth.net/index.php?mid=free0&page=382&d0cument_srl=47774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natallie2&logNo=130013475371&redirect=Dlog&widgetTypeCall=true

줄기세포사건때 황우석박사가 사기꾼이라면 문형렬PD의 행동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문형렬PD는 그때 생사를 걸고 진실을 파헤치려 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0205&docId=61205085&qb=66y47ZiV66CscGQ=&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1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hfahlfl&logNo=10002861406

http://allinkorea.net/sub_read.html?section=section2&uid=1400

황우석박사의 재기

http://news.donga.com/3/all/20110928/40662035/1

며칠전 뉴스

http://news.sportsseoul.com/read/life/1010773.htm

이미 지난일이라고 잊지 말자 계속 연장선상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명맥이 끊긴 우리의 봉한학설은 다시 재조명 받을 것이다. 제도권 한의학계에서 봉한학설을 계승하려는 움직임이 있다. 국민들은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여야 한다. 봉한학설 연구가 계속되면 난치병 치료에 새장이 열릴 수 있다. 이것은 현대서양의학의 기본체계를 무너트릴수 있다. 그래서 전세계에 엄청난 파워를 행사하는 세계적인 제약 카르텔에 의해 인위적인 가치훼손작업이 들어갈수 있는것이다. 낚이지 말고 응원하자.

http://www.vop.co.kr/view.php?cid=190910&mode=print

http://www.sisapress.com/news/quickViewArticleView.html?idxno=33981

http://blog.naver.com/pathos171/50042530813

이중 제일 먼저 우리가 시작해야할 것은 1번과 3번입니다. 이 거대한 흐름을 되돌리려면 생활 속에서의 작은 변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그것이 세상을 변화 시킬 것입니다. 한국에서 국한된 혁명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혁명이 필요합니다.

필요하면 병원의 치부가 들어가 있는 녹음본을 올릴것입니다. 하지만 글만으로 국민들이 이해하셨음 좋겠습니다.

조회수 많은 사이트에 퍼 주세요

저의 블로그입니다.

http://newstart78.egloos.com/category/%EB%AF%B8%EB%B6%84%EB%A5%98

 

이것은 일개 병원의 문제가 아니다. 현대의학이 무너져가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하다. 여기서 패러다임이 전환되지 않으면 악순환의 고리는 끊어지지 않는다. 이것은 현대의학이 설정한 감염 관리수칙에 의거해서 작성한 것이다.

저희는 이대 목동 병원에 입원했었던 한 환자의 보호자입니다.

이대 목동 병원의 허술한 감염 관리와 불합리한 대응 대처로 인해 이대 목동 병원을 이용하는 의료 서비스 수요자들과 국민들의 건강에 해악이 있을 수 있기에 관계 당국의 실태 조사와 이에 따른 시정조치를 원합니다.

경위: 6월 7일에 이대 목동 병원 호흡기내과 주치의로부터 전화가 옴

어머니가 vre라는 균에 감염되었다는 사실을 전달받음

보호자인 누나가 vre에 대한 질문을 하던 중 엄마가 훨씬 이전에 감염되었다는 사실 을 알게됨

그때 들은 바로는 신경과 중환자실 때부터 있었다고 함 그렇게 되면 1달 가까이 감 염 사실을 알리지 않은것이됨

병원측은 부랴부랴 말을 꿰맞추고 5월 29일 감염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다시 말을 바 꿈(호흡기내과 주치의) 병원측의 논리를 따른다고 해도 7~8일의 공백이 생기게 됨

중환자실에서는 전혀 vre 관리 체계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코호트도 이뤄지지 않았고 옆의 환자와 투석기를 같이 쓰는 등 전반적으로 너무나 허술한 상황이었음

검사결과 기록지를 요구하자 자체적으로 조사한 것이라며 거부

집단감염: 호흡기내과 담당 교수와 대화를 나누던 중, 내과 중환자실 곳곳에 vre 환자가 있다는 설명을 들음 나중에 구체적인 설명을 듣길 원했지만 거부당함

(중환자실 수간호사는 설명을 거부함 )

주치의와 담당교수는 신경과 교수에게 찾아가서 들으라고 함

신경과 교수는 병원장 찾아가서 들으라고 함

cs 직원 통해 병원장 면담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함

아시네토박터 균 감염 은폐 : 어머니가 이대 목동 병원에서 다른 대학 병원으로 옮기게 되

었는데 그때까지 아시네토박터라는 다제내성균(슈퍼박테리아) 감염사실을 이대목동 병원측은 이야기 하지 않음

<설명>

병원, 의료진측과 환자 보호자측은 서로 입장이 다르다. 병원 측은 어차피 일반적인 현상이고 관행적인 일이라 어쩔 수 없다는 입장이고 환자 보호자측은 생명이 걸린 상황이다.

[단순보균]과 [병증을 일으킴]의 차이로 현대의학은 그 위기를 넘기려 하지만 그것은 거짓이다. 이런 개념자체가 매트릭스다.

여기서 현대의학이 변명으로 꺼내 놓을 수 있는 반론

*원래 병이 있는 환자는 면역력이 떨어져서 어쩔 수 없다. - 그러면 병원이 사람을 치유하는 장소가 아니란 걸 스스로 인정하는 셈이다. 우리 어머니는 신장투석환자였다. 입원했을당시 투석한지 1년 5개월정도 되었던것 같다. (부분적경기(간질)로 인해 있었던 의료적인 문제에 대한 얘기는 나중에 하고) 이런 면역력이 떨어진 아픈환자에게 의료적 환경-의료도구, 병원환경은 치명적이다. 앞으로 항생제 내성과 변이의 속도에 의해 환자들이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는 속도는 더 빨라질것이다. 사람들이 이 진실을 알아차리면 힘에 의해 인위적으로 형성된 현대의학의 철옹성은 무너진다.

현대서양의학에서 인간의 병을 크게 [세균성질환]과 [만성질환]으로 나눌 수 있는데 어느것 하나 제대로 치유해 내지 못한다. 좀 더 과격하게 말하면 인간의 건강이 훼손되어가는 과정이다. 중환자실에서 환자들이 의식이 없이 콧줄 꽂히고 목에 구멍이 나고 몸에 여러 바늘이 찔리는 것도 이런 흐름 안에 있다.

증상의 완화를 완치라고 속이는 메커니즘 때문에 전 세계인을 낚을 수 있는 것이다.

http://www.sarangbang.or.kr/kr/info/hrinput/hr_content.html?order=1&page=3&sepcode=b106&seqnum=453&type=subject

<설명>

같은 병원이다. 이것이 9년 전 기사다. 계속해서 이와 같은 일이 반복 되어지고 있다. 이게다 잘못 꿰어진 현 의료시장 체계 때문이다. 우리가 이 현실에 저항하지 않으면 도저히 희망이 없다.

여기서 중요한 개념이 나올 수 있다.

현대의학측 주장

슈퍼박테리아와 다제내성균사이엔 의미차이가 있다. 다제내성균은 치료가 아주 안되는것이 아니다.

- 치료제가 설령 듣는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원인치료가 아니기 때문에 또 골골대다가 죽는날만 기다리는 것이다.

우리어머니는 MRSA,VRE, 아시네토박터 전부다 감염되었다. 이중 그들이 가장 무서워 하는 균은 아시네토 박터다. 굳이 얘기하자면 아시네토박터가 슈퍼박테리아에 더 가까운 균이기 때문이다. MRSA,VRE는 이제 다제내성균이란 말로 진실을 덮고, 아시네토 박터는 어떻게든 은폐시키려고 부단히 애를 쓰는데 이제 이런 악순환의 고리는 끊어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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