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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ㅜㅜ 저를 도둑으로 모는 주인집아주머니떄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어요 ㅜㅠ☆★

다봉이 |2012.02.27 18:07
조회 5,574 |추천 36

안녕하세요 ㅠㅠ 저는 이제 2학년이되는 대학생 입니다 ㅠㅠ

 

톡도 처음이고 해서 글을 잘 못쓰더라도 이해해주셧으면 감사하겟습니다 ㅠ.ㅠ

 

다름이아니라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톡으로 남기게 되었어요 ㅠㅠ

 

하 ..

 

먼저

 

원인이 되었던것은 제가

 

학교랑 집이 너무 멀어서 학교 근처에서 1학년때 아파트에서 자취를 하게되었는데

 

그 아파트가 방이 3개 있고 3명이서 같이 생활하는 곳입니다

 

근데 아파트라 안전하기도 해서 그 아파트로 결정한후부터 줄줄히 불행하고

 

화나는일만 계속 되네요 ..

 

하루는 그 아파트에서 생활하는데 그 아주머니께서 방 키를 가지고 계셔서

 

제가  학교에 가는 시간에 아주머니가 제방을 막 열어보고 한답니다 그것까지는 제가

 

이해햇죠 ..

 

그런데

 

몇일안되서 그아주머니가

 

제방을 뒤지다가 잘못하다 제노트북 연결하는 인터넷네모난거 인터넷무튼있는데

 

액정을 부숴 놓고는 아무일없었다는마냥  홀현히 사라지셧네요 ..

 

방키 가지고 계신 분은 아주머니 랑 저 밖에 없는데 ....

 

에후 ..그래서 수리비만 20만원 제돈으로 스스로 냈구요 ..이런일로

 

얼굴 붉히기 싫어서 그냥 그일에 대해서는 그냥 조용히 넘어갔습니다1!!

 

근데 ..

 

또한번 ㄸ또또또또!!!

 

평소에 제가  학교 다니느라 바빠서  음식물 찌꺼기도 제때 못버려서 아주머니께서

 

절 안좋게 보셧는지 .. 같이 사는 애중에 전기 장판 코드를  가져간 애가 있었나봅니다

 

근데 아주머니가  뜬금없이 제방 문을 열고 는 제방을 샅샅이 뒤지더니

 

전기장판 훔쳐갔냐며  다짜고짜 화내시는겁니다.....다른 애들한테는 물어도보지도 않고..무작정...

 저는 새벽까지 그림그리느라

 

피곤해서 자고 있었는데 .. 전기 장판을 훔쳣다뇨 ..

 

억울해서 그때 같이산 애한테 전화해서 물어보니 자기친구가 추워서 가져갔다네요 ....하...

 

그래놓고 사과도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같이사는애한테 주인아주머니가너희한테도 전기장판 훔쳐갔냐뭐라햇냐 물어보니

 

그런소리 듣지도 않았다고 .......에휴..

 

그리고 또 한번 또!!!! 일이일어났습니다

 

제가 더이상은 이 아파트에서 못살거같아서  계약이 끝나고

 

짐을 다챙기고 부모님과 집에가려고 하는데  부모님이 너무 감사하다고 홍삼 비싼거..

 

사놨다고 드시라고 갔다 드렷더니  전화로하는소리가 ...

 

퐁퐁 갔다 놓고 떠나라고 떠나려면 ....ㅡㅡ...

 

정말 그때 부모님안계셧다면 못참았을겁니다 ..

 

... 그게 할소립니까 ????..........하..

 

그래서 퐁퐁 사놓고 갔습니다  더럽고 치사해서 사놓고 집으로 왔죠 ..

...

근데  제가 더이상 살지않는곳에 왜 도대체 왜!!!사놨을까요 ..하  퐁퐁을 사놓으라니 사 놨다만 .. 기분이 너무 안좋은거예요..

 

마침 제가 그아파트에 두고 온물건(드라이어기.고데기등등)이 있었는데 제가 서울이라 ..대전에 사는친구한테 제 물건좀 가지구 있어달라고  부탁을햇습니다 .. 왜냐면 그아주머니가 버리실거 같아서 제가 못가고 친구한테 부탁 을 한겁니다 ..

 

그래서

 

친구가 내 물건 찾으러 가면서 친구랑 전화 를했습니다

 

친구 : 퐁퐁왜삿냐 멍청하게

나:그러게 걍 너가져  .. (마침 사논거 아까워 죽 겠었는데 잘됫다 싶어서 걍 친구 가지라고 줫죠

 

제가 삿으니까요 )무튼 전화 내용은 기억이안나서 이정도 로 ..

 

그래서 대전에사는친구가 제물건과 퐁퐁을 갖고 집으로 저랑통화하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절때 제친구는 식기를 훔칠 친구도 아니고 무튼 그렇습니다(여기서 거기에 있는식기라고하면

진짜 거짓 안보테고 낡 고낡아서 박박긁힌 어디서 주워온것만못한 냄비 ,컵도 오래되보이는 도자기 컵,

진짜 꽃모양 그보라색 완전 촌스러운 꽃모양부터있는 닳고닳은 플라스틱 !!그릇 ..플라스틱그릇 도 진짜

정도 껏 그릇이라고 해야하는데 진짜 .우리집놀러왓던친구들은 알거임..대충 이정도 식기들 ..

줘도 안갖는데 그런쓰레기를  도둑질하는 미친년이 세상에 어딨습니까ㅡㅡ )

 

 (그리고 그자취집 환경은 겨울에는 너무추웁니다 .제가 낸돈은다어디에쓰는지 ㅡㅡ

난방도 안돼서 방에 한기가돌고 코가시려울정도 . 여름에는 에어컨하나도없고 통풍안되서 찔듯한 더위 차라리 밖이더 시원함 ㅡㅡ 창가쪽이라 밖에 소음 다들려서  서울역보다 시끄러울정도 ..? ㅡㅡ대충

이정도의 집에서 스트레쓰 받아가면서 살아왔음 진짜 제가사는곳 놀러왔던친구들은 다알거임 ㅡㅡ

쌀 부얶에 갖다놓으면 어떤앤진몰라도 같이사는애가 반먹어치워서 깜짝놀랐음 ..물도 사놓으면 반은없어져있고 .. ㅡㅡ거기사는애들도 이상함 ..글고 신발도 새로산거 방학에 거기집에 놓고 갔다가 개강하고 가봤더니 신발 없어져있음 ㅡㅡ)

 

친구가 제물건 가지고 간뒤   주인아줌마한테 자꾸 전화가오길래 받았습니다

 

제물건 가져갔다고 예기했습니다 근데 그 주인아줌마가 하는말이 ..나참 ..

 

니 구두 버리기 전에 가져가라고 .....

 

전 주인아줌마한테 잘못한게 없는데 어떡하다 미운털이 박혔을까요 ??.....하 ....

 

근데 사건이 일어났네요

 

제친구가 물건 가지러 간후 로 거기있는 냄비랑 수저랑 그릇이 없어졌다는데 ..

 

그 낡고 낡은 그릇 냄비 수저 훔쳐가서 뭐합니까 ??

 

또 제가 물건 안가져가고 친구한테 부탁해서 친구가 가져갔다니깐 당황해서  또말돌리고 ...

 

이젠 제친구를 오해하는데 ..ㅡㅡ

도둑으로 모는것도 모자라서 ...하..

 

정말 이렇게 누명을 쓰게 되서 너무 분합니다 ..ㅠㅠ 어찌해야 할까요 ..

 

정말 매일오는 전화에 스트레스 받고 .. 아니라고 하는데 이제는

 

거기집 아들까지 문자 로 용서할테니 바르게 말하라고 하고 ..

 

용서 받아 야할 사람은 전데 적반하장에 ....너무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2011년부터 그아줌마 전화 독촉 하루에 수십번씩 전화오고 음성메모남기고 ..

 

오늘 까지도 오네요

 

정말 정신적으로 힘듭니다  신고해야할까요 ..??,,

 

2011년말부터 시도때도없이새벽 아침 저녁할것없이  오는 전화들과 음성 메모들 ..

 

 

제가 신나게 친구들과 놀고있을떄 꼭 그전화 들이 오면  놀다가도

 

제가 잘못한것도아닌데 괜히 불안하고 억울하고 ..

 

저도 바보같긴한데 .. 제말을 제대로 들어보지도않고 성질만 내시는 아주머니 떄문에

 

정말 미치겟습니다 ..약간의 정신적 문제 도 생긴거같고

 

괜히 문자나 전화가 오면 깜짝깜짝 놀라고요 ..

 

제가 속으로 담아두고 이런일 생겨도 아무한테도 말을 안하는 성격이라 ..

 

아직 부모님은 모르신데 .. 하 ..

 

법적으로 갈까요 ..

어떡게 해야할까요 .. 정말답답합니다 ㅠㅠ

 

이거 오늘그 아들한테온 문자 입니다 ...

 

 

 

 

 

 

 ....지금은 또 문자가 안오네요 ..

자기네들이 잘못한거 아는지 .. 씨씨티비 확인하고 연락준댓는데 ..

 

결국 저만 병신만들고  사람하나 죽인거 아닙니까 ?여러분??

 

정말 정신적으로 피해본거 너무 억울하네요 .. 어떡 해야할까요 .....

 

저는 그냥 진실만 알아줫으면 하는겁니다

 

도둑으로 몰린 제이름팔린게 억울하고 화나서 사과를 받고 싶을뿐인데 ..끝까지 ..

 

세상 참 살만 하네요 .....인생에 길이남을 사건 같습니다 ....

 

정말 정신적피해로 고소할까요..고소는처음이라..

 

끝까지 사람 도둑으로 몰고 ..그아줌마는말도안통하고 ㅡㅡ.....

 

이보다 억울한게더있을까요 ? 사람죽였다는 누명과 맞먹습니다 진짜 ㅡㅡ 하

 

인생 참 고 살기 참 힘드네요

 

참는것도 한계고 그동안 당한거 다생각하면 열불터져서 잠도안오고 밥도 안넘어가네요

 

남을위해살아라 ,남을불쌍히여기고 사랑하라 라고 말씀하신 하느님말씀 어기기싫은데

 

도저히는 못버티겟네요 ..

 

 

 

성격상 번호 까고싶지만  ㅋㅋㅋㅋㅋㅋ

 

 

마지막으로 글 길텐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같이 화내주고도와준친구들 고마와ㅋㅋㄳㄳ짱

 

추천..해주시면 감사 합니다 람쥐~~~~~~~~~~~~~~~ㅋ

 

추천수3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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