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엄마랑같이 장본 흔녀입니다![]()
그럼 우선 이야기ㄱㄱㄱㄱㄱㄱ
판에선 음슴체쓰길래 저도 음슴체를 쓰겟슴....![]()
우선 오늘 오후 6시 10분경 나는 엄마와 자주갔던 롯X슈퍼센터에 가서
장을봣슴
근데 엄마가 혼자 인도여행갔다가 저번주에 왔는데 그이후로 장을한번도 안봐서
살게 수두룩햇음
우선 마트투어를 2바퀴 돈 다음에 본격적으로 물건을 사기시작햇슴
그러다가 샴푸코너를 지나가는데 어떤 생각이 핑--- 하고 스쳐지나갓음
순간 엄마가 방학전 염색을 해준다는 말이 생각낫음
난 엄마가 딴 곳을 돌 동안 염색약이 있는곳으로 가서 검정색을 고르고잇엇슴
근데 죄다 흑갈색인거임 그래서 아예 검은색은 없냐고 물어봣더니
친절하신 마트아주머니(마트에서 일하시는분 이름을몰라서..이해부탁
)께서
나님이 자주쓰는 미쟝셴?센? 염색약을 주신거임
근데
이것도 흑갈색 ........![]()
그래서 아예 검은색 없어요? 이랬더니
이색깔이랑 갈색종류가 다라고 그래서 햇빛에 비치면 검은색으로 띄나요 ? 라고 물어봤더니
끄덕끄덕거리시는거임 ... 그래서 난 감사합니다 라고 고마운인사를 날리고 황급히 엄마카트로
뛰어가서 엄마 카트에 넣엇슴
그리고 마지막 호두마루아이스크림(제가젤사랑하는거
) 을 사고 너무많길래
상자에 담아서 집으로향햇음
집에 도착해서 오빠가 동원해 산 물건들을정리하는데
엄마가 염색약을 봣나봄
그래서 나보고 "이거머야" 라고말햇슴
난 "염색약 ..." 이라고 말햇는데
엄마가 나랑 염색약을 번갈아가면서 보더니
"이거 새치용인데 ?"
..응 ?무어라꼬
"ㅁ..뭐?"
"이거새치용이라고"
"........."
...................
./..........................![]()
![]()
![]()
![]()
![]()
![]()
![]()
![]()
心
心
心
心
心
心
.........
오빠가 옆에서쳐웃음
...............
.........................
친절한아주머니/........ ... 제가아줌마로보였냐요 ...
키160도안되는 아줌마보셧나요.... 저흰머리도없는데....
결국 새치용말고 그냥 흑갈색으로 교환하려고 영수증찾아서 식탁에둠
아직 교환은안햇음
...........아줌마미어![]()
. ....판어떻게끝내지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