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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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인사 올리게 씀더 (--)(__)(--)
일단 전 남친이 있지만
애교가 음슴으로 음슴체..고우고우
저는 인천에 사는 한 흔녀임
매일 눈팅만 하다 오릴게 될줄은 몰라씀..
일단 잡솔 다 집어치우고 제가 남친몬이랑
논것을 보여드리겠음
난 싴하니까 321따윈 안하겠음
혼자 뭔 상상을...![]()
밥을 좋아하는 우리 남친몬님(근데 빼빼 말랐다능..)
밥쳐묵으로 간다고 나한테 말도 않하고
버린......
남친몬 상황극에 120%적응함ㅋ
맨날 나한테
"엄마...얘 흙머거 지지!!울엄마가 먹지말래!!지지!!"
"너 이 새x 잘걸렸다 너오늘 저승사자랑 면담할줄아러
퍼거퍼거퍼거퍽"
이럼ㅋ...귀염귀염![]()
할 짓 없으면 맨날 움...
으앙!!!이러면서..ㅋ
눈에 띄지말람서....
근데 은애한데>ㅁ<ㅋ
울 남친몬....
정말 소심함..![]()
핳...나도 모르게 이름 노출을.......
그래요...제 이름 흔해요!![]()
이때 부터 캡처하고 지우고
캡처하고 지우고를 반복했음..
학원가야 된데서 너무 아쉬웠음...ㅠㅠㅠ
아쉽게 작별인사를 하구 보내씀.......흑...
잠깐만 눈물좀 닦고...
베톡 되면 글쓴이 사진 공개하게씀 ![]()
기대는 마셈..........흔녀니까.../수줍
추천 하면



이런 애인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