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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

홍길동 |2012.02.27 23:21
조회 7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연세대에 다니는 이제 갓대딩된 홍○○입니다!

저는 중학교까지만해도 공부를 안하는 학생이었죠...

중학교 시험때도 학부모님 선생님들 다속여가면서 친구들에 시험지를 빼기곤햇죠...

그리고 부산에있는 분포고등학교에 입학까지 하게되었습니다..

고등학교올라가서 인터넷 검색도하고 고수들한테도 물어보면서 더욱더 뱃기는 기술을 늘려나갓습니다.

드디어 시험 2틀전 저는 머리에 안테나를 달고 진정한 천재가 말해주는 답을 이어폰으로 연결하며 듣고 뱃겻습니다. 저는 안테나를 들키지 않기위하여 파마를 하고 학교에등교햇습니다

근데 선생님이 시험을위하여 단속을 하고있었는데, 그때 저는 머리에 있던 안테나가 떨어졋습니다.

결국 저는 걸리게됫고,  그때부터 마음을 다시잡고 공부를 ...아니 배끼기를 더욱더 연습햇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말고사 저는 더욱더 능숙한 실력으로 와이셔츠안에 이어폰을 넣고 천재가 말해주는 답을 배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로 인하여 저는 드디어 기말고사 평균 94.6 점을 맞았고,
그때부터 저는 성적이 한번도 90점 이하로 떨어진적이없는결과 저는 연새대에 입학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시간에도 저는 앞에 책을 펴놓고 뱃기기를 연습하고있습니다.

여러분 저는 연세대에서 어떻게 적응 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

도와 주세요 혹시 연세대 다니 시는 분이 있다면 운동장에서 크게 뱃기기 신동이라고 외쳐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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