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교사 근무시간은 8시간인데 어린이집은 12시간 일시키라네요. 추가인건비는 원장이...
2.3~4세 혼합반인데 4세는 특별활동 수업 되고 3세 내아이는 법으로 못하니까 해 왔던 걸 하고 싶은데 구경만해도 되나요?
3.영아 셋 딸린 원장은 주방에 들어가 점심식사 준비까지. -교사한테 맡기면 시청에 고발하고, 욕 지진나게 뒷땅 까대죠.(주방두면 내 월급에서 인건비 주고 고소해서 퇴직금에 해고수당까지 뜯기죠.)필요경비 받아 인건비 보조 했는데 24개월미만은 정부님이 필요경비 필요없다네요. 태교는 말 할 것도 없겠네요.
4.시간연장아이들 오후2시부터 오는데 정부지원은 7시 30분부터 시작 그 전시간은 부모가 내라내요.
(그럴꺼면 유치원에 그 돈 주고 맡기지 돈 없는데 시간연장료 빡세게 내고 오겠습니까?없으니까 오지)
5.다문화아동 해외체류기간 부모한테 받던지 퇴소 시키라네요. 교사월급은 다 나가는데...
(등록만 되어 있어도 줘야 운영되는데 이용일수 1일만 어겨도 횡령이라고 엄청난 벌금에 형사
고발까지...이거 보육하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
*좋습니다. 보조금과 보육료가 넉넉하면 문제없습니다. 없으니까 안되니까 울부짖는거 아닙니까? 안된다고 그런데 아무도 왜 그런지 알아보려고 하지 않는게 더 이상합니다. 특히 학부모님들,,, 까보면 될거 아닙니까...우리아이들을 무상보육이란 선심정책에 북한탁아소의 경험을, 마음에 멍들게 하지 않는지,, 알아보려고 해야 아이둔 부모님들 아닌가요? 답답합니다. 정부관계자들이요? 높으신분들부터 노코멘트 입니다. 답변은 다 똑 깥죠. 일단 창문열고 고개만 내민 채 "그래 말해봐! 들어줄께!" 꼭 그 형상이죠. 그리고 다들 건드릴 수 없는 성역처럼 어쩔 수 없다고 보건복지부 지침이니까...너무 무책임하지 않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