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첫아이가 여아이고요~
12개월지나서 얼집다니고~
요번에 그만둭3달전에 그만뒀거든요..
딴곳을 한번 보냈는데..
우리딸이 가기싫다고 안간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말씀 들어보니 잘놀고 적응 잘 한다고 하셨는데..
저희딸은 절대 안간다고 하네요,,
선생님도 나이가 좀있고그래서 그런건지..
그전얼집에 너무나 적응되서그런지 몰라도..싫다네요ㅠㅠ
그래서 그만두었거든요..
전 둘째도 있어서..날마다 둘보기 좀 힘들기도 해요..
시댁에선 애바보 만들꺼냐고..어디 안보내냐고 난리시고ㅡㅡ
신랑도 보내라고 하거든요..
두번째로보낸 얼집을 보니 참 무뚝뚝하더라구요..
담임샘과는 폰으로 사적으로 통화도 안된다고하시고
얼집으로 전화하면 나중에 전해주신다고,,
그전얼집에선 선생님께서 폰번호 다 주시고 언제든 전화하게 해주셨거든요..
막~그럼 안되는데..그전얼집과 비교도 됙되고ㅠㅠ
그얼집은 일지에 아이가 뭘했는지..뭘먹었는지..사진하나 안붙혀주더라구요..
그전얼집샘은 젊으셔서 해준신건가싶기도 하고^^
완전 비교되고,.그기원장님 샘들에게 학부모랑 친하게 못지내도록 한다는~
그런말들도 있기도 하지만..확실히 모르겠고요ㅠㅠ
아~말이 길었네요ㅠㅠ
제가 무슨말을 하는건지ㅠㅠ
다시 얼집을 보내려고해요..
인터넷으로도 알아보고하는데도..
신정동에도 삼산에도 많네요..
근데..믿어야하는데..
어떤지를 모르니..섬듯 전화하기도 그렇고~
가보기도 그래요ㅠㅠ
우리딸이 다니다가 또 싫어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구요ㅠㅠ
제스스로 믿음이 없어서 불안해서 그런거죠?ㅜㅜ
울산사는 맘님들..
맘님 공쥬님,왕자님은 울산 어디 얼집보내시나요?
어디가 선생님이 친근감가고 애들에게 잘해주나요?
제딸은 5살이구요..
5살다니는 얼집 아시는 맘님들은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정말 이런것 하나 결정하는것두 전 너무 어렵네요ㅠㅠ
신랑은 아무때나 보내라는데..(그렇다고 애한테 관심없는건 아니예요^^)
전 너무너무 생각많이하고,검색많이해서보고..
머리아프네요ㅠㅠ
얼집이름은 다 외운것 같아요ㅠㅠ
울산맘님들 부탁 드려요ㅠㅠ
도와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