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많은기사제목들이 ' FT아일랜드 소송 ' 이라고 나와있어서 오해하시는분들이계신데요..
FT아일랜드멤버들이 소송을한게아니라 FNC엔터테인먼트 즉, FT아일랜드의 소속사가 소송을건거에요^^
5멤버의 초상권으로 4000만원씩, 총2억을 소송건것입니다. 오해안하셨으면해서 쓴글입니다!
FT아일랜드 ' 지독하게 ' 로 활동하고있는데 이쁘게봐주셨으면좋겠습니다람쥐..![]()
![]()
![]()
댓글에 한프리분께서 보충설명을해주셨네요!^^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프리마돈나입니다.
바비펫은 FT 아일랜드가 광고하는 화장품 브랜드입니다.
FT아일랜드와 바비펫에 광고 계약 기간이 작년 12월에 끝났는 대도 불구하고
바비펫에서 FT아일랜드가 찍은 사진을 판매홍보수단으로 이용함을 알게된
FT아일랜드 소속사 측에서는 바비펫에 소송을 낸 것입니다.
멤버 1명당 4천만원, 총합 2억원의 소송입니다.
FT아일랜드가 잘못해서 생긴일이 아니니 크게 염려하지 않으셔도 될듯합니다 ^_^
언제나 FT아일랜드와 프리마돈나에게 관심기울여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