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3 흔녀임 ㅎ나도 음슴체ㄱㄱ
진짜 층간소음때문에 미칠것같음 .진짜 밤낮안가리고 쿵쿵거림
어느날은 엄마가 따질려고 위층에 갔음 근데 위층에 꼬마가 혼자있었음
그래서 너 왜 뛰냐고 막 뭐라고 하니깐 그꼬마가 자기는 안뛴다고함
그대신에 밤에 줄넘기한다고함 ㅋ?이상하지않음 왜 밤에 집에서 줄넘기를함?
근데 뛰지말라고 했는데도 계속 뛰는거임 참고로 글쓴이는 아빠와 떨어져 살고있음
엄마가 하는말이 위층이 우리집에 아빠가 안계시니깐 더 무시하는거라고함
그래서 엄마는 아빠보고 올라오라고 했음 (아빠가 지방에 계심)
근데 아빠가 뛰는걸 듣더니 별로 안뛴다면서 그냥 냅뒀음
근데 소음이 진짜 심함 위층 아줌마가 새벽에 들어오는데 항상 복도걷는소리 집들어가는 소리 다들림
근데 또 위층 아줌마가 쿵쿵거리면서 다님 층간소음 겪어본사람은 알꺼임 그 일부로 발뒤꿈치에 힘주고 다니는거
그리고 새벽에 와서는 뱃살빼는거 그거 덜덜덜거리는거 그거를 항상 30분씩 함
막 너무 화나서 경비실에 위층 그만 뛰라고 말했는데도 계속 뜀
그냥 그아줌마는 아래집신경 안쓰고 막 뛰는거같음
진짜 너무심함 공부하려고 하면 위층에서 뛰는소리 위층옆집에서 나는 개소리
완전 짜증남 .
요즘 엄마는 위층이 뛰든지 말든지 신경을 안씀
내가 좀 가서 단호하게 말하라고! 하면 나보고 싸우고 오라고 ?싫어 귀찮아
이럼 .그래서 그런지 요즘 더 심해짐 ㅠ
어떻게 해야하는지 좀 도와주세에ㅛ
내가 음슴체를 왜썼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