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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게 10000원 받아간 택시기사★

내돈ㅠ |2012.02.28 12:11
조회 386 |추천 3

ㅋㅋㅋㅋ하이 톡커님들안녕

나는 평범한 대학민국의학생 !!! 흔녀임 ㅋㅋ

난 남자친구가없으니 음슴채를 쓰겠음 ㅋㅋ

바로 본론 고고

 

난 어제 엄마랑 목욕탕을 갈라고 택시를 탔음ㅋㅋㅋ

택시를 탔는데 그 택시기사 아저씨는 불교방송을 듣고 있었음 ㅋㅋ

불교인같았음

일단 엄마와난 그냥 평소에 택시를 타는거처럼 목욕탕앞에 도착해

택시비를 내고 목욕탕으로 들어갈려는순간 !!

내 핸드폰이없는거임실망

난 핸드폰을 갔고목욕탕에 온것같은데 없는거임 ㅠㅠㅠㅠ

너무놀라 엄마핸드폰으로 계속 전화를 걸었음 ㅠ

근데 아무리 해도 안받아서 어떡하지어떡하지 하고있었음 통곡

근데 갑작이 엄마핸드폰으로 전화가왔음!!

그래서 난 혹시나하고 받았는데 아까 그택시기사였음 ㅋㅋ

그 택시기사왈 "학생이 여기핸드폰을 놓고내려서"

그래서 전일단 "아 진짜요 ㅠㅠ 어떡하지?"

했는데 ㅋㅋㅋ 택시기사왈 "학생 내가 학생 아까 내린데로 갈테니까 거기로와 근데 20000원갔고 와 학생"

ㅋㅋㅋㅋㅋㅋㅋㅋ전 너무당황해서 "네? 20000원이요?"했더니

택시기사왈 " 응 학생 내가 **백화점에있는데 거기서 아까내려준데 까지 가는데 20000원이야"

ㅋㅋㅋㅋㅋ헐 ㅋㅋㅋㅋㅋ ㅋㅋ 그 **백화점에서 목욕탕까지10분거린데 ㅋㅋ

일단 전 "저...10000원 밖에 없는데요 .."

그랬더니 그 아저씨 ㅋㅋ "그럼 10000원이라고 갔고나와 빨리나와 "

허걱.......헐 ㅋㅋ

그래서 전  내금쪽같은 핸드폰을 받아야되니까 일단 10000원을 들고나갔음 ㅋㅋ

나가니까 그 택시가 똭!!! 하고 있었음 !!!

ㅋㅋㅋ 가서 창문을 똑똑하고 예의상 "아저씨 죄송해요 ㅠㅠ " 하고 만원 줬는데

나한테 살짝 화내시더니 ㅋㅋ 만원 갔고 그냥 갔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함 ?땀찍

핸드폰주러 10분거리 다시왔다고 내 금같은 만원을?

내 피같은 만원을?

내가 그만원으로 얼마나많은걸할수있는데 ㅋㅋ

ㅋㅋㅋㅋㅋ

 

P.S 내 금쪽깥은 10000원 을가지고 간 아저씨께

 

ㅋㅋㅋ 아저씨 안녕하세요?

그래요 전 아저씨께 제 금쪽같은 만원을주고 핸드폰을받아간소녀에요 ㅋㅋ

아저씨 ㅋㅋㅋ **백화점에서  나내려준데 거기까지 10분거리인데 ㅋ

무슨20000원이에요 ㅋㅋ

불교방송 듣고있던데 ㅋㅋㅋ불교인같던데 ㅋㅋ

양심없으시다 ㅋㅋㅋㅋㅋㅋㅋ

인상 이 참좋아보여서 좋았는데 ㅋㅋㅋㅋㅋ

그렇게 뒷통수를 치시니 ㅋㅋㅋㅋ

아저씨 ㅋㅋㅋㅋ 다음에 또 다른 사람이그러면 ㅋㅋ

그땐 그냥 꽁짜로 줘요 ㅋㅋㅋㅋ

오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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