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인거 알고 짜증나실것도 알아요 하지만 댓글좀 달아주세요 그래서 찍어서 여자친구에게 보내주게요
부탁드릴게요 판 톡커님들 정말 이친구 아니면 안될것 같아서 이렇게까지라도 하면서라도 잡고싶습니다
도와주십쇼>
오죽 했으면 여기에 이렇게 글 쓴다오빠가.
사람이 살다보면 당연히 싸울수도있어.
다만 그싸움이 반복되는거고 , 다시 만나도 바뀐게 없어서 그게 싫었던거 나도 알아.
그래도 서로 한번쯤은 마춰보려고나 하고 끝내야지.
그냥 니 혼자 맘대로 생각해블고 판단하고 끝내자고 하믄.. 너 무지하게 사랑하고 좋아했던 오빤머가되는디.. 항상 나보다 니가 먼저였고.. 특출나게 남들보다 잘해주고 멋진건 못사줫지만 그래도 내딴엔
정말 잘한다고하고 열심히 노력했는디.. 서로 힘들게 여그까지 왓는디.. 이게 머여 정말
눈물밖에 안나고 사무실에서도 일이 손에 안잡혀 . 내가 울나이도 아닌데 근디 눈물나 쪽팔리게
넘들이 볼땐 덩치도 있고 항상 남자답게 생겻다고 하는디.. 난 내딴엔 정말 독하고 냉정하다생각하는디
왜 오빠는 니에 관한일이믄 이라고 쳐약해빠지고 축쳐지는지 모르겟다
니도 오빠 좋다메.. 그래서 오빠 만난거라메 .. 서로 힘들게 다시 만났고 어차피 이런건 한두번쯤은 있을거라고 당연히 생각햇자나 각오햇자나 우리
홧김에 그말햇을거라 믿고싶다.
행여나 너가 먼저 수그리는거 자존심상할까봐 오빠가 매달리고잇자나 물론 내가 너 잡고싶은거고.
다시 오빠한테 와라 진짜 잘할게 이라고 허무하게 끝낼라고 정말 어렵게 너 잡은거 아니다.
진짜 오빠는 아직도 너 사랑해. 앞으로도 더 잘할 자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