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5살 그냥 흔녀입니다 ..;
조언을 구하려고 판 씁니다 ^^;
이야기 시작할게요 ..... 처음 써보는 거라 서툴지 몰라요 ㅠㅠ
일단 그 친구( 그냥 레고라고 칭할게요)랑은 절교를 한 상태였습니다.
이유는 레고가 절 일방적으로 놀렸습니다 ;
하지말라는 별명을 하거나 .. 친구랑 편먹고 절 놀리거나 ..
어쨌든 되게 많습니다.. 그게 하나하나 쌓이다보니 뻥! 터져서 절교를 했죠
절교한뒤 몇일동안은 잠잠했습니다 (카톡 알림메시지도 안바뀌었죠)
아.. 잠잠한게 아니라 일본가서 잠잠할수 밖에 없었죠..
그 뒤 일본에 바로 왔을 때 .. 레고 알림메시지가 바뀌었습니다...
"뭔자신감인데ㅋㅋㅋㅋ"
토씨하나 안다릅니다 ㅋㅋ...
100% 저한테 하는 말입니다 ...
아 저 말의 뜻은 제 셀카보고 하는 얘기 일겁니다.
"니얼굴잘나지도않았는데셀카를프사로하고근거없는자신감이네"
라는 뜻이지 싶어요..ㅋ
그래서 쟤가....
참았습니다 ..ㅋㅋ
카톡으로 저 놀리는 걸 끝내면 돼지
또 트윗으로 올리더라구요? 사진으로 설명할게요..
밑에 부터 읽으세요 ㅋㅋ...
쟤가 다이어트 한다고 그러고 착실하게 산다고 하니깐
"개지랄떤다ㅋㅋ"
그래서 그 레고를 의식하고 욕줄이겠다고 했습니다 ㅋㅋ(개지랄이라고 한 애를 의식한거죠)
그랬더니
"야나 어떡하지ㅋㅋ 조카때리고싶다"
라는군요 ㅋㅋ 그래서 레고 사촌이 왜? 이랬더니 카톡 ㄱㄱ 라더군요..
아마 제가 볼까봐 트윗에선 얘기 못하는 걸 꺼예요
잡담 다음부터 읽으세요... 물론 밑에서부터
제가 앞머리를 안자르다가 요번에 잘랐습니다..
그래서 이뻐졌다는 얘길 했어요 (닮은꼴얘기는 그냥 넘어가주시길 ;;)
이러니깐 또 반응하네요
"아 돌겠네ㅋㅋ"
진짜 짜증났습니다... 저건 100&나한테 하는 얘기니깐요
어떻게 알았냐구요!!!?? 그 시간에 트윗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었습니다
(새벽2시)
아 정말 짜증납니다 ..
언제까지 참아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이없습니다 진짜...
지금은 진심맘에안드네ㅡㅡ 네요 ? ㅡㅡ; 내가 더 맘에 안든다 ㅋㅋㅋ?
혹시 ㅊㅈㅇ 니 보면 이제 그만 나대라 ㅡㅡ?
참을만큼 참았다
또 카톡이랑 트윗으로 나대기만 더 나대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