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ALIVE 전곡 공개되서 기쁜마음으로 다운받고 스밍돌리다가 잠들었는데
일어나서 댓글 달린것들 보니, 그냥 어이가 없네
뭐 커플링 발언 자제해?
내가 승리랑 지디를 뇽토리라는 언어로 엮은거 말고는
커플링 추종 뉘앙스가 풍기는 문단은 없다고 보는데?
커플링으로 욱한 것들은 본인들이 그런 시선으로 봐서 아니야?
그리고 초딩발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감사합니다(__)(--)
나이 한살 이라도 어리게 봐줘서.
그리고 이곳이 실험 보고서 쓰는 곳 이라도 되는거야?
이곳은 주관적으로 글을 쓸 수 있는 공간이고
그게 아니꼬우면 그냥 반대 하나 누르고 나가면 돼.
애초에 커플링 치켜새우려고 쓴 글이 아닌데
왜 자기들끼리 왈가왈부얔ㅋㅋㅋㅋ
내가 이승현덕후임을 글에서도 밝혔고
이 글이 이승현 에게 조금은 치우 쳤을 수 있으나
이승현은 빅뱅이 아닌가?
내가 마치 갠팬처럼 다른 멤버를 깎아 내리기라도 했나?
여기서 ' 이승현은 팬이 누구보다 없다.'
' 비주얼은 솔직히 이승현보다 누구지 않냐' 등의
이승현 디스 발언은 뭐냐?
나보다 너희가 더 개인팬 냄새가 나는데?
웃자고 쓴 글에 죽자고 달려들지 좀 마
그것도 같은 팬덤 끼리 ㅋㅋㅋㅋㅋ
댄스~아워너댄댄댄댄 댄스
와우 판타스틱 베이비
붐샤카라카 붐샤카라카
닥치고 판타스틱 베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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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1.보컬라인 가창력
앨범ver.
대성=태양 - 승리
빅뱅의 3대 보컬라인.
앨범내의 비중이 가장 많은 태양과 대성이 앨범버전 甲
승리는 파트비중은 적은편.
라이브ver.
승리 - 대성 - 태양
승리의 호흡은, 정말이지 대단하다.
흐늘거리는 율동수준의 안무가 아닌, 격렬한 안무임에도 놀라울 정도의 안정적인 호흡.
승리에겐 분명 아가미가 존재 할 것이라고 감히 자부한다.
2. 무대 압도
지디=탑 - 태양 - 대성 = 승리
무대 압도류 에서는 단연 랩퍼 라인이 돋보인다.
수백번 듣고 따라 불러도, 왠만해선 입에 붙지 않는 플로우.
고개가 설레설레 저어질만큼 그들의 랩은 신세계.
무대 에서의 보컬라인은 크게 부각되지 않음.
3. 희소가치
탑 >>>>>넘사벽 - 승리=지디 - 태양=대성
탑의 목소리는 굉장한 희소 가치가 있다.
같은 파트를 불러도 탑이 부를때와의 느낌은 사뭇다르다.
승리의 경우
미성이면서 비성이 섞여 있는데 너모너모너모 매력적이다.
' wonderful ' 에서 사비는 승리가 주를 이루는데
정말 들을때마다 소름이 끼치고, 호흡 곤란이 온다.
4. 스타일
지디>>>>>>>>>>>>>>넘사벽 - 탑 = 태양 - 승리 = 대성
이건 구지 언급하지 않아도....
지디는 그룹 내에서 논하기 아까울 정도.
탑과 영배는 포인트 스타일링이 굳인듯.
승리와 대성은 워낙 무난한 스타일이기에 꼴찌 선사.
5. 비주얼
탑 - 지디=승리 - 태양 - 대성
탑은 객관적으로 봐도 잘생김.
뇽토리 매력 甲甲甲
앓이의 끝을 달리는 두 멤버.
태양과 대성은 그룹 내 에서 미소담당.
6. 개인팬 분포
지디 = 승리 - 탑=대성 - 태양
개인팬의 원조격인 지디의 개인팬.
원조가 지디의 갠팬이라면, 승리 갠팬은 덕후 종결자.
탑, 대성, 태양 모두 팬덤내에서 갠팬 분포도는 비슷하나
대중적으로 봤을때 대성은 예능과 트로트로
탑은 각종 브라운관으로 태양을 조금 앞섬.
7. 그룹 내 실세
승리>>>>>>>>넘사벽 - 태양=대성 - 지디 - 탑
막내의 권력은 대단하다.
팬들은 물론 형들도 조련하는 전문가.
예능 블루칩, 승리가 없었다면 형들은 예능에서 분량 확보 불가능
태양과 대성은 과묵한 편이지만, 문득 문득 내뱉는 말들의 파워는 최고.
지디 = 승리덕후
탑 = 빙구, 36차원 ( 병맛 개그 종결자, 미칠듯이 사랑스러움)
8. 진지함
탑=태양 >>>>>>>>넘사벽 - 대성 - 뇽토리
예능도 다큐로, 다큐는 연설로.
탑과 영배의 진지함은 대중들에겐 병맛이지만
팬들에겐 꺠알같은 웃음 포인트.
대성이의 감정 곡선은 초당 변화.
뇽토리....
진지할라 치면 한명이 훼방을 놈.
그룹 내 예능궁합 오백만점.
9. 카리스마
지디>>>>>>>>>넘사벽 - 태양 - 탑 - 대성=승리
사포지용, 권지랄 등.
수많은 수식어로 자세한 설명 불필요.
나긋나긋 하지만, 훅이 있는 영배의 날카로움.
의정부 맨주먹은 괜한 말이 아니지라.
사실..
탑과 대성,승리는 비슷비슷.
하지만 맏형인 빙구탑에게 윗서열을 선사.
탑의 카리스마는 빙구탑을 빛내주는 훼이크.
막내라인...
대성이는 어느정도의 능글맞음으로 대처.
실세 막내는 형 라인의 놀이대상.
눈 깜빡깜빡과 멋쩍은 무표정은 승리의 치명적인 매력.
붐샤카라카♬
이상,
블루를 듣다가 귀에 못이박혀
잠시 원더풀 복습 하던중
승리 미로에 갇힌 승리 덕후가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