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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사실들4◀

옭ㅋ |2012.02.28 16:55
조회 321,526 |추천 1,383
>재미진나의 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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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미스테리 사건들

1.

독일 아이제하나 지방에는 살아있는 저택이 있다고 한다.


그곳은 들어갈 때마다 형태가 바뀌어


1972년, 대학 조사대가 방문했을 때 학생 한명이 실수로


벽을 손상시켰는데, 그 순간 집에서 큰 비명소리가 들린 후 이런 현상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다고 하였다.

2.

1922년, 멕시코의 석기시대 유적에서 총탄과 총살된 석기시대 사람의 뼈가 출토되었다.


다음 해, 발견자는 취미로 가지고 있던 석궁에 맞아서 죽었다.


발견한 뼈에 난 구멍과 같이 이마에 화살을 맞았다.


현재, 출토된 석기시대 사람의 사인은 둔기에 의한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3.

1960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지방에서 한 여성이


외계인에게 납치되었다고 주장하는 일이 있었다. 그리고 그녀가 임신한뒤


파수(아이를 보호해 주는 난막,물 양수 비슷한거라고 생각하면 됨)까지 있었으나 아무것도 태어나지 않았다.

4.

1902년 9월3일 야마가타현의 마을에서 사내아이 한명이 태어났다.


조산부와 그의 어머니는 아이를 보자마자 붕대로 오른쪽 눈을 감쌌다.


그 남자는 40살이 되어 죽을때 까지 붕대를 풀지 않았다.


결국 그 남자의 오른쪽눈을 본 사람은 그의 어머니와 조산부를 제외하곤 아무도 없었다.


5.

런던에서 5년동안 행방불명된 남자가 5년전 모습과 같은 모습으로 발견되었다고 한다.


남자의 말에 의하면 2층 건물의 엘리베이터에서 3층 버튼을 발견해서


호기심으로 그 버튼을 눌러 밖으로 나와보니 5년이 지나 있었다고 한다.


그 빌딩은 남자가 사라진 뒤 3층으로 개축된 상태였었다.

6.

승객을 태우고 있었는데 승객이 갑자기 사려졌다는 이야기의 근원 실화


연인을 살해하고 죠가 호수라는 곳에 연인의 시체를 버린 남자가 집을 가던중 악취를 맡았다.


악취의 근원에 가보니 연인의 시체가 있었다고 한다. 무서워진 남자는

시체를 다시 호수에 버렸다.


그러자 이번엔 시체가 저택에가 있었다.


이에 남자는 공포에 질려 자백을 했다고 한다.


그러나 관리인의 말에 의하면 남자는 하루종일 집에서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7.

남아프리카 어떤 지방에 살아있는 인형이 있다고 한다.


영국인 기자가 그것을 취재하러 갔는데,


인형은 그 자리에서 우뚝 서있고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


이 이야기를 현지인에게 말하자 그의 얼굴은 새 하얘지면서


그 인형은 원래 앉아 있다고 하여 다시 그자리에 가보니,


인형은 웃는 얼굴로 자리에 앉아 있었다고 한다.


8.

1989년 미국 콜로라도 주에 사는 J가 네트워크 게시판에 살인 예고 메세지를 보았다고 한다.


J는 그날 실수로 한번도 본적이 없는 노파를 차로 치었다고 하였다.


경찰이 피해자와 가해자의 신원을 조사하던 중


노파는 J가 네트워크에서 본 살인 예고의 대상자였다.


하지만 네트워크를 아무리 조사해도 J가 말하는


살인 예고 메세지는 나타나지 않았다.


9.

2차 대전 직후의 이야기다.


중국, 연혁촌 근처의 삼림지대에서 미확인 생물체의 발자국이 발견되었다.


중국 정부에서 조사대가 파견되어 엄중한 감시가 이루어 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발자국은 늘기만 했다.


1960년대 다시 조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는데,


이번엔 감시 카메라를 이용한 감시방법이었는데 감시 카메라엔 아무것도 찍히지 않고 발자국만 시간이 지날 수록


늘어만 갔다고 했다.


10.

1966년 2월 4일 훗카이도에서 있던 일이다.


훗카이도 치토세 공항을 향해 승용차를 몰고 한 가족이 공항을 향해 주행중이었으나,


자꾸만 어디서부턴가 역주행을 해서 제자리를 맴돌고 있었다고 했다.


결국 비행기를 놓쳤으나 그 비행기는 추락하였다고 한다.

11.

벨기에 북부엔 [실종의 숲]이란 곳이 있다고 한다.



그 곳에 가면 반드시 누군가가 사라져서 사람들이 붙인 이름이다

.

현지인들은 두려워 가지 않으나


일본 대학생그룹이 갔었으나,


사라진 사람은 없었다고 한다.


그러나 귀국할때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일제가방을 남기고 와야 했었다.


12.

프랑스 남부 캄브레에는 깨끗한 물이 샘솟는 우물이 있다. 수량도 풍부해서


마을사람들이 즐겨마시던 물이라고 하였다.


1862년, 갑자기 우물에서 물이 나오지 않더니


이상하게 여긴 마을사람들이 모여 내려갔으나 물은 커녕 수맥,수맥의 흔적도 찾을 수 없었다고 한다.


13.


고고학자 포로레는 1958년 인도에서 폐허가 된 마을의 유적을 발굴 중 지름이 1미터나 되는 돌 구슬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런데 그의 동료를 부르러 간 사이 돌구슬은 사라지고 바닥에 이상한 문양만 나타났다.


3일 후 인도에 니자마바드 광장에 같은 것이라 추정되는 구체가 나타나서 그 구슬을 옮기려 트럭을 준비했으나 이번에도 구슬은 트럭과 함꼐 사라지고 바닥엔 그때와 같은 그 문양이 나타났다고 한다.


14.

소련 우주선 소유즈1호는 발사엔 무사히 성공을 하였으나 착륙에 실패해 조종사가 사망했다고 한다.


그런데 소련정부는 우주선 회수작업에 생물학자를 채용하고


추락한 삼림지대에서 3개월간 바닥에 붉은 자국이 보이는 광경이 목격되었다고 한다.

15.

1995년 한국 통신 기술 연구소는 놀라운 기록을 발견했다. 전 세계 총


사이트 엑세스 수가 PC유저의 120배에 되는 시간이 존재했다는 것이다.


1대마다 평균적으로 엑세스를 할당해도


당시 PC스펙으론 한번에 보는게 불가능하다.


16.영국의 어떤 의원의 회중시계가 8시20분에 멈췄다고 한다.


시간이 늦었다고 생각한 의원은 급히 의회에 갔고 그 때 시계는 8시 20분을 가리키다가 움직였다고 한다.


17.

앞의 엘리베이터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이 호기심으로 그 빌딩에 가고 가니 4층 버튼이 생겨 남자 2명이 4층 버


튼을 눌렀으나 4층 계획이 무산되었다는 말을 듣고 1명은 내렸으나 1명은 다시는 보지 못했다고 하여진다.


18.

854년 터키의 명가 욜겐가에서 일어난 사건이다.


당시 크리미아의 전쟁을 피하기 위해


욜겐가는 중앙 유럽이로 이주했다.


도망치기 위해 짐을 정리하던 도중


당시 6살이던 장남 로이가 창고를 정리하던 도중


발견한 그림엔 로이와 똑같은 모습의 소년이 그려져 있었고,


그림의 제목은 1854년이 었다.

19.

1895년 독일의 의학자 슈베르트가 동양의 소염제를 완성해


시험적으로 자신이 치료하던 골수염 환자에게 사용했을땐 사고가 일어났다.


양쪽팔에 약을 사용한 사람은 두팔이 자신의 목을 졸라 자살?해 버렸다는 것이다.


한쪽 팔만 한 사람은 다행히 다른 팔이 한쪽 팔을 붙잡아 살 수 있었다고 한다

20.


이탈리아에 수학자 엔리코라는 사람이 0=1이라는 것을 증명했고 그것을 친구에게 증명하기 위해 종이에


수식을 써서 설명을 했으나 설명을 다시 들으려던 엔리코의 친구는


이내 엔리코가 사라졌다는 걸 알고 다시 종이를 보니 수식도 사라졌다고 한다.


21.


1991년 군마현에 있던 건설업체 사장이 자택에서 쇠약사하였다.


그의 수기엔 이렇게 적혀있었다.


1년전 그는 촌장과의 유착을 공표하려던 의원들을 죽여 새로 만들어지는 강당의 벽에 시체를 숨겼다.


헌데 시민들의 반대로 강당이 해체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강당의 벽에선 시체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22.


18세기 오스트리아 카뮈라는 여자는 아이를 잉태했지만 상대 남자가


실종되었다. 카뮈는 아기를 남자를 찾기 전까진 낳지 않겠다고 결심했으나


남자는 죽을때가 되어도 돌아오지 않았다.


아이를 낳지 않은 카뮈의 배를 불러있었고


결국 카뮈는 죽었고


그녀의 배에선 노인의 시체가 나왔다고 한다.


23.


1970년대 스페인 어촌에서 새빨간 레인코드를 입은 여자가 폭풍우가 치는 날에만 나타났다고 한다.


엉뚱한 행동으로 인해 마을에선 그녀를 모르는 사람들이 없을 정도였지만


그녀의 얼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 폭풍우치는 날 한 어부가 그 여자를 발견하고 위험하다 싶어


그녀를 말리러 갔다


헌데 레인코드안에는 아무도 없었고, 어부가 다가가자 코드는 지면으로 떨어졌다고 했다.

24.


아일랜드에 사는 크리스라는 남자는 자신이 밤마다 자신이 죄수로 나오는 악몽에 시달렸다고 했다.


정신과 의사의 상담도 받았지만 악몽은 계속 그를 괴롭혔다.


그러나 이 남자는 실제로는 죠지라는 이름의 죄수였고 밤마다 꿈속에서 크리스라는


남자가 되어 크리스가 자신이라고 착각하고 죽을때 까지 자신이 크리스라고 착각했다.


25.


1992년 LA에서 어떤 남자가 정신 병원으로 옮겨졌다.


남자의 말은 이러했다.


어젯밤 편의점에 갔더니 새빨간 감시 카메라가 있었다고 한다.


색이 특이해 신경쓰였는데 나중에 빨래방,공중전화 부스에서도 눈에 보였다고 한다.


그리고 자기집 현관에서도 본뒤 기절했다고 한다.


그 후 남자는 알 수 없는 이유로 쇼크사했다고 한다.


다만 얼굴은 천정을 향해 무언가를 무서워 한듯한 얼굴이었다고 했다.


26.


일본인 카메라맨이 러시아의 노보크즈네츠크에 있는 호텔에 투숙했을때의 이야기다.


그는 창문밖에 보이는 아름다운 호수를 촬영하기 위해 거기에 묶고 있었는데,


2월의 차가운 날씨속에서 수영을 하는 청년을 보았다.


좋은 피사체라고 생각한 그는 호텔 밖으로 나갔으나,


호수 어디서도 사람의 모습은 볼수 없었고,


호수는 얼음으로 뒤덮혀 있었다고 한다.


27.


그리스 서부 현지인들에게 밑이 없는 연못이라고 불리는 곳이 있었다.


정부가 조사하기위해 와이어를 풀어 계속 내렸지만


100m가 되도 와이어가 멈추지 않다가


갑자기 와이어가 호수 바닥으로 빨려들어갔다.


위험하다고 판단한 정부는 그 연못을 메우기로 하고


트럭에 있는 흙을 몇번 부으니까 그 연못은 금방 메워졌고 다시 흙을 파보니 물은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

다.


28.


1812년 이탈리아에 사는 알로스 라는 남자가 책을 100권을 출판해 50권은 서점에 맡기고 나머지는 자신이 보관

했으나


서점,집에 있는 책들은 모두 원인모를 화재에 의해 불에 타고 집필자도 사망하였는데 그 책의 이름은


'기적을 일으키는 법'이었다.


29.


마르세유에 있는 교회엔 악마가 담아져있다는 상자가 있었다.


상자를 흔들면 덜컹덜컹하고 나무 구슬 같은 것이 안에 들어있는 듯한 소리도 났다고 했다.


1988년 미국 방송국 리포터가 거기에 방문해 교회의 허가도 받지 않고


상자를 열었으나 거기엔 아무것도 없었다고 한다.


30.


스코틀랜드의 한 학자가 내놓은 가설.


모든 동물의 세포엔 유전자가 있고


세포 분열을 할때 그 끝의 테로메아라는 부분이 짧아져서

결국 사라질때 부분이 멈춰 노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그러나 링형태의 유전자라면


생식은 할 수 없지만 불사의 존재가 된다.


생물학자의 말에 따르면


확률적으로 그런 사람은 인류의 역사가 시작된 이래로 지금까지


그런 사람들이 5명이 존재한다고 했다.


그렇다면 그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나의할아버지는 시간 여행자였다
tmcntales1.jpg
(그림설명: 최근 작고한 아드리안의 할아버지)


 


진기하고 미스터리한 뉴스와 소재들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미국

의 유명 초현상 잡지 편집위원 딘 테리는 최근 친구 아드리안

으로부터 흥미 있는 메일과 함께 여러 장의 이미지들을 받았

다. 그의 메시지를 요약하면,




아드리안은 얼마 전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유품들을 정리하는

어머니를 도와 침실과 서재에서 옷가지들과 편지들 그리고 개

인적인 문서류와 소지품들을 분류했다. 마지막으로 자물쇠가

채워진 사물함 같은 궤짝 하나만 남았다.

어 머니는 할아버지께서 병실에서 돌아가시기 이틀 전 열쇠를

주셨다며 아드리안에게 열쇠를 주며 궤짝을 열어보라고 하셨

다. 무언가 중요한 집안 가보를 넣어두셨구나 짐작하며 궤짝을

열어보았다. 그러나 안에는 단지 누렇게 종이가 바래고 모서리


가 모두 해어진 책 한 권과 책갈피에 접어서 끼워둔 문서들뿐

이었다.

하지만 할아버지가 생전에 워낙 유머 감각이 뛰어나고 꽤 장난

을 좋아하신 분이라 마지막까지 딸과 손자에게 장난을 하셨구

나 생각하면서 책을 훑어보기 시작했다.

tmcntales2.jpg
(그림설명: 모서리가 해어지고 불에 탄 흔적이 있는 책자)
책을 읽고 접혀진 문서들을 자세히 보던 아드리안은 책 에 기

술된 내용들이 시간 여행에 관한 전문적인 과학 이론들과 타임

머신에 관한 것이며 시간 여행을 하는 방법들을 상세히 설명한

지침서임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아 드리안은 자신이 시간과 공간에 대한 과학 이론들과 물리학

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이 없지만 자료들이 장난으로 보기에는

너무나 복잡하고 정교한 고차적 내용으로 생각돼 딘에게 책 카

피와 문서를 스캔해 이미지 파일로 보내 독자들에게 공개해 할

아버지 자료의 진위를 확인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일찍 사별하고 어린 딸(6)을 친척에

게 맡긴 후 어딘가로 떠났으며 여러 해가 지난 후 집에 돌아와

정부에서 매월 지급한 수표로 여생을 보냈는데 아드리안이 어


릴 때 다른 세상들에서의 삶에 관해 이상한 이야기를 들려주었


고 컴퓨터 시스템들과 인터넷 등 선진 기술이 실용화되기 훨씬


오래 전에 가정용 TV 녹화 시스템에 관해 이야기하셨다고 말했

다.

tmcntales3.jpg

(그림설명: 시간 여행에 관해 설명한 메모)
아드리안은 할아버지의 유품들 속에 끼어 있는 이 자료들을 검증하면 진위를 알 수 있을 것이며
 
만약 가짜가 아니라면 할아버지는 미래에서 온 시간 여행자일 것이라고 말했는데 과연 궤짝

 정보로 할아버지가 시간 여행자임을 입증할 수 있을까?






경고: 라면글은 개소리입니다. 걍 웃겨서 올려봅니다.


라면,결코 안전한 식품이 아닙니다

 

1) 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쥐를 라면에

넣으면 87%의 확률로 익사한다. 

2) 컵라면을 먹은 사람이 장래 200년

이내에 사망할 확률은 거의 100% 

3) 건강한 성년남자에게 컵라면 1개만을 주고 장기간

감금한 실험에서는, 피험자의 99%가 50일 이내에 사망했다. 

 4) 25년간 보존된 컵라면은 유독하다. 

5) 컵라면을 먹으면서 자동차를 운전할 경우,

중대한 인신사고를 발생시킬 우려가 있다. 

6) 흉악범이 컵라면을 구입할 확률은 동일한 범죄자가

아프가니스탄 국채를 구입할 확률보다 월등히 높다. 

7) 전기제품을 컵라면에 넣으면 파손될 우려가 있다. 

8) 컵라면을 기도에 넣으면 반사적으로 기침이 나오며,

최악의 경우 질식으로 인해 죽음에 이른다.  

9) 컵라면을 만들 때 화상을 입은 사람들 중 85%는

컵라면이 없었다면 화상은 입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10) 미국에서는 컵라면이 든 컨테이너가 쓰러지면서

 6명이 깔려 사망한 사례가 보고되었다.



※혐짤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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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ㅋ



반복된 부분은 무시 ㅋ



근데 저도 퍼온거라서 진짠지 가짠진 잘 모르겠네요 틀린부분있으면 님들이 저한테 말해주셈

ㅋㅎ


ㅋㅎ

ㅎㅋ

ㅎㅋ
















추천 안하고가면 자기맹장 자기가 수술하게 된다


ㅈㅅ

추천수1,383
반대수40
베플|2012.02.28 19:32
베플감사합니댷ㅎㅎㅋㅋㅋ (추천해주신 모든분들 감사하구요 잘될껍니댴ㅎㅎ 행운을 빌어요!) ㅈㅇ,ㅇㅈ,ㅇㅁ,ㅎㅊ,ㅇㅇ,ㅇㅁ,ㅈㅅ 얘들아 보고잇냐!!!ㅋㅋ이언니베플먹엇돻♥ ------------------------------------------------------------------------------------ 나 추천하면 선생님 잘 만나고 반배정 망한사람은 개학날 좋은 친구 누군가가 말걸어줘서 평생 베프된다.
베플ㅋㅋ|2012.02.28 17:32
헐 대박 베플 처음해봐욬ㅋㅋㅋ이영광을 우리 파워에이드탑에게.. 일본 꺼져 짜져 뿌잉뿌잉 나는 소심쟁이니까 집도 소심하게 내놓아요..ㅋㅋ(메인 많아요...♡) --------------------------------------------------------------- 일본짜져있었으면 좋겠다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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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흔뇨|2012.02.29 13:29
처음조금읽다가 무서워서내린사람추천 ---------------------------------------------------------------- 오!! 베플됫내용ㅎㅎㅎ 집지어놓고갈께요~~~ 톡커님들죽어가는홈피좀살려주세요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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