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역사서입니다.
자 ~~성경을 2회독 이상 해본사람입니다
끝까지 들으셨으면 합니다.
성경을 읽어서 단번에 이해 하는사람들은 없습니다.
그럼 누가 성경의 가르침을 가르칠까요? 그렇죠 목삽니다 목사!
그럼 목사가 어떤사람이냐 세뇌된 사람이죠 종교에 세뇌된 사람이 교회로 오는사람들에게
해줄말은? 세뇌된 말뿐이겟지죠..
결국 성경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 못하고 세뇌된 목사의 말씀을 듣게 되는것입니다.
여러분~~ 기독교인들!! 저는 기독교를 믿는 분에대해서 절때 비난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님들이 믿는 그 종교의 탄생배경과 그 종교의 비밀을 종교에 빠져들기 전에 알려드리기 위해서 이글을 쓰는겁니다.
정말 글 길다고 스크롤 쭉 내리거나 뒤로가기 하지 마세요 정말 후회합니다. 정말 흥미진진한 내용들입니다.
성경의 내용들이 옛 수메르 문명의 점토판의 내용들과 다른 문명의 기록들을 이름만 살짝 바꾸어서 베껴왔다는 것을 한번쯤 들어봤나요 ~?
성경의 내용들은 실제 옛날의 역사서를 짬뽕 시킨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종교의 예수를 신격화 하기 위해서 구약성서라는 예수의 훨씬 이전의 내용을 갖다 붙이고 창세설화를 삽입함으로서 절대적 신앙으로 만들어 버린 것이죠.
그래요.. 기독교인 말대로 하나님이 있다고 합시다!!
어디셔 오셨을까요?
하늘에서 오셨을까요?
만약에 예수님이 지금 현대과학문명시대에 하늘에서 내려오면
우리가 뭐라고 불러야 되는지 설명해볼까요?
' 아 ~~!! 그들이 오셨도다!! 예수가 오셨도다!! 아멘...' 하시겠어요??
절대 그렇지 않죠!ㅎ 지금시대에 그냥 하늘에서 뭐만 나타나도 ufo로 간주하는데요?
하지만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6000년전 원시인 시대 였을때는 가능했을수 있다는 생각을?
그떄 우리가 외계인을 몰랐으니까 과학도 전혀 무지하고 지식도 없는데
다른 행성에 살고있는 외계인이 오면 원시인이 그들을 무섭거나 혹은 절대자라고 생각했겠지요 그 예수를말이에요
단순히 억지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상상을 할 수 있는 인간이라면 상상을 해보세요
저희가 돌만 사용하고 지식이란 개뿔도 없는 원시인인데 자기랑 닮은 어떤 생명체가 왼손에는 헨드폰을 오른손에는 권총을 들고 얼굴은 헬멧으로 무장을 하고 내게 다가온다면 첨엔 우리가 공격적 성향으로인해 그들을 적대시 하다가 절대적인 힘에의해 그들에게 항복 아니면 절대자로 받아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뭐,, 지금 시대에 와서는 외계인이 침공한다 고 생각하겠지만요.
성경의 에스겔서를 보시면 외계인이 우주선을 타고 착륙을 한 모습을 묘사하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당시 원시인들이 자신들이 본 놀라운 광경에 대해서 그들 나름대로의 사상으로 기록한 부분이 있지만 기독교에서는 그부분을 하나님의 영광으로 표현하죠. 영광이라는 것도 우주선을 표현하는 말이며 당시 하늘에서 온 그 괴이한형상에 대한 묘사도 우주복을 입고 있는 그 외계인에 대해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세뇌된 기독교인이 아니라면 알수있습니다.
지금 지구문명이 과학이 발달 된지 몇년이 됬을까요? 100년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달을 탐험하고 화성에 가려고 합니다.
근데 우주의 나이는 140억년입니다. 140억년이라는 긴 세월을 볼 때
외계인이 우리 지구에 왔으면 벌써 찾아 오고도 남을 시간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적으로 본다면 우리 지구는 140억년 후에도 다른 생명체를 찾을수 없다는 결과가 나오며, 지금 과학자들이 지구와같은 환경을 찾는것이 더 웃긴일 되는 것이 되겠죠?. 한번쯤 인간이라면 상공에서 지구가 보이는 사진을 보신사람이 있을 겁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만약 우리 지구인이 머나먼 곳에서 지구와같은 행성을 찾으면 그곳은 무조건 탐험 대상이 되겠죠.
이야기가 딴대로 새버렸군요
그리고 다음으로 이야기 할 부분은 소설이 아니라 성경의 원전인 수메르 문명의 점토판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제가아는대로 적어 나갈테니 한번 읽어 주세요. 정말 흥미 진진 합니다.
태양계의 12번째 행성이라고 들어보셨죠? 그 행성이 사실 수메르 문명의 기록에는 존재하는데 그 행성은 태양계를 3600년마다 공전한다고 해요
그 행성의 이름은 니푸르라고 하는데 그 니푸르의 왕의 이름이 '안' 이라는 왕이 있고 그의 아들 아누가 있고 배다른 자식 알알루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 행성에서 아누와 알알루가 왕자의 자리를 두고 싸웠다고 하는데 알알루가 패배하여 니푸르에서 우주 밖으로 도망갔다고합니다. 그 당시 니푸르는 과학문명이 다른 타행성을 여행할 정도로 발달 되었고 그들의 원천인 금이 부족했엇다고 합니다. 44만년 전 알알루가 태양계에 들어서고 알알루가 지구에 착륙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내용들이 점토판에서 출토되었다고 합니다.
알알루는 지구에 착륙하여 니푸르에 교신을 하였고 자신이 금을 찾았다고 왕의 자리를 넘기라고 아누에게 요구하였다고 합니다.
아누는 알알루의 위치를 확인하여 아눈나키(하급신)를 데리고 지구로 여행하여 현실적으로 니푸르의 왕자 아누가 왕 '안'의 명을 받들어 지구의 통지자 가 되죠 즉 아누는 '엔린'이 라는 이름을 칭하고 알알루는 '엔키'라는 칭호를 사용합니다. 금을 발견하고 나서 아눈나키들에게 밤새 노동을 시켰다고 합니다. 세월이 흘러 노동에 지친 아눈나키들이 반란을 일으켰다고 합니다. 당시 천재적인 과학자 엔키가 당시 의 지구의 인류였던 호모 에렉투스와 자신들의 dna와 유전자를 조작해 새로운 노동자를 만들기 위한 회의를 하였는데 그 유전자 실험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사탄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여 창조된 인간은 노동을 위해서 쓰여졌던 것이죠.
엔린의 집단은 지상으로 내려와 이스라엘 주변에서 머물게 되는데 그곳이 에덴동산인 것입니다. 즉 에덴동산은 엔린의 집단에게는 지상에서 자기네들이 머물기에 적당해서 천국이라는 표현을 하나 인간에게는 노동의 장소라는 얘기입니다.
아다파를 창조하고 여성을 창조하기위해 그들의 유전(dna)과 여성의 몸을 이용 하여 이브를 낳았다는 구절까지도 성경에는 적혀있으나
성경에는 유전 즉, 피를 히브리어로 갈비뼈로 빚었다고 형상화 되어있습니다.
이브가 창조되고 성경에서 말하는 아담과 이브가 에덴동산에서 동산을 일구다 뱀의 꼬심에 넘어가 중앙에 있는 나무를 먹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했는데 말이죠!.
우주도 만들고 지구도 만들고 인간도 만드신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자신의 창조한 인간따위에게 육성으로 지시하는것 자체가 아이러니 하고 전지전능하신 힘으로 아담과 이브를 애초에 동산의 나무를 먹지 말게 만들어 놓으면 되지 않았을까요?
또 이부분가지고 인간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다고 하시는 잘못 알고있는 분들이 있으신데 그 자유의지를 주었다는 말은 바로 인간이 성에대한 지식을 알게 됨으로써 자신들과 다를바가 없다는 것을 알고 난 다음에서야 그들에게 에덴동산에서 쫒아내어 그들에게 이땅을 혼자 살아가라고 한 것입니다.
성에대해 알기 시작한 아담과 이브는 말그대로 섹스를 알게 됐지 인간이 아닌 짐승이였습니다. 그래서 에덴동산을 떠난 이후로 다른 짐승들과 교배를 하다보니 이곳 저곳에서 머리는 말 다리는 사람 등등 괴이한 생명체들이 탄생되고, 하늘에서 내려온 엔린들의 후손들이 인간의 여자들을 대상으로 성교를 일삼았던 것입니다. 이러한 부분에는 성경에도 적혀있습니다.
이러한 내용들은 기독교적 입장에서는 할말이 없기때문에 신화로서 둘러대지만 성경을 말 그대로 역사서입니다.
자기에게 유리하면 성경을 진실로 해석하고 자기에게 불리하면 신화로서 둘러대는것이 상업적으로 무너지지 않을려고 안간힘을 쓰고있는 기독교의 현실입니다.
인간과 성교를 일삼은 후손들을 보고 엔린의 집단은 상당히 곤혹을 치르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그들과 성교를 함으로서 같은 피가 흐르며 자신네들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행위라고 생각했으며 이땅의 잡종들이 넘쳐 흘르는 동안에 앞으로 다가올 지역적 자연재해가 있다는 것을 안 엘린 집단이
이 자연재해로 모두를 살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더럽혀진 인간을 재 정화 시키자는 회의가 진행 되었죠.
그 회의는 만장일치로 되었지만 인간을 창조한 엔키는 자신의 만들어낸 이 걸작을 떠나 보내야 한다는 생각에 인간 한명에게 간접적인 조언을 했다고 합니다.
그걸 지혜로운 인간이 알아듣고 방주를 만들어서 다가오는 재앙을 대비 하였다고 합니다. 그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노아의 방주를 말하며 이 이야기는 고대의 바빌론 신화에서도 찾아 볼수있는데 같은 이야기지만 다르게 구전되어 온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거의 멸망할줄 알았던 인간이 살아남자 엔린집단들은 인간의 지혜로움을 보았고 인간이 살아남지 못했다면 인간의 노동에의해 살아간 엔린집단에게는 천만 다행이였다고 느꼈으며 인간에게 이땅을 일구어가도록 그들에게 문화를 전파하고 자신네들의 거처로 돌아간 것입니다.
이 시기쯤이 약 1만년 전인데 간빙기가 지나 후빙기시대가 오면서 지역적으로 따듯한곳으로 인간이 이동을 하였고 그곳이 현대 인류학이 말하는 5대발상지 가 나타난 시기라고 할 수 있죠.
인류에게 엔린 집단은 자신들을 구원한 존재였기때문에 하늘을 바라보았으며 그들을 기리고 하늘에게 재물을 받치는 사상적 마인드가 자리잡게 되는 것이며 엔린집단에게 인류는 자신들의 창조한 생명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 사이의 엄청난 과학 격차가 생기는 것이죠. 이러한 과학격차가 엔린집단과 인류사이에 신과 인간이라는 호칭이 나타난 것이고
엔린집단은 그 대홍수 이후에도 인간에게 애정을 갖고 지구를 자주 방문 하였으며 그 들은 현대에서도 계속 지켜보는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또한 하늘에 자들이 간간히 지구로 내려와 문명이 발전하는데 도움을 주고 이 지구의 문명이 찌들때 쯤이면 부처나, 예수, 등을 파견하여 그들에게 가르침을 주는 마치 절대자의 역할을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에서 말하는 왕 또한 신과 인간의 중간자 역할이 필요해서 하늘의 자들이 인간에게 왕을 부여한 것이고 그 왕 만이 인간을 대표하여 신과 교류를 하였던 것입니다.
결론은 외계인들이 이미 오래전에 지구에 정착하였으며 그 들의 과학으로 인간을 창조하였고 그들과 인간과의 사이의 현저한 과학문명의 차이가 그들이 신으로 정착된 배경이 있었고 그들의 문명이 지금 까지 오래 존속될 수 있었던 가장 큰이유는 서로 악이 없고 선함을 유지 하였기때문에 지금 지구의 현대문명의 핵보유, 등 문명의 퇴보적이고 위협적인 상황에 쳐 해있는 지구를 위해 현대에 들어서 ufo가 끊임 없이 나타나는 것이며
기독교에서 말하는 '원수를 사랑하라' 이러한 사랑이라는 단어가 기독교에서 유일하게 제대로 가르치고있는 부분입니다.
저는 기독교인들의 반박을 전혀 듣고 싶지 않습니다. 아니 보지 도 않을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기독교적 테두리 안에서 틀어 박혀있기때문입니다.
종교는 믿으면 의지할수 있어서 좋으나 너무 맹신하면 안되는 것이 종교입니다.
참!!! 황우석 박사가 맘모스의 dna를 가지고 현생 코끼리의 배아에 착상시켜 새로운 코끼리를 만들겟다고 하죠? 그럼 시간이 지나면 인간은 불가능 하다고생각되시나요? 인간이 된다고해도 지구에서는 반발이 엄청나겠지요? 그럼 다른 행성에 그 행성조건에 맞게 생명체 탄생시키는게 과연 불가능할까요?
제 글을 계기로 무한한 상상력을 발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