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는 부천에사는 한 평범하니평범한 여고생입니다
매일 핸드폰으로 판만보고 댓글도 거의 단적이없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되네요..
읽다가 맘에 안드시거나
읽기 귀찬거나 말에 두서가 없어두
이해바라겟습니다...
제가 다름이 아니라
친구한명을 찾고잇습니다.
그친구 이름을 실명으로 밝히긴 어렵구요...
우선 그친구소개에 들어가자면
그친구는 저와 동갑인 이제 고삼 19 입니다.
그친구는 소녀시대 티파니를 닮앗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요,, 그당시엔 괜히 심술부려서
안닮앗다고 했는데 정말 지금 생각하면 정말닮앗구요
얼굴이 굉장히 호감형입니다. 저번에 문구점에서 뭘사고있었는데
지나가던 고딩 오빠들이 보고 이쁘다고 다시 또보고 우와 이런적이 있습니다
(기억나지?) )
그친구할머니 할아버니께서는
성당에서 다니셔서 음 꽤 많이 뵙는편입니다...
직접 번호를 물어보앗지만 가르켜주지않으시네요...
핸드폰을 손에 쥐고 계셨으면서 손녀분 번호를 까먹었다고 하시는거보면요..
그리고 그친구와 저는 중학교 2학년때 같은반이었습니다.
아마 1반이었죠...
그친구는 상당히 얼굴도 이쁘고
공부도 잘하는 친구였습니다. 아마 그친구 아버지꼐서
연구원이거나 교수? 무튼 학생들을 가리켯다고 잠깐 들었습니다.
그만큼 뭐 머리도 좋앗구 공부를 열심히 했던 저에비에서
제눈에는 놀기만 했던 친구가 성적이 저보다 더 잘나오고
살도 빠지면서 이뻐지고 그러면서 괜히 배가 아프기 시작했었죠..
그게머라고....
그리고 그 이외에 그친구와 저 사이에 어떤 불미스러운 일로
그친구가 저로인해
평생 잊지못할 상처를 얻엇습니다...
그친구는 제가 자기를 멀리한다는 것을 알고
바로 대전으로 전학가버렷죠...
오래전 일이지만
꼭 그친구를 찾고싶습니다..
친구가 저와 그리고 이동네에 대한 모든것을
잊고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친구의 가장 친했던 어떤 한 남자 아이에게
연락을 해보앗지만
모른다고 잊어달라고 하더군요........
저를 피하는게 눈에 보엿습니다........
지금 그친구와 연락이 된다면
꼭 다시 만나고싶습니다......
to. 친구에게
안녕? 나 야... 음.... 보고싶다
그땐 정말 미안했어.. 너가 대전으로 가기전에 우리집 앞에서
있었자나.. 그때 너를 우리집으로 데려오려고했는데........
미안해....
그땐 너무 ..철이없어서
기억나? 내가 남자친구랑 깨졋다고
너가 밤새 전화로 위로해주고
우리막 시험끝나고 놀러가구 그랬자나
너가 막 우리집에서 잔다고 동전초콜릿이랑 막 비싼 초콜릿이랑
옷두 주고그랫자나
...............
너무보고싶다 ㅇㅈㅎ
내번호 그대로야 ..
기억못하겟지만.... 꼭 연락 바랄께.....
이글보면 꼭 댓글 달아줘
핸드폰 꼭 손에 쥐고 너 연락 기다릴꺼야
나피하는것 같은데..
내가 꼭 너 찾아서 미안하다고 사과할꺼니까
기다려....
감사합니다
그 친구가 볼수있도록
대전에 사는 사람들이 볼수있도록
꼭
추천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