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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많이有★과거나의오글거리는자작2pm팬픽★

옥글옥글 |2012.02.28 21:30
조회 603 |추천 2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 3학년이되는 여학생입니다.똥침

 

공책정리를 하다가 초등학교때에 쓴 팬픽이 발견되었는데

차마 친구들에게도 보여주지못할 부끄러운 내용이여서 저의존재를 밝히지아니하고 글을 올려봅니다.

 

 

 

 

 

 

 

 

 

음슴체시작

 

 

 

 

 

 

 

 

 

 

 

 

이것이 바로 나의 팬픽다요리임

남다른 비주얼 ㅋ

 

 

 

그럼 첫번째 이야기 시작하겠음

제목 - 장우영,안소희 그리고 나

 

 

단체로 제왑 연습생이된 우리친구들....

돈한푼 안들고 제왑건물 앞에서 노숙하다

운좋게도 2pm오빠야들을 만남.

 

 

연습생이되어 연습을 하던도중  주인공인 글쓴이가 실수로 인기폭팔가수 우영오빠의 얼굴을 긁어놓음

그 광경을 본 소희언니와 글쓴이가 싸우게됨

 

 

 

그럼그렇지 사실우리는 가수가 되러 온것이아님.

2pm오빠들을 너무나 좋아해 연습생이 되었던거임.

 

대반전 사실 소희언니도 우영이오빠를 좋아하고있었던거임.

 

 

 

 

 

결국 다 알려져버리고 주인공과 친구들은 절망함 ..

 

 

절망한상태에서 이제 쫒겨나겠구나, 하던 도중

우리들은 박진영씨의 그 한마디를 듣고 놀란다.

"난 너네를 키워서 최고의 가수를 만들건데?"

 

 

 

 

 

 

 

끄읏

 

 

 

 

 

 

 

 

 

 

 

아 정말 부끄럽네요.

 

이 이야기에나오신 언니오빠분들 소희언니 우영오빠  미안합니다 파안

다 보셨는지는모르겠지만 정말 흥미로운 주제아닙니까 하하 ;; 저게다 팬픽의 영향 ㅡㅜㅠ

 

다음편이야기도 있지만 .

 동성ㅇ... 17금 ...부끄 이므로 저혼자 추억으로  아무에게도 들키지않게 간직하겠습니다. ㅋ

 

 

 

 

감사합니당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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