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 3학년이되는 여학생입니다.![]()
공책정리를 하다가 초등학교때에 쓴 팬픽이 발견되었는데
차마 친구들에게도 보여주지못할 부끄러운 내용이여서 저의존재를 밝히지아니하고 글을 올려봅니다.
음슴체시작
이것이 바로 나의 팬픽다요리임
남다른 비주얼 ㅋ
그럼 첫번째 이야기 시작하겠음
제목 - 장우영,안소희 그리고 나
단체로 제왑 연습생이된 우리친구들....
돈한푼 안들고 제왑건물 앞에서 노숙하다
운좋게도 2pm오빠야들을 만남.
연습생이되어 연습을 하던도중 주인공인 글쓴이가 실수로 인기폭팔가수 우영오빠의 얼굴을 긁어놓음
그 광경을 본 소희언니와 글쓴이가 싸우게됨
그럼그렇지 사실우리는 가수가 되러 온것이아님.
2pm오빠들을 너무나 좋아해 연습생이 되었던거임.
대반전 사실 소희언니도 우영이오빠를 좋아하고있었던거임.
결국 다 알려져버리고 주인공과 친구들은 절망함 ..
절망한상태에서 이제 쫒겨나겠구나, 하던 도중
우리들은 박진영씨의 그 한마디를 듣고 놀란다.
"난 너네를 키워서 최고의 가수를 만들건데?"
끄읏
아 정말 부끄럽네요.
이 이야기에나오신 언니오빠분들 소희언니 우영오빠 미안합니다 ![]()
다 보셨는지는모르겠지만 정말 흥미로운 주제아닙니까 하하 ;; 저게다 팬픽의 영향 ㅡㅜㅠ
다음편이야기도 있지만 .
동성ㅇ... 17금 ...
이므로 저혼자 추억으로 아무에게도 들키지않게 간직하겠습니다. ㅋ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