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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야 to the 설을 써요

ㅋㅎ |2012.02.29 00:03
조회 55,330 |추천 56

 친구가 사정이 있어서 3일정도 울집에 자고갔음

근데 친구가 짐이 엄청많았었는데

가방하나를 놓고간거임

 

근데 그가방이 학교에 들고다니는 학교가방이었음

이제 학교 곧 개학이고 해서 친구한테 전화를 했음

친구랑 삼일절에 놀기로 해서 그때 갖다주기로 하였음

 

앜ㅋㅋㅋㅜ

이 몹쓸 호기심..

난 호기심이 발동하여 친구가방을 슬쩍 열어보았음

가방안에 다이어리 하나만 딸랑 들어있었음

난 그걸 슬쩍 열어보아씀......

 

대충 쫘아악 넘겨보는데 웬 글들이 쫙있는거임

뭐지?하고 읽어봤음...

 

//ㅇㅇ///

아니 이건..야설....?

 

용어들이 다 대박임

전문가임.ㅋㅋㅋ

근데

또 웃긴건

그 야설 주인공이 본인임 또 옆에 주연들은 전부다 실제인물ㅋㅋ 울반애들 총동원ㅋㅋㅋㅋㅋㅋㅋ

 

나..나도 있었음..나..충격먹어씀

아니 ..내가 ....이..이런존재라늬..

 

 

그래서 내가 하고픈말은요

이친구가 평소에는 완전 청순청순 이미진데

어찌..이런..아헤엫헤엫

 

충 to the 격

 

 

추천수56
반대수3
베플친구|2012.02.29 00:17
돌려줘...소중한거란 말이야 -----------------------헐...어제 쓴건데 내가 베플이라니ㅋㅋ 헐 ㅋㅋㅋㅋㅋ기분이 신기햌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 좋네욬ㅋㅋ어쨋든 추천 감사합니다!! 저도 홈피 열어보겟;;ㅋㅋ
베플ㅋㅋㅋㅋㅋ|2012.02.29 15:22
내 친구만 그런게 아니였어..? 근데 웃긴건..ㅋ 나를 레즈로 만들어놨음ㅇㅇ 썩을년;;
베플글리|2012.02.29 01:20
실존인물이면 그거 문제되는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몹쓸 호기심이다..음 모른척이 일단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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