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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종결자 [지드래곤] 헤어스타일 총망라★★

|2012.02.29 01:12
조회 3,722 |추천 5

사실 이거 묻혔었는데.

이시간대에 올리면 빅뱅 팬들이 많이 봐줄것 같아서 다시 올리능; 이해점

 

 

 

 

 

 

드디어 3탄을 씁니다

 원래 판을 잘 안하다보니 진작 올리려 했지만 늦어졌습니다

1,2탄 쓴지 아주 오래 됐네오 그러고보니까. 항상 네이트판은 뭔가 올리면 반응이 많아서 좋다~방긋

 

프리랜서라고 했던 난 이제 정착인이 되었다는,,자축;;ㅎ

 

 

 

3탄은 지디 헤어스타일 판. 이미 누군가 이에 관련해 썼을 것 같지만 그래도.

 

나의 정신적 지주 지드 ..ㅋ

 

 

분류 기준은 제맘,,;ㅎ

 

 

 

1. 평범.깔끔하고 상쾌 

 

 

시원해 보이고 청량감을 주는 상쾌한 스타일.

gd머리중에는 그나마 평범한게 아닌가 싶다ㅋ워낙 별걸 다 하는 지디 이다보니~

블랙컬러의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서 상당히 댄디해 보임  언뜻보기에 심플해보이지만 알고보면 은근 손이 많이 가고 테크닉이 필요한 헤어.

여성 분들은, 같은 남성이라면 이마를 꽤 드러낸 헤어가 첫인상이 깔끔해보인다고 하니 참고하시길~

 

그런데 밑의사진은 참 댄디 그 자체인 것 같다.

평소 지드래곤의 스타일 중에, B브랜드 의류광고때 입은 의상 말고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잘 찾아볼 수 없었는데 이 사진은 클래식 룩을 아주 깔끔히 소화한 듯.

깔끔하면서도, 줄팔찌나 C브랜드의 크롬 팔찌 등으로 gd만의 재치있는 감성을 더한 듯~

그리고 여담이지만 저 수박색 카디건 똑같은 차림으로 넥타이만 스카프처럼 뒤로 살짝 넘겨 연출한 사진이 있는데, 작은 것  하나하나 감각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2. 삭발類

 

삭발 혹은 반삭에 가까운 스타일. 오른쪽은 모히칸이지만 이미지가 삭발같아서..

가운데도 삭발은 아니지만 걍 짧으니까 넣으므. 그러고보니 상당히 재치있다 마치 뚜껑을 여닫을 수 있을 듯한 스타일~

 

우리나라에서 삭발을 이렇게 트렌디 하게 소화한 연예인은 gd가 유일하다는 내 생각.

(이소라누님의 파격 삭발은 제외~)

 

 

 

3. 레드, 오렌지계열

 

레드와 오렌지컬러 머리도 귀신같이 소화해내는 gd

 

정말 지디는 튀는 염색도 튀지 않게 소화해내는 힘이 있는 것 같다 솔직히 사진을 보면, 빨간머리로 염색을 했지만 '너무 빨갛다' 라는 생각이 들기보다는

그냥 보기에 부담없이 자연스러우니까.옷과 헤어컬러 매치가 섬세해서 그런지 몰라도 패션과 자연스레 어우러지는 느낌.

 

튀면서도 무턱대고 튀지 않는? 아무턴 gd감각은 굳~

 

 

 

 

4. 짜파게티

 

 지디앤탑 활동때의 머리. 짜파게티같은 과감한 펌이라니~ㅋ

 

재작년에 처음 이 머리 사진을 봤을때 상당히 펑키하길래 옷을 완전 힙합으로 입겠구나 생각 했는데,

나의 뻔한 짐작을 벗어나서 수트+금목걸이, 빨간 트레이닝 등등~ 셀수없이 다양한 패션을 구사했었다~

스타일에 한계가 없는 gd

 

 

 

 

5. 금발

 

 

 위의 사진은 heartbreaker 때의 긴 금발, 아래는 투나잇 때의 짧은 금발(뿌리쪽은 브라운)

 

밑머리까지 텁수룩하고 앞머리를 덮을정도로 길이가 긴 금발 헤어는, 보다시피

심플한 패션에도 신비감을 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장점. 그리고 왁스로 올리거나 지지고 볶는 등의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긴 금발은 짧은 헤어에 비해 매치가 가능한 패션이 한정되어 있다는 게 단점.

 

상상해 보세요 밑의 사진의 옷차림에 긴 금발이었다면? 좀 답답해 보였겠죠~블레이저의 자잘한 해골무늬도 갑갑함을 배가시키는 요소로 작용했을 겁니다

 

근데 밑사진은 뿌리 쪽이 브라운계열인 짧은 금발로, 상당히 버라이어티하고 질리지 않는데다가

전체적 길이가 짧다 보니 블레이저의 깃을 펼쳐 입어도 답답해보이지 않죠 (물론 커트 스타일 자체가 밑머리의 숱을 많이 쳐서 시원해보이는 느낌도 있음)

 

그러다보니 핫핑크 머플러 같은 튀는 아이템과 매치해도 발랄한 느낌을 줍니다.

 

헤어에 맞춰서 코디하는(당연하긴 하지만) gd감각 굳~ㅋ

 

 

 

 

 

6. 분홍

 

처음 이 머리 사진을 봤을 때 정말 놀랐다는. 머리색이 너무 신비해서ㅌ

머리 하나로도 패션이 될 수 있구나. 싶었ㅅ비다ㅋ 탈색은 했을 것이고, 어떤 상태에서 분홍을 입히면 저런 버라이어티한 컬러가 나올까? 금발끼도 좀있고 바이올렛도 좀 보이는 것 같고 신비~/.

 

gd는 저런 복잡한ㅋ컬러에는 무슨옷을 입고나올까? 아무래도 모노톤으로 입지않을까~ 했었는데

 

모 예능에서, 캐주얼하고 일상적이게 보이면서도 귀신같이 머리와 어울리는 패션을 구사했던 gd.

흰 카디건 밑에 입은 파스텔톤 체크패턴 셔츠와 너무도 잘 어울렸던 듯~ 

 

 

 

 

7. 미역 

 

 

 제일 최근의 앨범 재킷 이라고하나? 아무튼 앨범 사진.

붙임머리인가? 팬들에 의해 염장미역 등으로 패러디도 된 화제의 머리네요 ㅋㅋ 전 미역머리라 칭합니다

 

자켓 하며 성주같은 분위기를 풍기는데 이번엔 이 머리에 어떤 옷들을 입고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정말 개인적으로, 이번 활동때도 투나잇처럼 대중적인 머리(그렇게 또 대중적이지는 않았지만.)를 했으면.. 했는데, 이렇게 파격적인 머리를 보여줄 지는 상상도 못 했다~ㅋ

물론 거의 모든 머리를 다 해 본 gd니까 더이상 평범한건 원에 차지 않았겠지? 이런 독특한 헤어도 분위기있게 소화하는 걸 보면 진짜 지디는 지디인듯.ㅇㅇ

 

 

 

 

8. 상대적으로 옛날 덮은 머리

 

 이제보니 이게 제일 평범한 축에 드는 것 같다ㅋ지금과 비교하면 아주 무난한 지드래곤~

이것도 긴 헤어라 속칭 바가지머리를 하거나 머리띠 등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그런데 확실히 눈썹을 드러내는 길이의 헤어가 훨씬 트렌디하고 완성되어 보이는 것 같긴 하다,는 내생각.

물론 요즘은 이때보다 gd가 나이를 먹었으니 더 눈썹을 드러내는 머리를 즐겨하는 걸지도~

 

밑에것도 포함. 이건 그냥 기자가 웃겨서...ㅋ 절대 "유행 예감" 은 아닐진대...2010년에 어느 젊은이가 저 머리를 즐겨했던가?ㅋ

 

 

 

 

 

 

9. 상대적으로 오늘날의 덮은 머리

 

 

8번의 상대적으로 옛 덮은머리 스타일은 아무래도 좀 평범했었다. 바가지 빼고는 주위에서 봤을 법한 헤어들이었는데

상대적으로 최근에 한 덮은 머리는 무난함에다 재치를 정말 적당히 더했다고 생각한다ㅋ말이 좀 이상한데?필력 이해좀 해주세요~ㅋㅋ

 

똑같은 덮은머리라도 속칭 '쥐 파먹은 듯'한 삐뚤빼뚤 앞머리를 하거나,

의도적으로 자다 일어난 듯한 머리를 연출하는 등 아주 깔끔한 재치를 부렸다고 할 수 있겠다~

 

 

 

이것으로 gd헤어 포스팅은 끝. 추천해 주세요?ㅋ

내생각이지만 지디 스타일을 요약하자면 얌전하면서도 튀고, 튀어도 무턱대고 튀지 않는 것 같다는~

 

 

이어지는 판도 봐주시면 고맙습니다ㅋ..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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