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과 의견을 나누고자 몇자 끄적여 봅니다.
여러분은 여성가족부가 왜 존재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여러 생각들이 있으실 것 입니다.
여성들이 사회에서 차별받지 않게 도와주기 위해!
여성들의 복지를 위해!
세금 갉아 먹기위해! 여러 생각들이 있는데, 여러분! 여성가족부는 자신들이 존재하는 이유가 정확히
여성정책의 기획 종합, 여성의 권익증진 등 지위향상 여성인력의 개발활용. 이라고 합니다.
겉보기에는 사회의 균형과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집단같지만 세상에는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되는 것들이 몇가지가 있습니다.
여성가족부 ! 2001년 1월 29에 발족. 2005년 6월 23일 여성가족부로 개편되었다가 3년후인 2008년 2월 29
일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여성부로 개편되었습니다.
뭐 대충 이러한 집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간단히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여성가족부 정말 나라망신시키는 집단에 전 세계의 모든 여성들에게 수치스러움을 안겨주고 있는 집단
입니다. 여성가족부에서 추진하는 정책이나, 주장하는 의견들은 하나같이 쓰래기덤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여러분들이 잘 알고계시는 셧다운제. 이 제도는 도데체 뭐하는 제도일까요?
청소년이 게임중독에 빠져 위험수위까지 이르자 게임이용에 재한을 걸어놓아 지나친 게임이용을 막고
청소년을 보호한다.... 대충 이런 법인가요??? 아니라면 댓글로 가르쳐주세요 무슨법인지좀 알게..
제가 봤을땐 말이죠... 이런 앞만보는 정책으로는 절때로 청소년들을 보호할 수가 없을겁니다.
근본적인 일을 해결해야지 나무를 자른다고 그게 나무입니까? 뿌리까지 있어야 나무지...
청소년이 왜 게임중독에 빠졌을까!!! 를 생각해봐야지 청소년이 게임중독에 빠졌으니까 못하게해야한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있는 자체가 뭔가 잘 못 돌아가고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본디 게임이라는 매체를 왜 접하는걸까요?? 친구들이 하니까 재미있어 보여서? 아닙니다.
자신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서 !! 이게 정답입니다. 게임의 존재이유는 스트래스해소라는 겁니다.
물론 예외인 사람들도 있겠지만... 어쨋건 여성가족부는 청소년의 스트레스를 해소할 구멍을 막았습니다.
똑같은 결과지만 느끼는바는 틀리지 않습니까? 그럼 조금더 근본적인 현실로 올라가볼까요?
청소년이 왜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쑥쑥자라서 건강하게 자라야하는 우리나라의 미래인데...
왜 스트레스를 받을까요?? 바로 어른들 때문입니다~!! 어른들... 잘보십쇼..
우리나라는 교육열이 아주 높은 나라입니다. 주입식교육 방식을 실천하고 있죠.
기본적으로 12교과목을 배우고, 대부분의 학교는 6교시 에서 8교시까지 수업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말인즉슨, 내가 싫어도 학교에서 6시간~8시간을 보내야만 한다는 말입니다.
게다가 중학교 고등학교는 일년에 학교시험을 4번이나 봅니다. 거기에 영어듣기평가, 전국모의고사 등등
시험을 봤다하면 다음시험을 준비해야하는 불상사가 발생합니다. 여기서 시험이란. 자신의 실력을
공정하게 평가받고 자신이 어느정도인지 시험해볼 수 있는 좋은 제도라고 생각합니다 만은.
현실은 그렇지가 않습니다. 시험하나로 그 사람의 모든것이 바뀌며, 시험 성적으로 직장이 바뀌며
집이 바뀌며 배우자가 바뀝니다. 어디나 예외는 있겠지만... 심지어 시험성적때문에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등지고 자살하는 경우까지 심심치않게 발생합니다.... 정말 불쌍하지 않습니까?
겨우 시험성적떄문에... 말그대로 시험일뿐인데... 우리 사회가 이렇다는 것 입니다.
서로 경쟁하고 싸우고, 어른들은 이런 사회를 잘 알기때문에 청소년들에게 그러한 사실을 가르쳐주지만..
그러한 사회를 알기에는 나이가 너무 어리고. 너무 순진한 아이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일 수 밖에요... 하기도 그렇고 안하기도 그렇고... 스트래스 해소 방법은 여러가지이지만..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매체가 인터넷 과 게임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여성가족부는 셧다운제를 실천에
옮겨놓았습니다. 물론 청소년들이 밤늦게 게임을 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돌이켜서 생각해보십쇼.
밤10시부터 12시까지 게임을 하는 청소년, 밤10시부터 12시까지 학원에가서 공부하는 청소년.
어느 청소년이 더 바램직한 청소년일꺼 같습니까?? 똑같은 시간을 소비하지만 게임이라는 이유로
한심하다고 생각되고 공부라는 이유로 굉장하다 라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이미 우리사회에 지치신 분들이 틀림없습니다.
너무 이야기가 산으로 갔군요...
여성가족부의 만행은 이것뿐이 아닙니다.... 몇몇분들은 잘 아실껍니다. 여성가족부의 만행.
네x버에 여성가족부만 쳐도 관련검색어에 만행이니 폐지니 참 ~~ 많습니다. (찾아보시면 재밌어요)
특히 김신명x씨의 100분토론이 참 가관이였습니다....
서울대학교에 대학원에 여성학 석사까지 하시고 책까지 쓰시는 분인데.
토론장에서 말씀은 어찌 용인 언저리에 있는 노래장 도우미 만큼 창피한지....
(몇몇 네티즌 분들은 명예회손죄로 고발까지 당하셨다는데... 저는 실명거론을 하지않았습니다...)
우리나라를 싫어도 좋아도 24시간으로 지켜주는 전국의 군인들을 집지키는 개라고 표현하시질 않나..
천안함 사태가 어찌 군인들의 잘못입니까. 물 세는 장갑차가 어찌 군인들의 잘못이란 말입니까...
뜨는 말로는 여성가족부에서 지출하는 돈이 어마어마하던데.... 전부 그 돈의 값어치를 못하는 곳에
지출을 하셨더군요.... 한 나라의 기관이라는 곳이... 어이가 없을뿐입니다.
차라리 흥청망청 쓴돈으로 일본에서 고생하시는 위안부 할머님들에게 썻더라면... 밤마다 돈 갚을 능력이
안되서 아무 남자에게나 다리를 벌리며 아파하는 여자들에게 썻더라면...
정말 화가 나는 집단입니다... 게다가 청소년들이 하나가 될 수 있는 대중가요 문화를 함부로 회손하질
않나... 자신들에게 마음에 안들다는 이유로 노래 하나하나에 자신의 모든걸 바치는 아티스틀에게
마음대로 청소년 유해매채로 지정해놓고... 저는 청소년유해매채가 바로 여성가족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평소 조x퐁 이라는 과자를 자주 먹는데 한번도 여자의 성기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신들이 멋대로 그렇게 생각하면서 판매금지라고 주장하질않나...
대충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그냥 나라망신 다시키는 나라 팔아먹는 일본과 같은 집단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