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아무것도 이뤄놓지 못한건 다 제탓이겠죠..
집안형편 주변 환경,,, 따져바야 모하겠습니까.. 제탓인걸..
돈이 없으니 친구유지도 힘들고 여자친구도 유지하기 어렵고,
25살 자격증 이라곤 하나도 없고.. 흔하디 흔한 토익 성적조차 신발사이즈,,,
남은거라곤 하나 없는 ,,, 늦긴햇지만 아직 가망성있다는 25살이라는 나이 하나 말곤
아무것도 없네요,,,
돈도 백도 친구도없으면,,,
결국 재입대인가요?????/
노력이란거 어떤건지 아는데 25살,,, 20대 초반부터 공장생활 해온 뼛속까지 공돌이인 저에게
공부라는 노력을 하라는,,, 조언은 천번도 넘게 들어왓으나,,
형편 여건 환경 부정할수 없죠,,
부사관의길,,, 과연 옳은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