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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이사서비스] 제대로 이용후기

하은천사 |2012.02.29 13:21
조회 125 |추천 0

서울에서 김포로 2월 10일날 이사했습니다...

명*이사서비스에서 이사를 했구요...얼마전에도 블로그에 이용후기를 남겼는데.....

일이 제대로 해결되지않아...제대로 다시 이용후기를 남깁니다....

현재 저와 남편은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려고 자료준비중입니다....

필요하다면...사비를 들여서라도 법적으로 대응할 생각입니다..

 

일단 주방아줌마가 오자마자 저희에게 커피한잔씩 달라고 하더군요...

다른데서 포장이사할땐...마실커피며 음료수등등 다 사가지고 오셔서는....

사다드려도 괜찮다고 하시던데....쩝.............

그래도 힘든건 아니기에...알겠다며 커피한잔씩 돌렸습니다..

그러고나서 바로 주방아줌마가 프레스포트를 깨뜨렸습니다...

G마켓에서 배송비포함 \50,620 짜리입니다...

이게 깨지는 바람에...원두커피를 지금까지 못마시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5시간동안 짐을 싸시길래...원래 이렇게 짐싸는데 오래걸리냐고 묻자...

다들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짐을 싸는것도 보니...이것싸다 저것싸다 그냥 막 싸시고.....

저렇게싸서 나중에 제자리에 기억해서 놓을수있으실까 걱정이됐지만....

그분들이 알아서 잘하시겠지 싶어...아무말 하지않았습니다...

짐박스도 툭툭 던지듯 다뤘지만....깨지는 물건이 없는 박스라 그렇겠거니...하고...

신경에 거슬렀지만 아무말 안했습니다...

그렇게 짐을 싸다가...도르레위에 올려놨던 냉장고가 바닥으로 그냥 쿵~하고 떨어졌습니다...

우리부부 바로 눈앞에서요...

자기들은 잡았다고 했지만...분명히 잡으려다 실패하고 잡지못한채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우리 눈앞에서 바로 벌어진일이니....

이부분은 이사짐 다끝내고 자기들도 인정했습니다...

잡으려고 했지만...잡지못했다구요...

현재 냉동실 문짝은 찌그러지고...홈바는 제대로 열리지않고있습니다...

큰덩치의 전자제품이 바닥에 그대로 떨어졌으니 살다가 성능이 떨어지는거는 증명할수도 없어 난감하지만..

눈에 보이는 문짝 교체도 현재는 못해준다고 합니다....

이부분은 아래쪽에서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그렇게 짐을싸고 2시쯤 새집에 도착해서야 사다리차가 4시쯤 온다고 하더군요...

요즘 이사철이라 그렇다네요...그것도 한시간이나 지나 5시에 왔습니다.

점심식사후 2시반부터 5시까지 사다리차가 올때까지 벽걸이티비 하나달고 멍때리고 있었습니다...

이사짐 옮기기전 리모델링 하면서 페인팅했으니..벗겨지지 않도록 조심해달라고 제가 당부했습니다...

직원분들중 가장 나이가 어린듯한 한남자분은...워낙에 말이 별로없으셨지만....

간혹 한마디씩 하실땐....말꼬리를 다 잘라먹고...저에게 반말도 하더군요..

그렇게 저녁8시....짐정리 다했다고 나이가 제일어린듯 보이는 남자분이 혼자올라와...

쪽지에 계좌번호주며 입금해달라고 하더군요....

다끝냈다는 말도 없었고...수고하셨다는 인사도 없었습니다...

냉장고에 대한부분...프레스포트 깨뜨린거....이사가 밤늦게 끝난거에 대해서도...

사과한마디도 없이요....

 

 

짐정리한 부분도 아주 엉망이었습니다...

짐은 방마다 박스채로 막 쌓아놓았길래...이게 뭐냐고 한마디하자...

올라왔던 남자가 전화로 가장 연장자인듯한 남자에게 전화해 올라와보시라고 하고...

그렇게 올라온 남자는 냉장고얘기를 따지자 그때서야....얘기하려고 했다더군요...

입금부터 해달라고 할땐 언제고...그얘기는 언제 하려고 했다는건지......

제가 제자리에 있는 짐은 하나도 없고...이렇게 박스채로 막 쌓아놓고가면...어쩌냐고 따졌더니....

그럼 사모님이 어디에 놓으라고 얘기하지 그랬냐고...오히려 저한테 따지더군요....

포장이사라하면 선반위의 액자하나까지 제자리에 놔주는거 아닌가요?

옷장..책상..침대 등 큰물건 자리는 당연히 저희가 잡아주었습니다...

제자리에 있는 물건은 하나도 없고...사진은 찍지못했지만....

아이책장의 책도 거꾸로 꽂혀있고...주방서랍의 빨대는 세군데 서랍에 나눠서 넣어놓고....

정말이지 짐정리가 개판이었습니다...

그런부분들을 따졌더니...오히려 사모님이 생각하는 포장이사는 도대체 뭐냐고...되려 따지더군요...

그러면서 다시 정리시작......저녁 9시에 끝냈습니다...

23개월된 아기는 점심때 기저귀 갈고선 문을 계속 열어놓고 짐을 나르느라 추워서 기저귀도 못갈아줬고...

하루종일 찬바람을쐬서 콧물이 줄줄 흐르고..이사짐이 늦게끝나 저녁도 굶었습니다....

아침 8시부터 오후 9시까지....13시간 동안 이사를 했기때문입니다...

 

맘에드는게 하나도 없었기에...전 입금 못해주겠고....

나랑 계약하신분 오시라했습니다...그분이랑 얘기하겠다고...

원래부터 그분이 이사짐 싸러 와주기로 했는데,,,,오지않았거든요....

그랬더니....짐싼건 자기들인데 왜 그사람이랑 얘기하냐며 입금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사무실이랑 전화하겠다고 하고 사무실로 전화했더니...

남자분이 받아선...자긴 현장상황을 모르니 현장사람들이랑 얘기하라더군요...

저녁9시에 사무실전화 착신걸어놓고 받는분이라면...일개 직원은 아니었겠지요....

아무튼..우리남편은 일단은 냉장고as후 입금하겠다고 했고....

그사람들은 입금이 안되면 퇴근못한다고 버티더군요...

우리입장에선...냉장고 as후에 돈입금하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해도 막무가내...

내가...이건 오후이사보다고 늦게끝난거 아니냐...

오후이사를 하면 10만원이나 싼데...이럴꺼면 오후이사를 하지...왜 10만원 더내고 아침이사를 하냐...

그리고 짐정리도 엉망에...컵도 깨지않았냐.. 난 돈 못주겠으니 나랑 계약한분 부르라고 계속 화를 내자...

그쪽에서 그럼 내일바로 냉장고 as 불러주겠다며 20만원 빼고 입금해달라고 하더군요...

이얘기를 할때도...죄송하다는 말은 전혀없이...

그럼 as해주면 될꺼아니냐...며 따지듯 말했습니다...

냉장고를 부셔놓고는 사과한마디 없이....제가 왜 이런대접을 받았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난...끝까지 안된다고 했지만...

착한 우리남편은 알겠다며..그래도 밤늦게까지 수고하셨다고 하면서 잔금에서 20만원 빼고 입금했습니다...

그사람들은...수고했다는 말한마디도 없이 그냥 갔습니다...

그리고선 다음날 그사람은 연락이 안됐고...남편이 사무실이랑 통화하고 며칠지나 전화와서는...

20만원을 깎았으니 as는 못해준다고 하네요...

 

저희가 20만원 깍은건.....

아침이사보다 10만원이나 싼 오후이사도 6~7시면 끝나는데...

저녁9시에 끝났으니 오후이사가 됐기에 10만원 깍았고...

프레스포트 깬거 5만원.....불친절하고 짐을 엉망진창으로 옮겼기에 나머지 깍아서

20만원 깍은거 아니냐고 따졌지만,,,,,

이제와서...아니라고 하면서 as못해주니 알아서 하랍니다...

그래서 저희는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고 법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제가 찍은 사진들 보시죠...

아이방에 마구잡이로 쌓아놓은 짐들좀 보시죠...

아이방에 선풍기랑 발맛사지기는 왜 있는건지......

 

손톱깍기며..순둥이...향초에 안경까지.....

주방에 올려진 바구니 모습입니다.... 

 

여긴 그나마 정리가 되어보이나요??

제가 화를내고나서...다시 정리한 부분입니다...

처음엔...곧 무너질듯 막 쌓아놓았었습니다... 

 

참~~정리가 잘된 깨끗한 주방입니다.....

저걸 정리하고 하신건지....생수는 왜 냉장고에 안넣고 저렇게 주루룩 세워놓은건지...장식인가 봅니다...

 

여기도 깨끗해보이나요??

그나마....제가 화를 낸후에 정리한 부분입니다...

아기 기저귀는 아기방에 안있고 왜 저기에 저러고 있는건지...

그리고 제 명품가방은...왜 옷장에 안들어가고...저기에 찌끄러져 있는건지....알수가 없네요.

저기보이는 다리미나 물뿌리개등등은...제가 전에살던집에....

한바구니씩 다 정리해서 올려놓았던 부분인데...

빈바구니 하나를 어디서 찾아서는..저리 싸그리 넣어선 올려뒀네요...

 

서재방입니다....

서재방에 훌라우프는 왜있는건지....

박스마다 전선들이 지저분하게 나와있는거 보이시죠??

저런건...박스안으로 넣어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그냥 저대로 두고갔습니다...

책장의 책도...원래있던 자리에 있는 책은 하나도 없구요,,,다 제가 다시 꽂았습니다...

화내고나니...정리한답시고 아이방에 있던 발마사지기를 저기다 옮겨놨네요...

 

당연히...화장대위가 원래부터 저렇게 놓여있진 않았겠지요???

그나마...제가 화를 내고난후 정리한 모습입니다...원래있던 모습이 기억이 안나면 핸드폰으로 사진이라도

찍어놓지...저걸 정리라고 해놓은건지...

어떻게 포장이사 하시는 분들이...처음에 있던 모습 그대로 갖다놓질 못하시는지...쯧쯧

게다가...가고난후 보니...서랍장에 에어캡과 박스테잎도 뜯지않았더군요...

저대로 옮겼다가 가져다 놓으니.....

안의 모든물건은 뒤죽박죽...다 섞여있었습니다...

 

정리하기전...막 쌓아놓은 화장대모습입니다....

보석함은 문이 열려있고....

옷장안에 있던 생일플랜은 저렇게 떡하니 화장대위에....

그밑에 깔린건 아기 책장에 붙여뒀던 낱말카드 정리함인데...저리 제 화장대위에 있네요.... 

게다가...거울에 살짝 찍힌 침대위 이불모습좀 보시죠...저렇게 막 올려뒀더군요....

 

저희는 가구산지 얼마안됐고...한번도 옮긴적이 없는 새거나 마찬가지인 물건들입니다..

평상형으로 된 침대는 제대로 놓지도 않아서 저렇게 한쪽이 튀어나와있고....

서로 만나는 부분은 저렇게 깨져있습니다..

 

이사짐 쌀때 붙였던 박스테잎을 제대로 떼지도 않은채로 그냥 짐을 내려놔서...저렇게 아래쪽에서부터 박스테잎이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저건 매트리스 내리고 평상을 다시 들어올려서 뜯어야하는데...여자혼자 힘으론 힘들어서 저대로 있습니다..

 

이것도 역시 침대입니다...

없던 기스가 제대로 생겼네요...

 

 

장롱문짝을 해체후 다시 달았는데요....

대충 단건지...문짝 높이가 하나도 제대로 맞질않습니다...

문고리 높이가 서로 다른거 보이시죠?? 두사진은 각각 다른 장롱의 문짝을 찍은겁니다...

저기에도 침대위 이불 던져놓은게 보이네요.....참내....

 

 

 

 

페인팅했으니...조심해달라고 그렇게 일렀건만....결국은 저렇게 다 벗겨졌네요.....

짐 옮길때 전혀 조심성이 없었다는 증거겠죠...

 

옷장의 옆면입니다....

사진상으로 제대로 다 표현되지 않았지만...옆면이 온통 기스 투성이입니다...

전에 살때는...옷장세개를 주주룩 놔두었는데...이사하면서 한개는 옷방으로 옮기고...

두개의 옷장사이에 화장대를 두었는데요...

그동안 살면서 노출되지 않았던 부분인 장롱 옆면이 온통 기스입니다...

 

 

 

 

장롱이며 화장대며...흠하나 없는 새거였던 가구들이

온통 찍히고..뜯기고...까이고..기스투성이 만신창이 되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는....먼지도 닦지않은채로...샷시문 중앙에 두고간것을....

저랑 제 남편이 그나마 한쪽으로 옮겨놓았습니다...

 

 

냉동실 문짝 찌그러진 부분입니다...

냉장고는 한번사면 10년을 쓰는 제품이고....100만원이 넘는 고가의 전자제품인데...

산지 3년밖에 안됬는데...저렇게 찌그러졌네요...

 

비대를 설치해달랬더니....좌우 높이가 맞지않게 설치되었습니다...

오른쪽에 비해서 왼쪽이 틈이 더 벌어진거 보이시죠??

앉을때마다 균형이 맞지않은게 느껴집니다..

 

우리집 밥상도 저렇게 찍혀있네요...성한 물건이 하나도 없습니다....

 

새로 시공한 동화강화마루....망치로 심하게 내려치치않는한 기스도 안난다는데....

이사할때 바닥에 카페트를 깔긴했지만...저부분은 깔지않았던 부분이고...

제생각엔 아마도 실외기를 옮기면서 그러지않았나 생각합니다...

 

에어컨을 옮기다 저렇게 된거같네요...걸레받이도 떨어져 나갔습니다..

걸레받이는 페인팅한것도 아닌 새거인데...짐을 얼마나 막날랐으면...걸레받이가 저렇게 떨어져나갔는지...

 

 

저희 교자상인데요...

위의 사진은 원래 부셔진거구요...그건 이사짐 쌀때도 서로 얘기가 됐던 부분이지만...

아래사진의 가장자리까지....추가로 부셔졌습니다...

 

여긴 주방에서 베란다 나가는 창의 문틀입니다...

사다리차를 이쪽으로 대놓고 모든짐을 날랐는데요....찌그러졌습니다...

 

벽걸이티비는 서비스로 달았는데.....

첨부터 삐뚤게 달아져서는...아무리 맞춰도 반듯해지지가 않습니다...

집에 오시는 분들마다...티비가 왜저렇게 삐뚤어졌냐고....눈에 많이 거슬린다고 한마디씩 합니다...

벽에 구멍을 다시 뚫어서 달수도 없고.....

저렇게 아무렇게나 막 달아놓을지 알았더라면....서비스라고 해도 받지않았겠죠....

공짜로.. 서비스라 저렇게 막 달아놓은건지....저렇게 달꺼면 서비스라고 하지나 말든가....정말 짜증납니다.. 

 

그외에도...신발장 정리를 하다가 긴 장우산이 들어가지않자...

어디다 둘지 우리에게 묻지도않고 단추를 채우지도 않은채로 그냥 쇼파위에 던져두고 갔습니다..

사다리차가 5시에 왔는데 양해를 구하지도 않고 사과도 하지않았으며...

4시에 온다던 사다리차가 한시간이나 더 늦었는데도...엄청 빨리왔다며 자기들끼리 킥킥대고 있더군요..

나중에 우리 남편과 통화할땐....원래 다들 그렇게한다고 했다더군요...

또 자리잡기 힘든 짐들은 안방 베란다에 두라고했더니...손대면 무너질것처럼 그냥..막...쌓아뒀습니다..

정리해서 자리잡아 쌓은게아닌...막 쌓아둬서 발디딜 틈도 없었습니다...

보기만해도 숨막힐듯 답답해서...우리 남편이 일단 거기부터 정리를 다시하는 바람에...

그곳의 사진을 찍어두지 못한게 후회스럽네요...

또...주방아주머니한테 행주는 사용한후 버려달라고 처음에 부탁했었는데 가고나니 더러워진채로

화장실 세면대 위에 있었으며....

전에살던 동네의 전단지 한묶음을 버리지않고 고이고이 싸들고와...싱크대 서랍장에 잘 정리해주신 황당함까지..

참고로 전에 살던곳은 서울....이사한곳은 김포.....정말 한숨밖에 안나옵니다...

 

옷방의 서랍장 제일아래 두칸이 열리다가 중간에 걸려서는 열리지도 닫히지도 않아서..

남편과 힘들게 옷장을 빼보니.....

제일 윗칸에 박스로 칸을 만들어 정리해둔곳에.. 잘 넣어둔 우리남편 전자담배 두개가...

뒤로빠져선 그곳에 걸려있더군요...

또...빨래통안에 게임기가 들어있질않나....

화장실용품은 선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닥에 그대로 늘어놔서 제가 직접 선반에 올려서 정리했습니다...

선반이 없다면야 그럴수있지만...

비어있는 선반이 있는데...바닥에 늘어놓는게 정리인가요??

그리고....다른 이사짐센터 직원분들은 일이 끝나고나면...부자되시라고 덕담도 한마디씩 해주시던데...

새집에 이사했으니 기분좋게 출발하라는 뜻에서...서비스차원에서 그렇게들 하시겠죠....

그런말한마디가 돈드는것도 아니고...힘든것도 아니니깐요...

하지만...이분들은.....정말 인사한마디 없이 다들 쌩하고 가버리더군요...

 

이렇게 이사를 하고선...20만원을 깍았으니....

오후이사보다 늦어져서 10만원 깍고...

프레스포트 깨뜨려서 5만원 깍고...

 

그렇게치면...냉장고 찌끄러지고 떨어진건 5만원 보상받은건가요??

냉장고 문짝교체비가 얼마인데...5만원이라니...참내....

 

분명히 돈입금하고 다음날 as 보낸다고 하지않았냐고 하자...

이사짐센터 남자분은...얼버무리며 "그게 아니구요......" 라고 하네요...

아니긴 뭐가 아니란겁니까?

그러면서 as비용으로 20만원 깍아준거라는데...

그럼 오후이사된 부분과 프레스포트 깨뜨린것도 보상해주셔야지요...

 

진심어린 사과 한마디와 냉장고 as만 제대로 해주면...

가구들 기스나고 찍힌거며....새로한 걸레받이 몰딩 까인부분등...다른부분은 그냥 조용히 넘어갈려고했는데...

손안댄거 하나없이...올수리를 하고 들어와 새집이나 마찬가지인데....이렇게 엉망으로 해놓고선..

사과는 커녕...알아서 하라는 그아저씨의 말때문에....너무 화가나네요..

우리부부 결혼해서 처음장만한 새집에서...

기분좋은 출발을 해도 모자랄판에....이사짐센터 하나 잘못골랐다가 스트레스가 장난아닙니다...

이사짐정리하면서도 내내 찜찜하고...

엉뚱한곳에서 생각지못한 물건이 계속나와서 하루하루 짜증과 화가치밀어올라 홧병이 걸릴거같습니다...

그래서...더는 참지않으려고 합니다...

내용증명 보내고...고소고발 조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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