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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점점 멀어지나요..ㅜㅜ☆

하아.. |2012.02.29 17:24
조회 245 |추천 0

 

여러분 ! 댓글 쓰고 가세요!!!

 

 

저는 인천에 사는 16녀..

웃음기가 없으므로 음슴체

 

 

 

 

반년쯤 전부터 썸을 타고 있는 남자얘가 있음 ...

 

선문도 계속 왔음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잠도 안자고 한적도 많음

 

그렇게 시간이 지났음

 

점점 문자 하는 수가 줄어들었음

 

내성격에 선문도 잘못하겠음ㅜ

선문하면 내가 쉬워보일것같고 ㅜ 질릴것같고ㅜ

일 이주에 한번 정도 문자를 하거나 안할때도..

 그런식으로 시간이 지나니 걔가 나한테 질렸나

 

 

라는 생각이 점점 늘었음

 

그런데 그런 생각을 하고 일주일쯤있으면 또 문자가 오고 그런식이라

 

나도 잘 모르겠음 ....(일주일전 문자하면서는 밤에 5시간 동안 문자도 함) 

 

그런데 또 문자가 안오고..

헷갈리고....

 

 

내가 한번차서 아예 이성적인 마음을 접은건가..?

 

이기적인건알지만

 

자꾸 생각나고

 

만약 그아이가 맘 접은거라면 나도 빨리 포기해야 하는건데

왓다갓다 저도 잘모르겠음...ㅜㅜ

 

 조언부탁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추천 꾸욱

추천하면

 

이런딸낳음 출처 네이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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