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를 가졌어요..
근데 지금 3개월쯤 되었는데 소변을 보면 색이 너무 샛 노랗거든요
왜 색이 너무 진하면 몸이 안좋다거나... 여하튼.. 냄새도 좀 나는거 같고
색도 너무나 샛노래서 걱정이 되네요...
둘째아이 갖기전에 살을 좀 많이 빼서 가지려고 했는데
여건상 하던운동을 멈췄더니 단박에 10kg이나 더 쪄 버렸는데
임신을 했어요.. 몸무게가 많이나가기도 하고 첫째아이 이후 중절수술한 경험도
있고 해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닌데요.. 궁금하네요.. 괜찮은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