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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인피니트, 韓대중음악상 '올해의 아티스트'수상

8위 |2012.02.29 21:33
조회 211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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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 버벌진트, 그룹 인피니트가 2012년 한국대중음악상 '네티즌 인기상'을 차지했다.

아이유와 버벌진트는 29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악스코리아에서 열린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시상식에서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네티즌들이 선정한 올해의 남녀 아티스트에 뽑히는 영광을 누렸다.

이날 아이유는 목 건강 악화로 인해 시상식에 아쉽게도 불참했다.

그룹 부문에서는 인피니트가 장기하와 얼굴들, 2NE1 등을 제치고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국대중음악상은 한 해의 음악계를 정리하는 공익적인 시상식을 목적으로 대중음악평론가, 대중음악기자, 음악전문라디오PD 등의 대중음악 전문가들이 선정위원으로 참여하는 '음악' 중심의 시상식이다.

이날 시상식의 사회는 평론가 김태훈이 맡았으며 힙합그룹 가리온, 포크듀오 십센치, 록 밴드 게이트 플라워즈, 가수 조규찬 등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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