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뭐 대신 정말 흐트러진 생각하지 말아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져. 시비를 가리기 위해서 많이 배워야 할거고여. 그리고 무능하고 부족된 거 압니다. 굳이 주제파악을 하라니 뭐하라니 소리 안해도여. 근데 현실적 아

 안위가 제게는 큰 의미를 못 가지는데... 그래도 제 앞가림은 물론이거니와 어느 정도 받았으니 주기는 해야겠져.  원래는 요번년도가 마지막인데....  갚을 건 있고....      

 

 

 그리고....   나는 나만 좋아합니다.  어쩔 수가 없어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