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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으로 인정받은 아이유●●●●

8위 |2012.02.29 21:54
조회 131 |추천 0

아이유 '좋은 날'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아이유가 부른 '좋은 날'은 2월 29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멜론악스홀에서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Korean Music Awards) 시상식에서 네티즌이 뽑은 올해의 아티스트,최우수 팝 노래부문을 수상했다.

 

 

게다가 '좋은날'로 대상에 해당되는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다.

 

이 부문에는 `내가 제일 잘나가`의 투애니원(2NE1), `그렇고 그런 사이`의 장기하와 얼굴들, `돌아오지 않아`의 이승열, `무까끼하이`의 메타와 렉스, `수만리 먼 길`의 조덕환이 후보로 올라 아이유의 수상이 더욱 빛났다.

 

 

대리수상자로 나선 로엔엔터테인먼트 남궁찬 이사는 "아이유가 이 소식을 들으면 금방 병석에서 일어날 것 같다. 훌륭한 무대에서 좋은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 아이유 본인도 이 상에 부끄럽지 않은 가수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로엔엔터테인먼트도 좋은 노래, 좋은 뮤지션을 배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는 '한국대중음악상'은 대중음악을 단순한 오락이 아닌 예술로, 대중음악인을 엔터테이너가 아닌 아티스트로 대접하고자 하는 의미로 만들어진 시상식으로 가수보다 음반과 곡에 주목하고, 판매량이 아니라 음악적 성취를 선정 기준으로 삼음으로써 주류와 비주류의 경계를 넘어 한국 대중음악의 균형적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 제정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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