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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길조심 변태?조심

세상참.. |2012.03.01 02:41
조회 800 |추천 0

안녕하세요 전 고2 흔녀 완전 흔녀입니당 전 걍 음슴체를 중간중간만 쓸게효!! 사뭇진지하게 글쓸래요..

 

내가 야자 끝나고 친구가 먼저가서 혼자 엠피를 들으면서 집에 가고있었음!!!

 

오늘따라 배가 너무 고파서 빨리가야겠다는 마음에 겁없이 혼자 지름길인 골목에 갔음!!!!

 

난는 그때 정확한 기억력으로!!!! vos의 시한부를 듣고 있었음 그래서 무서운 골목길도

 

걍 쑥!쑥!!쑥!!! 짧은다리로 잘 걸어가고 있는데 뒤에서 먼가 있다는 느낌을 받고 천천히 무서워지기 시작했음 그래서 엠피 끄고 음악 듣는척 좀더 빨리 걸어갔음..원래의심많음

 

근........................데!!!!!!!!!!!!!!!진짜로!!!!!!!!!!!!뒤에서 <얼굴 못봄> 어떤 남자가 아가야..아가야..아가야 하고  바로뒤에서 쫒아오길래 완전 소름 끼치고 미치는줄알았음 설마 아니겠지아니겠지 했는데 내 팔뚝을 잡는거임 그래서

엄마야!!!!!!!!!!하고 반동으로 어쩌다 뺌 나도 놀람 먼힘이 생긴건지는 기억이 안남

 

암튼 짧은 다리로 앞에 보이는 편의점에 들어갈려고 달렸는데 내 가방끈을 잡을려는지 가방 뒤쪽에 먼가

잡은 느낌이 들어서 약간 옆으로 틀었던이 놓친거 같음 그래서 미친듯이 달려서 편의점에 들어감

거리도 별로 안나서 다행이였지..

 

들어갈때 분명 들었는데 씨1..발!!!!!!!!!!!!!!!!!!!!!!!!!!!!!!!!!!!!!!!!하고 간거가틈 뒤돌아보니깐 없음

 

 급하게 뛰어들어갔는데 점원언니가 놀라서 쳐다봄 

민망해서 일단 아빠한테 전화하면서와달라면서 먹고싶은 과자 고름 아빠대신 엄마가 차타고옴

아빠 회사에있었음 놀라서 엄마한테 바로 전화했었나봄

 

울엄마 내가 집가기 힘들어서 차탈려고 핑계인줄암 완전 억울해서 화내면서 말했던이 화냈다고 화냄

아씨,.,이런....아오,,씨..딸이 죽을뻔했는데......그래도 델러와주신 엄마 알라뷰

 

근데 우리학교 진짜 금요일마다 바바리맨 왔었음 장난아니였음 정확한 시간에 금요일에 옴 언니들이랑

우리은근 기대함 나타나면 야자시간에 지르는 비명이란....ㅋㅋㅋ

 선생님들 지키고있으면 조금 늦게옴 끌려간적 몇번있는데도 옴

 

아는 언니가 자기 친구도 나처럼 끌려갈뻔 한적있었다고함  그언니는 어찌 도망갔는지는모름

아마 그 변태 허술한가봄 그래서 완전 다행이지만...

그이후 집갈때 절대 혼자 안감 갈사람 없음 야자 그냥 째고 같이감....ㅠㅠ

 

이거 자작타는나무 절대 아님 언니동생들 위해서 쓰는건데 뭐하러 자작타는나무를 하겠음 길조심하시고 진짜....ㅠㅠ요즘 인신매매 이런거 자기는 안당할꺼란 생각 하지마세요 제 아는남동생<중3> 초등학교 운동장에

쓰러져있는 남자분 도울려다가 끌려갈뻔했데요 그남자애가 덩치크고해서 다행이지..여자였음...

암튼 추천 해주시면 감사하고 댓글써주시면 사랑해요 감사합니다 복 받으세요 언니오빠동생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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