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9살 초초초초 흔녀에요.
할 짓도 음고 남친도 음고 돈도 음스니
음슴체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내일이 개학임에도 글쓴이는 잉여로운생활을 하며 10시 반쯤 깨어났음
근데 뭔가를 먹고 싶은데도 불구하고 먹을게 음슴
그래서 집을 뒤적거리기 시작했음
뒤적거리니
오!! 핫케잌가루가!!!!
냉장고를 열어보니
오!! 우유와 비엔나소세지가!!
(이때까지는 올릴 생각이 없어서 재료샷은 못찍었음ㅠ)
그래서 글쓴이는 미니 핫도그를 만들기로
마음먹었음![]()
우유와 계란 핫케잌가루를 넣고 마구마구 섞었음
우유가 없다면 물을 넣어도 갠차늠
냉장고에 잠들어계시던 소세지님들을 칼로
살짝살짝 칼집을 내드렸음
집이 무척 더러움.. 부끄러움;;
소세지에게 이쑤시개를 꽂아
반죽에 풍덩 입수시킨후에
건져서 기름두른 후라이팬에 살살 익혀주심
(불은 약하게 해야함 아님 저렇게 타버림..)
이제 완성샷
321따위
그딴거 없이 바로ㄱㄱ
흠.... 호떡에 이쑤시개 꽂아논거 같지만 나름.. 갠찬은거 같음
이건 어무이께서 보다못해 모양 내서 만들어주신
그나마 핫도그 모양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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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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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니핫도그 속에 개구리가 숨어잇었음
아
어떻게 끝맺어야 하지?
피식했다 추천
배고프다 추천
개구리같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