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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가 가발 빌려가놓고 안줘요★★★★

내파우치..... |2012.03.01 15:05
조회 49,484 |추천 191

안녕하세요..

 

이런내용으로 첫판을 쓰게되니까

 

좀 부끄럽네요..

 

또 선배가 이 판을 볼까봐 무섭기도해요..

 

.. 전 17살이고 선배는 18살이에요

 

 

한달전에 선배가 파우치를 잃어버렸다고

 

내일 약속 다잡혀있는데 화장안하면 안됀다고

 

저보고 파우치를 빌려달라고했어요

 

예전에 철없을 중학생때 양도 맞고 그랬던 선배인데요

 

정말 다급하게연락이와서 싫다고할수도없고

 

그냥 무작정 빌려줫어요..

 

믿었던 선배이기도하니까;;;

 

몇일이 지났는데도 안주길래

 

설마 설마하고

 

연락을해봣는데

 

잃어버렸다고 그러는거에요

 

4일전에그언니카톡사진이

 

제 파우치를 옆두고 찍은사진이였거든요

 

분명 잃어버렸다면서

 

그 프사속에 잇는 파우치는 ㅈ분명 제꺼가 맞는데..

 

상태메세지도

 

[오늘 화장 잘먹었징? ]

 

이거구요.. 뭐 언니가 제파우치랑 비슷한걸

 

샀다고 하면 전 할말없으니까..

 

아무말 안했죠

 

근데 제가 통금시간이 9신데 10시에 들어가서

머리를 짤렸어요..

 

귀 밑도 아니고 훨씬위까지요

 

그래서 엄마몰래 가발 주문해서 일주일전부터

 

가발을쓰고다녔어요

근데 그언니가 그걸봣나봐요

 

삼일전에 카톡이 왓어요

 

 

 

 

 

 

 

 

 

 

 

 

 

 

 

 

 

 

 

 

 

 

 

 

 

그래서 이일전에 아침에 언니가 전화와서

 

 아침 여ㄹ덟시에 내려가서

 

가발이랑 신발을 주고왔어요.. 그날은 아무데도 안가고

 

언니연락오는것만 기다렸는데

 

그날은 연락이안왔어요

 

그리고어제 제가 카톡으로 가발이랑 신발제줄꺼냐고 하니까

 

확인도 안하시고요..

 

내일 개학인데...저 이제 어떡하죠?...

추천수191
반대수5
베플글쓴이다른...|2012.03.01 17:39
글쓴이의 다른친구입니다 저언니 평소에도 소문많이안좋던언니구요 최대한 저희도 피해다닐려고 노력햇구요...저희는 카톡 차단했어요 저언니와 그친구들...근데 글쓴이는 옛날에 저언니도 안그랬다고하면서 한번만더믿어보자는식으로 믿었어요..그게 파우치사건 전이구요.. 저는 이사를가서 잘몰랐는데 결국 이런일까지 생기고 마네요... 이언니 판할꺼에요 제기억으론... 저 언니가 보고...욕을 많이 먹을수 있도록 추천좀 해주세요... 언니... 제시계도 주셧으면 좋겠네요... 부모님께 생일선물로받 은거에요...
베플|2012.03.01 19:16
송하연시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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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이실친|2012.03.01 16:55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저글쓴이실친입니다 물론 저두 저언니에대해 피해를본거구요 저언니는아직도 제노페 패딩빌려가놓고안주고있거든요..ㅜㅜ 정말저는 하나뿐인소중한패딩인데 저언니가 가저가놓고안주고 달라고하면 잃어버렷다면서 다음날ㅆㅏ이월드 사진첩가면 뻔뻔하게 제패딩을입고 웃으면서사진을찍어올려놧습니다 정말뻔뻔한선배 정신차리게 톡되게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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