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글 처음 써 봐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문제시 댓글로 둥글게 둥글게^^
(응응 본 언니들도 있을꺼야 미안 반응이 안좋아서.. 재탕 좀..... 언니들의 반응이 절실한지라)
나는 판에 글을 써본 적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난 부산에 살고있는 한 소녀(ㅋ)임
오늘 삼일절이지만 친구들과 만났음
(태극기도 달고 경건한 마음도 마음속 한 구석에 자리잡아 두었음^^)
그렇게 노래방도 가고 하다가
한 통신사 앞을 지나가게됬음 통신사는 비밀
하 근데 누가 춤추고 있는거임
옷 보니까 거기 직원인데
시밤
하..... 우기명인거임
당연히 친구들이랑 바로 어 우기명이다
그러고 난 쪽팔림 따위 신경 안쓰고 뒤 돌아서 "오 우기명!"
그러면서 손을 쉐이킷 쉐이킷 했음
와 진심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거리는거임
친구들은 가자는데 난 우기명을 포기할 수없었음
그래서 셀카로 나는 구석에 나오고 뒤에 우기명이 보이도록
찍고 있었음 사진은 나중에 공개 하겠음
그렇게 한 번 찍었는데 불행히도 어떤 할머니가 찍힌거임
아쉬워서 다시 찍을려고 하고 있었는데
딱 찍는 버튼 누르려고 하는 순간 우기명이 다가오는거임
성큼성큼
화면 보니까 점점 우기명이 가까워지는거임
동시에 내 심장도 두근두근 거렸음
근데 하.... 참 내가 바보 멍청이 같은게
순간 너무 두근거려서 친구들이랑 같이 소리지르면서 도망가버렸음..
너무 후회됨.. 하..
그러니까 우기명이 따라 오다가 가버림
하
근데 이게 끝이 아님
우리 도망갈때 우기명이랑 제일 가까이 있었던 친구가 그러든데
우기명이 "나 나쁜사람 아닌데" 그랬다고함
목소리가.. 하 탑 목소리 돋았다고 함
하 나 진짜 바보 인듯
다가올때 같이 찍었어야 했음
근데 난 그럴 자신이 없었음.. 바보다진짜
있다가 친구랑 좀 놀다 와서 다시 가보니까
그 건물 안으로 들어가 있었음
도저히 미련을 버릴 수가 없어서 그 건물 유리창으로
쳐다봤음 아련st..
그러다가 친구가 끌어당겨서 눈 못마주침^^ 난 비운의 여주
하..
언니들 똥줄탈테니 이쯤에서 사진 공개할께
3
2
1
1.8
1.7
1.6
..그만할껭
하 저기 저 할머니가 아까 말했던 그 할머니고..
가린게 나 저기 뒤에 작게 보이는게 우기명..♥♥♥♥♥♥
진심 가까이서 보면 완전 우기명이였음
춤도 되게 잘 춤bb
미안해 사진 작아서.. 하 1위는 꿈도 못꾸겠다..ㅠ
함 해보고싶었는데.. 이번에 반응 좋으면 우기명이랑 나랑 같이 사진찍어서
그거 올릴께!! 사진 완전 가까이서 잘 찍어서ㅎㅎ
아마 거기 가면 있을 듯
하 그러니까 제발 댓글 좀.. 반응 좀 해줘
이까지야.. 문제시 우기명 내꺼
ps. 혹시 저 기명오빠 보고계시면 다음에 보러갔을때 인사해주기 약속♥
추천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