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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명은 실존인물 반응 좋으면 가까이서 찍은 사진 인증★☆★☆

박정민 |2012.03.01 22:15
조회 998 |추천 0

 

 

 

판에 글 처음 써 봐서 이렇게 쓰는게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문제시 댓글로 둥글게 둥글게^^

(응응 본 언니들도 있을꺼야 미안 반응이 안좋아서.. 재탕 좀..... 언니들의 반응이 절실한지라)

 

 

 

나는 판에 글을 써본 적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음

 

 

 

 

난 부산에 살고있는 한 소녀(ㅋ)임

 

오늘 삼일절이지만 친구들과 만났음

(태극기도 달고 경건한 마음도 마음속 한 구석에 자리잡아 두었음^^)

 

 

그렇게 노래방도 가고 하다가

한 통신사 앞을 지나가게됬음 통신사는 비밀

 

하 근데 누가 춤추고 있는거임

옷 보니까 거기 직원인데

 

 

 

시밤

 

 

하..... 우기명인거임

 

당연히 친구들이랑 바로 어 우기명이다

그러고 난 쪽팔림 따위 신경 안쓰고 뒤 돌아서 "오 우기명!"

그러면서 손을 쉐이킷 쉐이킷 했음

 

와 진심 심장이 너무 두근두근 거리는거임

친구들은 가자는데 난 우기명을 포기할 수없었음

 

그래서 셀카로 나는 구석에 나오고 뒤에 우기명이 보이도록

찍고 있었음 사진은 나중에 공개 하겠음

 

그렇게 한 번 찍었는데 불행히도 어떤 할머니가 찍힌거임

아쉬워서 다시 찍을려고 하고 있었는데

 

딱 찍는 버튼 누르려고 하는 순간 우기명이 다가오는거임

 

 

성큼성큼

 

 

화면 보니까 점점 우기명이 가까워지는거임

 

동시에 내 심장도 두근두근 거렸음

근데 하.... 참 내가 바보 멍청이 같은게

순간 너무 두근거려서 친구들이랑 같이 소리지르면서 도망가버렸음..

너무 후회됨.. 하..

 

그러니까 우기명이 따라 오다가 가버림

 

근데 이게 끝이 아님

 

우리 도망갈때 우기명이랑 제일 가까이 있었던 친구가 그러든데

우기명이 "나 나쁜사람 아닌데" 그랬다고함

목소리가.. 하 탑 목소리 돋았다고 함

 

 

하 나 진짜 바보 인듯

다가올때 같이 찍었어야 했음

근데 난 그럴 자신이 없었음.. 바보다진짜

 

있다가 친구랑 좀 놀다 와서 다시 가보니까

그 건물 안으로 들어가 있었음

 

도저히 미련을 버릴 수가 없어서 그 건물 유리창으로

쳐다봤음 아련st..

 

 

그러다가 친구가 끌어당겨서 눈 못마주침^^ 난 비운의 여주

 

 

하..

 

언니들 똥줄탈테니 이쯤에서 사진 공개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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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할껭

 

 

 

 

 

 

 

 

 

하 저기 저 할머니가 아까 말했던 그 할머니고..

 

가린게 나 저기 뒤에 작게 보이는게 우기명..♥♥♥♥♥♥

 

 

진심 가까이서 보면 완전 우기명이였음

춤도 되게 잘 춤bb

 

미안해 사진 작아서.. 하 1위는 꿈도 못꾸겠다..ㅠ

 

함 해보고싶었는데.. 이번에 반응 좋으면 우기명이랑 나랑 같이 사진찍어서

그거 올릴께!! 사진 완전 가까이서 잘 찍어서ㅎㅎ

 

아마 거기 가면 있을 듯

 

 

하 그러니까 제발 댓글 좀.. 반응 좀 해줘

 

 

 

 

 

이까지야.. 문제시 우기명 내꺼

 

 

 

 

ps. 혹시 저 기명오빠 보고계시면 다음에 보러갔을때 인사해주기 약속♥

 

 

 

 

추천좀.,.^^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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