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하고 화가나서 그냥 욕한번 끄적 좀 거려봅니다. ㅠㅠ
정말 잠수로 이별통보하는 새끼들은
쓰레기중에 개쓰레기다.
정말.. 이 배신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언능 잊고 더 좋은 남자 만날거다.
이 개쓰레기야
넌 지옥갈거다.
너같은 새끼가 천국가면 그건 하느님이 있다고도 할 수 없는거야.
거지같은 놈
나중에 반드시 성공해서 너보다 더 멋진 남자 만날거다.
절대 연락하지마 이 쓰레기같은 놈아.
너는 절대로 나보다 좋은 여자 못만날거야.
내가 확신하건데 제발 너 땅을 치고 후회하게 만들어줄게.
잠시나마 너에게 사랑을 느끼고 행복했지만 너와 함께한 추억들
다 잊을거야. 그게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의 예의니까.
한때나마 붙잡고 싶었지만, 너의 행동이 너무나도 괘씸하고
한번 잠수탄 놈이 또 잠수탈 수 밖에 없기에 내가 참고 잊을게.
안녕. y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