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에 전화한거 인증임ㅋㅋㅋ
112에 했다가 끊길래 왜 안받지? 하고 041 112 함ㅋ.. 머리가 잠시 돌이였음 041은 천안 지역번호임..
그리고
댓글에 저 다굴한것같은 화떡중딩 있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청웃ㄱ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님들 말대로..진짜 그 중딩인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 그리고 내가 쓴 줄 제일먼저 알아봐준
유지선 ♡ 이도환 커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혼해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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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천안사는 21 여대생임
이게 오늘 낮 3시쯤 일어난 일인데 아직도 화남
약속이 있어서 밖에 나가는 중이였음
근데 아파트 사이에 구멍 뚤린 곳 있는 아파트 있지 않음?
발그림 ㅈㅅ
뭐야 캡처가 왜 저따위로 됫지
암튼 저기 뚤린곳 보임? 저게 아파트 앞 뒤로 연결 되있는 곳임
자전거 보관소도 있고 주차장에 차대놓고 집으로 빠르게 갈 수 있는 용도로 사용하는 데
좀 어두컴컴함
내가 놀러갈려고 저기로 뚫어서 가고있었음 거기 얘들이 15명정도 우르르 있는거임
진짜 내가 대학교 기숙사에 살아서 그런얘들 첨봤음
톡에 <요즘 초중딩 화떡녀들 > 하고 그림판으로 그린 사진들 있지 않음?
그런거 보면서 "천안은 괜찮은데.. 천안은 좀 깨끗한가보군" 햇는데 진짜 똑같은 얘들이 있었음
노스 패딩도 있고 겁나 초미니에 인터넷 쇼핑몰 피팅모델들 옷 그대로 벗겨입은듯한 패션과
화떡.. 렌즈도 끼고 말하는 것도 " 아 화장하고싶다" " 아 $井$井땡긴다" <- 뭐가 땡긴다는지는 잘 못들음
지나가면서 내가 쳐다봣더니 눈 끝까지 안피하고 나 꼬나봄 그래서 내가 눈 피햇음ㅡㅡ......아놔
근데 낮이여서 엄청 밝았음 지나다니는 사람도 종종 있어서 설마 다구리는 아니겠지 라고 생각햇는데
거길 지나가면서 얘기소리 엿들어보니까
"야 이 ㅁㅊㄴ아 나간다고? 니가 어딜나가"
"야 김그림 대답좀 하라고!!!"
막 이러는 거임 김그림이라는 얘가 그 혼나는 얘인지는 모르겠음
암튼 심각해보였음 뭐 어떤 모임에서 나간다 안나간다 이러면서 일방적으로 10명이 한명 겁나 욕함
그리고 한쪽에는 4명정도 있엇는데 걔네도 다 안절부절하면서 어떡하지 어떡하지 이러면서
고개숙이고있었음
그래서 내가 움직임
당황하다가 경비실로 겁나 뛰어감 근데 아저씨 순찰중임 주위를 둘러봤더니 할머니밖에 없음
그래서 걍 아 좀 사소하긴 해도 더 일커지면 어쩔꺼야 하고 112에 전화함
전화 햇더니 신호음 가다가 뚝 끊김 뭐임? 님들 112에 전화햇는데 이런경우도있나여? 안해봐서
그렇게 내가 막 옆에서 전화하고 안가고 계속 있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내가 멀찌감치서 보니까 혼내는건 끝나고 그 혼자 혼난 여자애가 (애는 화장 안하고 순하게생겻엇음)
그 한쪽에 잇던 4명 무리에게로 가면서 엉엉 움 친구들이 막 달래줌
위에 10명정도는 막 비꼬면서 가까이 가서 처다봣다가 막 웃고 난리남 ㅇ승리감에 취햇나봄
갑자기 판 생각이 난 나는 카메라 꺼냄 그제서야 찍음.. 아까움 미리 찍엇어야햇는데.. 그 화떡을ㅡㅡ
사진 찍고있는데 2명이 갑자기 날 쳐다보더니 손가락질함 나 그래서
그래서 차 출발시킴 .. 하.. 죄송해여 판피플님들.. 그상황에처하니까
157의 단신으로 힐신은 중딩들을 헤치울수 없엇음..
여기서 저 얘들이 있는곳이 아파트 구멍임 왼쪽에 빨간옷 노란옷 검정옷 있는 곳 보임?
그게 얘둘이 안나온건데 진짜 애들 떼거지로 10명은 있었고
밑에 네명이 혼난얘임 근데 파란옷 뒤에 검정 노페 페딩 입은 얘 울고있는데 안나옴..
사진 이따위라서 ㅈ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암튼 천안 시민여러분 이런 얘들 보면 우리 뭉쳐서 혼내줍시다
오늘 특공무술 학원 옆으로 지나가는데 겁나 배우고싶었음 아진짜 엄청 화남 혼내주고싶음
만약 이 톡 보고있다면 그러면 안돼.. 커서 고대~로 돌아온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