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국밥덕분에 아이유와 채팅? (사진 有)

ㅋㅋㅋㅋ |2012.03.02 04:49
조회 732 |추천 0

안녕 하세욤! 맨날 음식물을 배출 해내면서 판을 읽던 흔하디 흔한 흔남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미남 미녀가 많은 대구 사랑이지만 여자친구가 음슴으로 음슴체로 가겠십니더ㅋㅋㅋㅋㅋ

 

 

 

 

 

 

 

 

이런 말을 먼저 꺼내도 되는지 모르지만 저는 장이 엥꼬(트러블)가 나있는 상태로 먹고 배출 하고 먹고 배

 

출 하는... '소'라는 별명을 가진 이상한 자식임ㅋㅋㅋ 키 177에 68키로 키는 작지만 멀쩡한 체구를 자랑

 

하지만 라면 5개씩,국밥 5그릇씩, 짜장면 6그릇씩 먹는 상돼지임ㅋㅋㅋㅋㅋㅋ

 

어느날... 친구를 만나서 국박을 먹으로 갔는데.......!!!!!!!!!!!!!!!!!!!!!!!!!!!!!!!!!!

 

그날 배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뭐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고파서 국밥을 5그릇을 먹

 

었음....................

 

먹고 이제 헤어 지고 집으로 가는길이였슴.....

 

버스를 타고 집까지 30분정도가 걸리는데 버스를 타자 마자 배가 굉장히 너무 매우 아주 아픈거임...

 

너무 놀라 나는 일단 참기로했슴....

 

그렇게 있는땀 없는땀 다흘려가며 참다가 버스를 내리고....

 

집으로 걸어가는 10분이 10년같이 느껴지는... 알지안음?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구걸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집에 들어갔는데....

 

벨트도 안풀리고... 단추도 안풀리고... 지퍼도 드릅게(?) 안내려 갔슴.... 다알지안음?ㅋㅋㅋㅋㅋ 다시한

 

번 공감구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이래저래 20년이나 늙어 버린 나는 대변을 아주 퍼펙트 하게 보고있는 도중...

 

친구의 추천으로 스마트폰 어플중 '낯선?람' 이라는 어플 다운받은게 생각이 났음....ㅋㅋㅋ

 

그래서 호기심에 들어가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가서 낯선?람과 대화를 눌러버리는 순간....

 

그녀와의 대화가 시작되었슴....

 

누가 봐도 공갈(거짓말)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힘들게 참고참고 쏟아 낸게 기분이 좋아 넘어갈려는데 끝까지 거짓말을 하는거임...

 

 

 

 

 

 

 

 

 

 

이렇게 저의 편안한과 안락한 시간이 끝나가면서 이야기도 같이 끝났음...

재미없어도 한분이라도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용...

 

끝을 우째(어떻게)내지....??? 젠장... 끝을 못내겠어....

혹시나 읽다가 저도 모르게쓴 사투리가 있어서 못읽겠는분 댓글 남겨주세용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제가 박명수씨 사칭한게 아니구요 저도 박명수씨 너무너무 굉장히 좋아하는 팬으로써 사

진 몇장들고 있다가 홧김에 그랬어요! 박명수씨 팬들 죄송합니다 그리고 박명수씨 죄송합니다(꾸벅(

 

네 이제 3월1일인데 다들 마지막 추위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모두 대박터지세용~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