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이 90%에 빈곤층이 40%인 나라.
이거 불공정한 한미 FTA하기도 전이다.
이거 대체 누가 책임을 져야 하는 건가?
늘려야 하는 내수를 외면하고
수출 위주로 수출이 지속이 되면 빈곤층이 늘어날 수 밖에는 없는 일인데
보수던 진보던 이거 몰랐던 일인가?
수출이 아무리 늘려도 내수가 없으면 위태로울 수 밖에는 없는 일이고 이 나라는 세계 어떤 나라도 유래가 없는 수출 90% 내수 10%의 기형적인 경제를 가지고 있는 이중성과 모순성이 극에 달한 나라다.
독일이나 일본 심지어 미국이나 중국도 내수가 이정도로 기괴한 아사 상태의 나라는 아니다.
내수가 거의 없으니 이러니 국민들이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결실이 거의 없는 거다.
심지어 요즘은 아예 일자리조차 없으니 해외로 나가라고 새로운 신종 사기를 정부에서 하고 있는 나라다.
90%이상의 고단한 국민들은 먹고 살기 바빠 모를 수 있다.
하지만 상위 10%가 몰랐다?
그래서 이 나라에서는
보수던 진보던 정치 성향을 막론하고 상위 10%가 가장 인간 말종 막장 쓰레기인 나라인 거다.
이 상위 10%가 국민들에게 진실을 말하는 집단이 아니다.
이 상위 10%는 그 어떤 이념과 체재든 오로지 지들 배만 부르면 되는 집단들이지
보수던 진보던 명목상 보수와 진보로 나뉠뿐 결국 지능적인 이권집단일 뿐이다.
기업이 살면 일자리가 늘어난다?
대기업은 아무리 배가 불러도 그게 국민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중소기업이라 해도 결국 그 과실은 대기업과
원료를 수입하는 해외로 나갈뿐이지
국민들의 주머니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국민 40%가 이미 거의 거지나 다름이 없는 빈곤층인 이 쓰레기 같은 나라.
투잡 쓰리잡으로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도 가난의 악순환을 면할 수 없는 부조리하고 모순적인 이 나라.
대체 누가 책임을 질 건가?
정치인은 책임을 지라고 있는 것이지 권력을 누리라고 그 권력을 국민으로 부터 위임을 받은 것이 아니다.
권력을 지들의 탐욕과 이권을 충족시키는데 쓰는 이 나라.
그래서 이 나라가 쓰레기 같은 나라라는 거다.